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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특집] 2050 탄소중립 실천 현장을 가다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춰 탄소중립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기업들이 잇따라 친환경, 수소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특히 산업계와 환경부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수립과 배출권거래제 개선안 마련에 지속 참여할 수 있도록 2021년 11월까지 ‘탄소중립 지원 협의체’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배출권거래제 대상 업종별 대표기업·협회·전문가 82명으로 구성되며 업종별 특성을 고려하고 논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6개 그룹으로 구분·운영한다.
2021년 6월까지 마련할 예정인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산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한다. 아울러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21년 말까지 수립할 계획인 ‘배출권거래제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혁신·이행안(로드맵)’ 수립 방향에 대해 적극 논의한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배출권거래제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혁신·이행안’에 포함할 기술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기술 작업반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금한승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 요소”라면서 “탄소중립 시나리오 마련을 비롯해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과정에서 산업계와 지속해서 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계를 비롯해 우리 주변의 탄소중립 실천 현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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