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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 경복궁 집경당에서 세종대왕의 ‘관현맹인’ 제도를 재현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특별기획공연 ‘3인 3색 세종의 봄을 품다’를 개최했다. ‘3인 3색’은 거문고, 대금, 단소 연주자 3인방이 펼치는 무대를 뜻한다.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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