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위클리 공감> 이 기사!
찌든 담배 냄새 이제 안녕
210호 ‘5월 31일은 세계 금연의 날’ 기획 특집을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살면서 담배와 멀어지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군대에서 담배를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담배를 한두 번은 피우게 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담배에 참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청소년 흡연율도 심각한 만큼 담배 냄새 없는 대한민국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됐으면 합니다. 흡연 못지않게 심각한 것이 간접흡연이니까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 다뤄주세요 우리나라의 국어 사용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과목이 국어로 꼽힐 만큼 우리나라 국민의 독해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한글사용 실태를 드러내는 ‘한글’에 대한 기획 기사를 실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꼭 한글날에 맞추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어 실태를 되짚는 기사가 있다면 국민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행(은행원·경북 포항시 북구 남빈동)

언어 격차 해소로 국민 대통합 이뤄지길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국립국어원의 맞춤형 한국어 교재 보급’ 기사 잘 보았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동화되어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화의 소통에 지장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격차를 해소하며 우리 문화 인식과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많은 사회적 문제도 해소되고, 다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와 국민 대통합에도 크게 기여하지 않을까요. 언어 격차부터 해소해서 우리나라가 진정한 다문화 국가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유*열(회사원·대전 중구 서문로32)
이스탄불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움 널리 알리길
210호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기사를 보고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 아직 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진 않았지만 터키 이스탄불이라는 외국 땅에서 우리나라 경주의 찬란한 유산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하니 벌써 들뜨고 흥분되네요. 다만 여름방학이 끝날 즈음에 열려 아쉽습니다. 여름방학을 조정할 수만 있다면 이 엑스포 기간에 맞춰서 이스탄불로 떠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서 외국 사람들이 현대적인 모습의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유서 깊은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을 새롭게 알게 되길 기대합니다.
김*선 (학생·부산 연제구 연산동)
해외에서의 한국학 연구 절실해
209호에 실린 프랑스 1세대 한국학 학자 마르크 오랑주의 인터뷰를 읽고 고마움과 함께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해외 한국학의 현실은 개인의 희생과 열정에 기대하기에는 너무나 열악합니다. 2007년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한국학이 폐강 위기를 맞았고, 2012년에는 미국 워싱턴대 한국학 과정도 폐강 직전에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한류 열풍도 좋지만 외국 대학의 한국학 과정은 세계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필수요건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이*석(회사원·서울 서초구 효령로)
양보하는 마음으로 층간소음 문제 해결됐으면
209호 ‘신 삼강오륜 윗집-아랫집 관계’를 보며 사회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는 이웃집에서 들리는 소음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이해해가면서 ‘저 집에 어떤 사정이 있나보다’ 하며 넘어가곤 했는데 지금은 그런 양보와 이해의 미덕이 사라진 시대 같습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복도식 아파트에서는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살았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요즘이 더욱 각박해진 것만 같네요. 너무 내 생각만 하기보다는 나보다 남을 조금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원(학생·대전 동구 가오동)

원자력과 에너지 소재 글·그림 공모전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자력과 에너지를 소재로 한 글과 그림을 공모합니다.
응모대상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응모분야 글짓기, 미술(포스터·회화)
응모주제
●생명을 구하는 ‘원자력의 매력’ : 원자력의 의학적 이용을 중심으로
● 우리나라 에너지의 적정비율(best mix) 구성방안 : 원자력 에너지를 중심으로
시상내역 각 부문별(글짓기·포스터·회화) 시상
● 대상(초·중·고교 각 1명)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장학금 초 30만원, 중·고 50만원)
● 대상(초·중·고교 각 1명) : 교육부장관상(장학금 초 30만원, 중·고 50만원)
● 최우수상(10개 시·도교육청 초·중·고교 각 1명) : 지역 교육감상(장학금 초 15만원, 중·고 30만원)
● 우수상(초·중 각 4명, 고교 6명) : 재단이사장상(장학금 초 10만원, 중·고 20만원)
●입선(초 60명, 중 8명, 고교 12명) : 재단이사장상(교육용품)
응모기간 6월 14일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접수 후 오프라인으로 작품 제출
● 온라인 접수 : 한국원자력문화재단(www.konepa.or.kr)
● 오프라인 접수: (우)153-820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부순환로 1418(독산3동)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문의 한국원자력문화재단 02-2191-1452
제8회 국민연금 대학생 광고 공모전
국민연금공단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8회 국민연금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국민연금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영상 광고, 인쇄 광고, 캘리그래피 등으로 표현해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대상 국내 2년제 이상 대학(원)생
공모주제 국민연금의 필요성·우수성, 사회보험제도로서 국민연금의 특징을 표현한 영상 광고 스토리보드, 인쇄 광고(변형 광고 포함), 캘리그래피
공모분야 ●영상 광고 스토리보드 : 40초 분량의 영상 광고 스토리보드 16컷 이내
●인쇄 광고(변형 광고 포함) : A4 크기의 인쇄 광고 이미지
●캘리그래피 : A4 크기에 자유롭게 캘리그래피 작업(지질 제한 없음)
시상내역 각 부문별 시상. 최우수상 1편(상금 200만원), 우수상 2편(상금 100만원), 장려상 5편(상금 50만원)
응모기간 6월 20일까지
응모방법 공모전 홈페이지(www.nps.or.kr/contest) ‘응모하기’ 메뉴에서 등록
문의 공모전 운영사무국 02-735-8921, npcb1070@np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