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독자 여러분이 <위클리 공감>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인터넷 또는 SNS에 접속해서 정부 정책이나 기사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담당 기자와 정부 관계자들의 친절한 답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korea.kr/gonggam
블로그
koreablog.korea.kr
트위터
@weeklygonggam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gonggam
정책브리핑
www.korea.kr
디지털매거진 (탭진)
www.tapzin.com
전자책서비스 (리디북스)
ridibooks.com

288호 ‘전통시장의 부활, 청년 장사꾼의 희망’을 읽고
따뜻한 정이 오가는 전통시장은 사람 사는 맛을 느끼는 곳입니다. 가격 흥정에 물건도 만져보고 각종 음식도 시식하면서 시장의 감흥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전통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활기를 띤다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가 넘치도록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정과 덤이 넘치는 왁자지껄한 모습과 청년들이 새로운 꿈을 펼치는 곳, 사람들 발길이 몰리는 전통시장을 기대해봅니다.
박*희 (부산시 북구 화명신도시로 70)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부터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육성 등 개성 넘치고, 젊음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정, 흥, 덤이 넘실대는 전통시장의 미래를 그려봅니다.
강병택 사무관(중소기업청 시장상권과)
<위클리 공감> 2014년 1월 1일(제239호)∼2014년 12월 29일(제287호)까지 49권을 이용해 ‘공감’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좁은 방에서 만들어놓고 휴대전화로 찰칵! 흐뭇했습니다.
장*익(강원도 동해시 부곡 2길)
<위클리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1월 26일 오전까지 gonggam@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관심 있게 읽은 기사, 기획특집에 대한 의견, 앞으로 다뤘으면 하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위클리 공감>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아부지, 이만하면 잘 살았지예…. 근데, 저 진짜 힘들었어예.” 산업화 세대 아버지의 신산한 삶을 그린 영화 <국제시장> 주인공 덕수 씨의 독백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며 우리 아버지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일궈왔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50대 이후 기성세대만 공감하는 게 아닙니다. 초반 흥행을 주도한 것은 10~30대였다고 합니다. 먼저 영화를 본 스무 살 아들이 제게 말했습니다. “영화를 볼 때 저도 슬픈데, 아빠는 더할 거예요.” 일요일 늦은 밤 이 영화를 보면서 저는 대한민국 가장(家長)들의 비애에도 공감했지만, 무엇보다 절망적 상황 앞에서도 굴하지 않은 그들의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에 찬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전쟁을 겪고 먹고살기 위해, 공부 잘하는 동생 학비를 마련하려, 동생 시집보내기 위해 우리의 아버지 ‘덕수 씨’는 막노동 일터로, 독일 광산으로, 베트남 전쟁터로 달려갑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창의적 사고를 통해 가치(돈)를 창조하겠다는 정신이 투철했습니다. 바로 기업가정신입니다. <위클리 공감>이 시민들에게 새해 국가와 국민 살림살이 전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기업가정신이 살아 있다면 분명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정현상 편집장

KTV 시청 소감문 공모
‘KTV 국민방송’에서는 매월 프로그램 시청 소감문 공모 정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응모 주제 (KTV 프로그램 대상)시청자 소감문 공모
응모 자격 KTV 모든 시청자(연령 제한 없음)
응모 방법 ㆍ방송, 홈페이지, 유튜브 등에서 KTV
ㆍ제작 프로그램을 시청
ㆍ프로그램의 장단점, 느낀 점, 개선 방향 등 시청 소감을 자유롭게 작성
ㆍ해당 프로그램 페이지의 ‘시청자 소감’에 등록
*게시판 글자 수가 1000자 내외로 제한되니, 분량이 많은 경우 추가 내용을 이메일(zoohere4@korea.kr)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상 내용 도서문화상품권 각 3만 원 증정
접수 기간 1개월(매월 1일~말일)
문의 KTV 기획편성부 담당자
이메일 : zoohere4@korea.kr
EPICS FORUM 2015 PT 대회 공모전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와 유엔스포츠개발평화사무국(UNOSDP)은 광주유니버시아드의 비전인 EPIC(Eco, Peace, IT, Culture)과 UNOSDP의 가치인 개발과 평화를 위한 스포츠를 세계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포럼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응모 주제 Sport Light up Tomorrow
ㆍ발표 언어 : 영어
응모 자격 국내외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학생
ㆍ최소 3인에서 최대 5인이 1팀으로 구성
ㆍ1팀 1작품 제출 원칙(중복 제출 불가)
시상 내용 최종 선발 5팀에게 EPICS FOURM 2015 당일 현장 발표 특전이 부여되며 UNOSDP-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GUOC) 공동 증서 및 상금 수여
접수 기간 1월 23일(금)까지
문의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EPICS FORUM 2015 담당자
이메일 : epics@gwangju2015.com
전화 : 062-382-2083
* 공모 요강 및 자료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gwangju2015.kr)에서 확인 가능
01 2015년은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정부는 올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으로 ‘3년의 혁신 ○○년의 성장’의 경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02 <박물관이 살아 있다>라는 영화 제목처럼 박물관의 작품 해설을 담당하며, 관람자와 전시물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이다.
03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다뤄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윤제균 감독 황정민 주연의 영화는 ○○○○이다.
* <위클리 공감>을 읽어보세요. 쉽게 정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빈칸의 답을 ‘삼세판 퀴즈 289호’라는 제목과 함께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1월 26일 오전까지 jjsmall@korea.kr 로 보내주십시오.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우편엽서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세종특별시 갈매로 388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홍보콘텐츠과 <위클리 공감> 담당자 앞(우 339-012)
<위클리 공감> 287호 낱말 맞히기 정답
가로 1 사절기 3 금고 4 학연 5 따옴표 6 특진 7 어림수
세로 1 사고 2 기념우표 3 금연 4 학익진 5 따돌림 6 특권
<위클리 공감> 287호 낱말 맞히기 당첨자
이*영(경기 의정부시 신곡로36)
김*철(서울 구로구 천왕로 56)
손*아(강원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 193번길)
황*영(전남 순천시 조례동)
강*연(경북 칠곡군 왜관읍 2산업단지3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