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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경제혁신 3개년 계획-창조경제혁신센터'를 읽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 상반기까지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된다는 소식이 반갑네요. 센터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꿈을 가진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창조적 신사업이 많이 창출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어린이 또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구현해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관련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 김*준(서울 송파구 동남로)

 

→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위클리 공감>은 296호 특별기획을 통해 전국 곳곳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관한 기사를 추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독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 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센터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위클리 공감> 편집실

 

294'특별기획 박근혜정부 2년 정책 성과-국민생활안전'을 읽고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가 국민안전처를 출범시켜 재난안전 컨트롤타워로 삼겠다니 기대됩니다. 하지만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목숨을 걸고 뛰어드는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은 소방장비조차 사비로 구입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부는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에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정*환(서울 종로구 낙원동)

→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근속승진 및 대우공무원 선발제도 등 인사제도 개선을 통해 근무 의욕을 고취하고, 노후 소방장비 등을 교체하거나 보강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국고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올해 신설된 소방안전교부세를 활용해 장비 등을 보강할 것입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 예우 강화를 위해 순직자 유가족 및 공상 소방공무원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김성주 소방령(국민안전처 소방복지계장)

 

<위클리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316일 오전까지 gonggam@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관심 있게 읽은 기사, 기획특집에 대한 의견, 앞으로 다뤘으면 하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위클리 공감>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빗금

편집실에서

월 22일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돌파한 화제의 영화 <국제시장>엔 국기 하강식 장면이 등장한다. 1950년 6·25전쟁과 흥남 철수, 1960년대 광부 및 간호사 파독(派獨), 1970년대 베트남 파병, 1980년대 이산가족 상봉 등의 여정을 두루 꿴, 우리 현대사의 축소판 같은 영화이니 국민의례는 마땅히 그 시퀀스들을 관통하는 주요 신(scene)이어야 했을 터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우리 시야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는' 광경이 좀체 잡히지 않는다. 아니, 머릿속에 태극기가 각인되는 시기는 올림픽과 월드컵 같은 국제적 스포츠 이벤트 때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졸업식과 입학식에서 학생들은 국민의례를 지켜도, 학부모들은 휴대전화 통화를 하거나 사진을 찍거나 딴짓을 한다.

올해가 광복 70년을 맞이하고 미래 70년을 여는 역사적 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다. 다행히 3·1절을 전후해 거리마다 태극기 물결이 일렁이게 하자는 '전 국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이 펼쳐지는 건 반가운 일이다.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건 추억, 예전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끄집어내는 건 기억이다. 그래서 기억은 그 어떤 사람, 장소, 사건 등을 마음속에 저장하고 다시 떠올리는 의식적인 기능이다.

가수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의 노랫말처럼 각자 '추억'은 다르게 적힐지라도, 태극기가 대한민국 상징이라는 사실만은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Try To Remember, 태극기!"

 

· 김진수 (위클리 공감 기자) 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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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동학대는 심각한 범죄라는 사회 인식이 확산됐다. 또한 신속한 사법적 개입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 ○○○ ○○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돼 아동범죄의 처벌 강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02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에 회원 가입 후 시간제보육 아동을 등록하고 서비스 이용 하루 전에 신청하면 된다.

03 올해는 대한민국이 광복된 지 ○○년째 되는 해다. 전국 각지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퍼포먼스 등을 열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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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공감> 293호 삼세판 퀴즈 정답

01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02 15년 03 범죄수익환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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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경기 광주시 오포읍 마루들길), 장*숙(경남 진주시 사들로), 이*범(광주 북구 임유길), 강*숙(부산 연제구 과정로), 이*숙(서울 동대문구 장안벚꽃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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