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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청춘, 정책으로 다시 꿈을 꾸다

▶‘2020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한 구직자가 가상현실(VR) 면접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한겨레

흙수저, 삼포세대, 헬조선…. 우리 사회에서 ‘청년’ 하면 으레 떠오르는 표현들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청년을 둘러싼 환경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서글픈 청춘 용어가 난무하는 지금, 대한민국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 많은 청년이 취업난과 학자금 부담, 열악한 주거 여건으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지만, 더 원대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년을 위해 정부는 여러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에 힘입어 묵묵히 희망을 찾아 나아가는 청년이 있다. 이들이 있기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는 희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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