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나는 문경의 행복한 바이올리스트입니다.

"쓴 커피에 달콤한 설탕 한 스푼처럼,
내 음악으로 문경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었어요."
클래식 한 스푼을 통해 문경을 예술문화의 도시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그녀,
고경남 씨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공감 누리집 원문 기사 보러 가기 Click!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