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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호 ‘불필요한 논란 접고 스포츠 4대악 근절에 힘 쏟아야’를 읽고
우리 사회 전반이 부정과 비리로 뒤엉켜 있는데 스포츠계마저 이런 현상이 극심해 안타까웠습니다. 때마침 정부에서 우리 사회의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런 비리는 척결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형(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 체육계에 부정 문제가 발생해 안타깝습니다. 정부는 현재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체육단체 운영 개선, 경기 공정성 제고 등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 비리 관련 수사뿐 아니라 체육계 시스템 개선을 위한 작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혜수 사무관(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
290호 ‘월세 주거 불안 해소 뉴 스테이 임대주택 공급’을 읽고
기업형 민간 주택임대사업으로 서민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접했습니다. 최장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면, 주거비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 겁니다. 이 사업으로 주택에 대한 소유 개념이 거주 개념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한*대(인천 부평구 경인로)
그간 임차 거주를 희망하는 중산층들은 각종 주거 불안에 노출되어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분양주택과 유사한 품질의 임대주택에서 비자발적인 퇴거 위험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뉴 스테이’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해 거주 안정성이 높은,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민태 사무관(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위클리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2월 16일 오전까지 gonggam@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관심 있게 읽은 기사, 기획특집에 대한 의견, 앞으로 다뤘으면 하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위클리 공감>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편집실에서
감옥 안 낡은 확성기를 통해 울려 퍼지던 클래식 음악이 극장 안을 가득 채우던 영화 <쇼생크 탈출>만큼 예술의 정의를 선명하게 압축해 보여주는 장면이 또 있을까. 비록 영화 같은 극적인 상황은 아닐지라도,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처 입고 훼손되는 자아를 지키고, 모욕당하는 자존을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근거를 찾는다면 그것은 간수들의 위협 속에서도 빛을 발하던 예술일 것이다.
몇 달 전부터 독일 철학자 페터 비에리의 저서 <삶의 격>이 조용히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페터 비에리는 인간의 가장 큰 정신적 자산이지만 삶 속에서 가장 위협받기 쉬운 가치이기도 한 존엄성을 어떻게 지키며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 질문에 대한 궁극의 답은 아닐지라도, 그러한 질문을 되새김질할 수 있는 정신적 여백, 짧은 쉼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예술의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우리 사회가 예술꽃 씨앗에 물을 주고 싹을 틔우는 이유도 거기 있을 것이다.
글 · 박경아 (위클리 공감 기자) 2015.2.2

알림 게시판
국립해양박물관‘제2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
응모 주체 국립해양박물관
응모 자격 전국의 대학생 누구나
-우대 조건 : 현재 SNS(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자 / 다양한 콘텐츠 제
작과 활용이 가능한 자 / 글쓰기 및 사진, 영상 촬영에 능숙한 자
선발 일정 서류 접수 후 심사와 면접
지원 서류 및 방법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1부, 기획안 1부를 내려받아 이메일(nmm@nmm.go.kr)로 제출
제출 시 파일명
대학생기자단지원자_이름.hwp
접수기간 2월 20일까지
활동기간 3월 2일~12월 31일
활동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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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취재기자는 월 2건 이상 기사 작성
-영상기자는 월 1건 이상 영상 기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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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활동 : 개인 블로그 등 온라인 홍보활동
활동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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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의 활동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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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공식명함 지급,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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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 발급, 우수기자 포상
문의 051-309-1922
2015 장애인고용 인식 개선 작품 현상 공모
응모 주체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응모 주제 장애인 고용
(슬로건 : 함께 일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응모 분야 에세이, 인쇄매체 디자인, 사진 등 3개 분야
응모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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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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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매체 디자인 분야는 최대 2인으로 팀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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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3작품까지 제출 가능
응모 방법 공모전 홈페이지(www.keadcontest.co.kr)통해 작품 접수(홈페이지 2월 오픈 예정)
시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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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분야별 1명 (상금 각 2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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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분야별 1명 (상금 각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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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분야별 5명 (상금 각 50만원 )
접수기간 2월 2~27일
문의 02-6395-3127

삼세판 퀴즈
01 올해도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민편익증진 기술개발사업을 선정하기에 앞서 ○○○○를 실시한다.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수요에 걸맞은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02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인문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 인문학, 자연과학 등을 융합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03 ○○○ ○○ ○은 지난해 1월부터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사업.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 1300여 곳이 참여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영화, 공연, 미술관·박물관 전시 등을 할인된 가격이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위클리 공감> 290호 삼세판 퀴즈 정답
01 5만 원 02 15만 원, 20만 원
<위클리 공감>290호 삼세판 퀴즈 당첨자
박*호(경기 성남시 중원구 갈마치로), 최*석(전북 남원시 아영면 구상길), 전*인(대구 북구 연암로), 김*희(부산 부산진구 국악로), 허*호(서울 노원구 노원로)
바로잡습니다
<위클리 공감> 290호(1월 19일자) 독자마당 삼세판 퀴즈 내용 중 세 번째 질문은 제작상의 실수로 잘못 들어간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