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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공감> 이 기사!

 

창조경제, 국민 기대만큼 실현되길

212호의 ‘창의·혁신→일자리 창출 창조경제 생태계 만든다’ 기사를 읽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에 대한 언급들을 정리해보면 이 기사의 내용처럼 최종 목적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실현하는 일이어서 창조경제 타이틀의 기사를 더 유심히 보게 됩니다. 국민과 정부의 소통을 통해서 함께 국민행복 시대를 펼쳐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영희(회사원·서울 관악구 신림동)

이런 기사 다뤄주세요 5월 15일이 세종대왕의 탄신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성인이 많습니다. 수험생들은 의외로 영어나 수학에서 한 문제 틀리면 고민하고 성적을 비관하는 데 반해 국어 문제 서너 개 틀린 것은 당연시 여기는 게 고질적인 현실입니다.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반가운 일이며 한글을 창제한 취지와 소중함을 알리는 정책이 항상 일선교육서 묻어나길 바랍니다. 잘못된 우리말 습관을 바로잡아 학생 스스로도 신뢰와 품격을 높이는 데 게을리하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다문화 청소년이 몰라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명품 행정도 부탁 드립니다.

배*조(회사원·경기 용인시 처인구)

 

 

지난호를 읽고

전쟁영웅의 이야기, 가슴 숙연해져…

‘전쟁영웅 3人이 들려주는 나와 6·25’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지난 현충일 현충원에서 노병이 된 보훈용사의 모습이 이분들의 이야기와 겹치니 가슴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네요. 요즈음의 젊은 세대들은 6·25전쟁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안보의 중요성도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역사적 의미와 교훈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함을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강*규(회사원·대전 중구 동서대로)

 

 

전력에너지 절약에 동참을

예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벌써부터 전력 소비가 많아지는데 특히 올해는 전력대란이 우려된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 모두가 나부터 앞장선다는 마음가짐으로 전력에너지 절약에 동참해야겠습니다. 가정에서 사무실에서 전등 하나 끄기, 냉난방온도 조절하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가까운 곳은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전기요금도 아끼고 전기 절약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홍*영(학생·경남 양산시 소주회야로)

 

 

사회 지도층 탈세 개선되어야

<위클리 공감> 212호에 실린 ‘영조의 균역법’을 읽으면서, 탈세와 불법외환거래를 목적으로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를 세운 국내 부유층 인사들이 떠올랐습니다. 조선 중기에 양반 계층이 세습화되면서 군역과 납세를 회피하였고, 결국 각종 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우리나라의 사회지도층이 <위클리 공감>을 읽고, 나라가 없으면 자신들도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김*현(회사원·서울 강남구 논현2동)

 

 

호국보훈의 달, 투철한 안보의식 갖추자

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라가 양분되어 있는 조그마한 우리나라. 그러나 근면과 성실로 선진국 대열에 나란히 가는 코리아가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나라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보훈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길 바라며 그 분들을 존경하고 가족을 더욱 돌보는 사회가 되기 바랍니다. 호국보훈의 달, 나라의 안보와 애국심을 다시 되새기는 기회가 되어야겠습니다.

박*용(회사원·경기 부천시 소사구)

 

 

알립니다

 

행복관광, 국민이 제안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정책에 반영할 관광 분야 제안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행복관광, 국민이 제안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관광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제안된 방안들은 검토를 거쳐 새 정부 관광비전에 반영하여 실제 정책으로 추진하고, 우수 제안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국민관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응모자격 국민 누구나
공모기간 6월 21일까지
신청방법 전자우편(tour2013@korea.kr)
공모분야 창조경제, 국민행복, 문화융성 실현을 위한 관광정책에 대한 창의적인 제안
▶창조경제
●고부가 관광 육성 (MICE·크루즈·의료관광 등)
●관광기업 육성 (관광벤처·사회적기업·협동조합·세제 지원·해외진출 지원 등)
●융복합 관광 육성 (문화예술·스포츠·미디어·스포츠·문화재·ICT + 관광 등)
●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 (관광 자격증, 전문인력 양성, 1인 기업 등) 및 일자리 질 제고

▶국민행복
● 실버 여행·대학생 여행·가족여행·학습여행 등 소비자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 발굴
●지역관광 활성화 (지역축제·농촌관광·산업관광·음식관광 등)
●자연친화형 관광(녹색관광), 지역친화형 관광(공정관광) 등
● 교통(시티투어·관광열차·고속도로 휴게소), 숙소(호텔·한옥·캠핑장·대체 숙박시설) 등 관광기반시설 확충 및 편의성 제고 방안

▶문화융성
●방학분산제, 휴가분산제, 대체휴일제 등 휴가 문화 개선 방안 등
●한류 확산 방안(드라마, K팝을 이을 차기 한류 관광자원)
●관광과 스토리텔링, 한국관광 이미지 제고 방안(홍보, 마케팅) 등

시상내역 최우수 제안 1명(100만원 상당 국민관광상품권), 우수 제안 2명(50만원 상당 국민관광상품권), 장려 제안 10명(10만원 상당 국민관광상품권)
문의 ☎ 02-3704-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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