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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둥글게 장수하세요”




1월 11일 충남 공주산성시장 방앗간에서 상인이 떡국용 가래떡을 뽑고 있다. 설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전통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 정부는 서민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사과, 배 등 16대 성수품을 2021년 설보다 일주일 빠른 3주 전부터 역대 최대 수준인 20만 4000톤을 공급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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