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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새로운 중년이다. 다시 시작하자!

"쉬엄쉬엄 가자고. 이제 서두를 것도 없잖아"
새벽 지리산, 찬 바람이 살 속으로 파고 들었어요.
이번 지리산 종주는 친구의 문자 메시지로 시작 됐어요.
"지리산 간다.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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