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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에서

요즘 들어 ‘카톡’ 소리가 잦다. 여기저기서 보내온 장문의 메시지들. “경기도 ○○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나왔는데 굉장히 전염이 잘되고 치사율이 무려 40%!” “당분간 △△ 병원에 가지 마세요. 확진 환자가 오늘 새벽 △△병원 왔다가 지정 격리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그 병원 응급실도 폐쇄됐대요.” 무시무시한 내용 끝에는 당부의 말도 따른다. “널리 퍼뜨려주세요~”

나의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메시지를 쉽게 외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메시지 ‘공유하기’ 메뉴 대신 뉴스 검색부터 해본다. 메르스는 밀접한 접촉을 통해 전염되므로 환자가 거쳐간 곳을 간다고 옮는 것은 아니었다. △△병원도 응급실과 중환자실 모두 정상적으로 진료하고 있었다. 하마터면 속을 뻔했다.

정부의 당부에도 메르스 관련 유언비어가 인터넷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그만큼 메르스에 대한 국민의 공포가 크다는 얘기다. 그러나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사회적 불안을 고조시킬 뿐이다. 이에 정부는 의도적인 유언비어 확산 행위에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심 또 조심, 하지만 제대로 아는 게 중요하다. 손 씻기를 철저히 하는 등 생활 속 예방 수칙부터 따르자. 휴대폰을 자주 만지는 건 메르스 예방에 여러모로 좋지 않은 듯하다.

· 조영실 (위클리 공감 기자) 20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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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판 퀴즈

01 광복 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민족정기 고양과 역사의식 확립을 위한 기념·선양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국권 회복을 위한 선열들의 노력을 체계적으로 조명한다. 이를 위해 서울 서대문 역사공원에 ‘○○ ○○○ ○○’을 건립해 국민이 쉽게 찾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

02 고령자고용촉진법은 정년을 ○○세로 연장한 기업에 대해 임금체계 개편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03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 물질 생산을 위한 거점 플랜트 건설과 연관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생물자원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친환경 농약과 비료를 제조하는 중소 화학기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위클리 공감> 307호 삼세판 퀴즈 정답

01 친선특급 02 유네스코 03 역사

<위클리 공감> 307호 삼세판 퀴즈 당첨자

장*준(서울 서초구 바우뫼로 6길57) 송*한(경남 김해시 분성로 14) 최*면(서울 서대문구 거북골로16길) 이*선(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25) 권*정(세종시 가름로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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