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1

 

댓글에 답글
233호 <기대 반 설렘 반 2014 세종시 도농이 함께 살아요> 기사를 읽고
나*선(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시의 매력은 도시의 삶과 농촌의 삶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어떤 기관에서 어떤 교육을 하는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등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떤 곳에서 농사 배우기, 텃밭 가꾸기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답글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귀농·귀촌연구회도 운영하고 있고, 도시농업에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dtc.sejong.go.kr)를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면 자료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피옥자(세종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담당)

233호 <세종시엔 역사·문화가 살아 숨쉰다> 기사를 읽고
윤*실(세종시 블로그 기자단)
자동차를 타고 건설 중인 세종시 정비지역에 들어오다 보니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처음 세종시를 찾을 때 많이 당황했습니다.

?답글 세종시 정비지역에서는 건물이 생기는 위치에 따라 임시도로가 수시로 형성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공사 상황에 따라 도로가 변하다 보니 간혹 내비게이션이 길을 인식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내비게이션을 수시로 업데이트해도 임시 도로가 계속 생기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불편이 이어질 수 있으니,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실 때 주의바랍니다.
- 이홍준 사무관 (세종특별자치시 공보관실)

232호 <미아 방지…‘지문 사전등록제’ 아시나요?> 기사를 읽고
이*란(부산 사하구 다대1동)
경찰청에서 시행하는 ‘지문 사전등록제’의 등록률이 아직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아 방지를 위한 ‘지문 사전등록제’는 많이 알려질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청 등 관련기관에서 옥외광고판을 활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내년 ‘지문 사전등록제’ 홍보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됐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서 현장등록을 하고 관련부처와 협의해 공동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여러 가지로 홍보를 강화해 내년에는 등록률을 높이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김재영 경감(경찰청 생활안전국 여성청소년과)

 

지난호를 만들고 나서
도로명주소 선택, 망설일 이유가 없어 보여요
집으로 가는 길, 어쩌다 밤늦은 시간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말할 때마다 숨이 턱에 닿습니다. “서울 강동구 OO동의 OOOOOOOOO아파트로 가주세요(헉헉~)!” 그런데 내년부터 전면사용되는 도로명주소로 얘기하면 “서울 강동구 고덕로 000번으로 가주세요”로 간단해집니다. 오랫동안 익숙해진 것과 결별하기란 쉽지 않지요. 익숙했던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단숨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컴퓨터 자판 배울 때를 돌이켜보면 선택은 자명한 것 같습니다. 자꾸 치다 보면 보다 합리적인 방법(다섯 손가락)이 빨라지게 됩니다. 더욱이 지번주소의 역사적 배경을 생각한다면, 보다 합리적이고 글로벌한 도로명주소의 선택을 망설일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글·박경아 기자

 

‘댓글에 답글’ 코너
<위클리 공감>의 독자참여 기회가 더욱 다양해지고 편리해집니다. 인터넷이나 SNS에 접속해서 정부 정책이나 기사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담당 기자나 정부 관계자들의 친절한 답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브리핑 www.korea.kr
위클리 공감 홈페이지 gonggam.korea.kr
위클리 공감 블로그 koreablog.korea.kr
위클리 공감 트위터 @weeklygonggam
위클리 공감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gonggam

알림
강소기업 청년 서포터스 모집
고용노동부에서는 강소기업 현장정보를 청년의 시각으로 전달해 줄 서포터스를 모집합니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과 강소기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생생스토리를 전해주세요.

응모자격 강소기업 탐방 취재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청년 누구나
활동기간 2013년 현재~2014년 12월까지 상시 활동
활동내용 거주지역 내에 소재한 강소기업을 탐방한 후 취재기사 작성 및 사진·영상 촬영
활동특전 ▶소정의 취재 지원비 지급(기사 횟수, 내용 등에 따라 차등 지급)
▶연말 강소기업 서포터스 활동증명서 수여
응모일정 상시모집
제출방법 청년내일만들기 공식블로그(young_to2013.blog.me)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youngtomorrow2013@gmail.com)로 발송
심사절차 서류심사(지원서 및 포트폴리오)를 통해 취재기자 상시 선발, 합격자는 매주 금요일 개별 연락
문의 강소기업 탐방단 운영처 ☎ 02-735-8923

 

‘건강한 식문화’ 슬로건·캠페인송 가사 공모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 슬로건 및 캠페인송 가사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응모자격 소비·식생활에 관심 있고, 바르고 건강한 식문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국민 누구나
응모주제 ▶분야 : 소비·식생활 캠페인 슬로건 / 캠페인송 가사
▶주제 : 우리나라의 신토불이 운동과 같이 국민의 올바른 소비·식생활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슬로건 및 가사 출품(※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www.episcontest.co.kr)
시상내역 총 상금 870만원, 수상단위 1인 또는 1팀
▶대상 (농식품부 장관상) 슬로건 : 200만원 / 캠페인송 : 300만원
▶금상 (농정원장상) 슬로건 : 70만원 / 캠페인송 : 100만원
(※은상, 동상 등 그 외 시상내역은 홈페이지 참조)
응모일정 12월 16일(월) 오후 6시까지
응모방법 홈페이지 접수
문의 공모전 사무국 씽굿 ☎ 02-334-7005

234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