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한시적 '30만 원' 인상

2020년 세법개정안, 이렇게 달라집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활성화를 위해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가
한시적으로 30만 원 인상됩니다.

소득공제액과 공제한도를 늘렸기 때문에 연말정산에서 근로소득세를 내지 않는
면세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요.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