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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에서

온실가스는 기후변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세계기상기구와 유엔환경계획이 만든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데 많은 공을 들여왔다. 이 전문가 그룹이 밝혀낸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인간의 일상생활이나 산업 활동이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온실가스가 기후변화에 돌이킬 수 없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뭄, 폭우, 생물종 멸종, 식량 생산 하락, 질병과 사회 갈등 증가 등 예상되는 부정적 영향은 끝이 없다.

지구 환경이 엄청난 재난 상황으로 가지 않으려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전 세계인이 지혜를 모아야 한다. 다행히 ‘2020년 이후 신기후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논의가 한창이다. 유럽연합은 일찌감치 온실가스 감축 목표(INDC)를 내놓았고, 교토의정서에 가입하지 않았던 미국도 지난 3월 러시아와 함께 INDC를 제출했다. 온실가스에 관한 한 최대 오염원인 중국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정부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4가지 시나리오를 내놓았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망치(BAU)보다 약 14.7~31.3% 감축한다는 목표다. 정부는 사회적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상반기에 유엔에 제출할 예정이다. 재계는 정부 감축안이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고 한다. 반면 환경단체는 감축 목표가 너무 낮다고 주장한다. 소모적인 논쟁은 피하고, 각계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다만 치열한 혁신 등을 통해 차세대 온실가스 감축 기술 등을 확보하는 기업들에는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음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 정현상 (편집장) 201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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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판 퀴즈

01 정부는 메르스로 촉발된 전 국민의 심리적 불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OO시간 핫라인(1577-0199)'을 가동해 실시간 상담을 진행한다.

02 최영섭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고문은 6·25전쟁 당시 갓 독립해 제대로 된 전투함 한 척 없던 신생국가 대한민국의 해군 장병들이 십시일반 모은 월급과 해군 부인들이 바자회, 삯바느질로 보탠 돈으로 구입한 ○○○함의 갑판사관 겸 항해사, 포술사였다.

03 <위클리 공감>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된 광복둥이 어르신과 미래 주역인 청년 간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을 모색하기 위해 세 차례의 ‘○○○○ 통일 열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위클리 공감 309호 삼세판 퀴즈 정답>

01 독립 명예의 전당 02 60 03 바이오 화학

<위클리 공감 309호 삼세판 당첨자>

김*상(광주 남구 효우2로) 김*연(부산 동래구 명륜로 260) 신*일(세종시 보듬4로) 최*훈(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92번길) 전*성(서울 관악구 인헌12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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