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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속 전투기 우리도 날았다



방위사업청은 7월 19일 오후 4시 13분 첫 국산 전투기 KF-21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전투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사진은 이날 비행하는 KF-21 모습으로 왼쪽 작은 비행기는 국산 전투기 FA-50이다. (관련 기사 48페이지) | 방위사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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