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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호 '정부3.0 체험마당' 기사를 읽고

정부가 국민 편의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투자와 행정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유해화학물질 누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일상 속에서 많은 불편함을 느끼는 휴대폰 불법 스팸문자를 신고 받아 차단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밤늦게 귀가하는 시민들을 위한 안전지킴이인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는 정책들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국민의 눈높이에서 시행되는 좋은 정책들을 일반시민들이 많이 알지 못하는 듯합니다. 국민들이 정책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홍보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조*현(경기 부천시 길주로 515)


‘정부3.0 체험마당’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께서 정부3.0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였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정부3.0을 국민들께 더 많이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정부3.0 체험마당과 같은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해 그동안의 성과를 국민들께 보여드리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정부3.0을 국제적으로도 적극적으로 알려 정부3.0이 세계적인 정부혁신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정 사무관(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


<위클리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6월 1일 오전까지 gonggam@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관심 있게 읽은 기사, 기획특집에 대한 의견, 앞으로 다뤘으면 하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위클리 공감>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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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에서

“둘째는 언제 낳아?” 첫째 아이를 낳은 뒤 지인들한테서 이 질문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선지 둘째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실제로 둘째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둘째를 낳은 뒤에는 어느 누구도 제게 셋째 출산 계획을 묻지 않습니다. 세 아이를 둔 부모들조차 아이를 더 낳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딸 셋을 내리 키운 제 아버지는 “아이가 셋이면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하기 어렵다”면서 추가 출산을 만류하십니다. 네, 지당한 말씀이지요.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제 손으로 키우려면 출산 후 육아휴직을 하는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회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은 매우 낮아지지요.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1.21명. 정부가 추진하는 결혼·출산 장려정책이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이번 호에는 그간 정부가 추진해온 사업들을 담았습니다. 물론 국가 정책이 좋다 한들 야근 많은 사회에서 출산율이 높아질 리 없습니다. 일단은 누구나 마음 놓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 일 후딱 하고 아이들에게 달려가야겠습니다. 정말이지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 때는 실컷 노는 프랑스(유럽 출산율 1위) 사회를 본받고 싶습니다.

 · 이혜민 (위클리 공감 기자) 201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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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판 퀴즈

01 ‘구글 캠퍼스 서울’이 5월 8일 문을 열었다. 아시아 최초이자 런던과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다. 구글 캠퍼스는 구글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개발자와 ○○기업 지원 시설이다.

02 5월 11일 ○○○ 한빛관 2층에 들어선 총 1267㎡ 면적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에서 10번째로 문을 연 창조경제혁신센터다.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업체인 네이버가 전담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빅데이터산업의 요람이 될 곳이다.

03 여성가족부는 ‘○○○ ○○’이라는 모바일 앱을 만들어 정부에서 제공하는 일·가정 양립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한다. 국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2<위클리 공감> 304호 삼세판 퀴즈 당첨자

이*주(서울 금천구 독산로75길 17) 김*덕(경남 진주시 금산면 금산로 123) 김*자(광주 광산구 월곡산정로 20) 전*진(강원 원주시 남원로 527) 심*영(세종시 마음안로 48)

<위클리 공감> 304호 삼세판 퀴즈 정답

01 기성 02 카트만두 03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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