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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이재명 대통령 탄생까지 결정적 순간들

6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취임 선서를 마치고 나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잔디광장에 모인 시민들을 향해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뉴시스


임기 첫날 이 대통령이 인천 계양구 사저에서 나오며 만난 어린이를 안고 있다. 사진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탄생까지 결정적 순간들

국민 보고 달렸다
국민 위해 달린다

6월 4일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이재명정부’가 문을 열었다.
이 대통령의 임기 첫날은 새벽부터 숨 가쁘게 흘러갔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부터 취임 선서식, 첫 인선 발표, 야 6당 대표들과의 오찬 회동, 합동참모본부 방문까지 쉴 틈 없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비롯해 지금껏 국민을 바라보며 달려온 이 대통령은 취임 선서식 뒤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앞으로의 5년 또한 국민을 위한 질주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 시장으로 광장으로 전국을 누비며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자”고 외쳤던 선거 유세 기간부터 주민들의 축하를 받으며 시작한 이 대통령의 취임 첫날 일정까지 주요 장면들을 담았다.

이근하 기자


여야 대표와 함께 
통합 첫걸음

이재명 대통령이 6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기념 오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시민들이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이 대통령의 취임 선서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취임 선서식에 앞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묵념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식에 참석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이 대통령이 취임 선서식을 마친 뒤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군사경찰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

한 표 한 표가 모여⋯


제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주민센터에 설치된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의 투표 행렬이 끝없이 이어져 있다. 사진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주민센터 투표소에서 청년들과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 설치된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5월 29일 경기 수원시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삼일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 유권자들이 생애 첫 투표를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5월 29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관계자가 제21대 대선 우편투표함 보관장소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진짜 대한민국 향해 달린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5월 25일 충남 당진시 당진전통시장 입구에서 열린 유세에서 참석자들과 ‘국민 vs 기득권 줄다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5월 2일 민심을 청취하는 ‘경청 투어’ 중 강원 인제군 원통전통시장에서 나물을 파는 어르신과 대화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5월 17일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열린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전야제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왼쪽),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팻말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5월 12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한 지지자가 팻말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5월 10일 ‘경청 투어’에 나선 이 대통령이 경남 함안군 가야시장에서 군민들과 대화하며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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