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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가족사진’ 공모
<위클리 공감>에서 2013년 ‘새해맞이 가족사진’을 공모합니다. 간단한 사연과 함께 추억이 깃든 가족사진을 보내주세요. 집에서든 여행지에서든, 가족 사랑과 행복을 보여주는 밝고 따뜻한 사진이면 어떤 내용이든 좋습니다. 채택된 분께는 <위클리 공감>에 사진을 게재하고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응모기간 1월 27일까지
신청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접수 gonggam@korea.kr
시상내역 문화상품권
문의 02-3704-9887
접수내용
▶ 2MB 이상 JPG파일
▶ 우리 가족의 새해 소망 한마디, 사진 관련 간단한 사연
▶ 이름·나이·주소·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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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직도 혈연중심 폐쇄적 사회인가요?
192호에 실린 축구선수 에닝요의 귀화 신청이 결국 무산됐다는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한국이 아직도 혈연 중심의 폐쇄적 사회임을 절감했습니다. 한국 국적을 부여할 때 가장 중시할 조건은 귀화신청인의 애국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군 복무를 피하고자 외국에서 입국을 미루는 한국인이 900여 명이라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보다 에닝요가 한국인이 될 자격이 더 충분하지 않을까요? 다문화 사회로 거듭나는 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김*현 (회사원·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상상만 해도 상쾌한 북한강 자전거길
191호 ‘북한강 자전거길 개통’ 소식을 잘 보았습니다. 친환경적으로 조성한 강변로를 따라 많은 바이크 마니아가 페달을 밟고 질주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 또한 절로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푸른 강변을 따라 자전거를 타다 보면 도시생활에 찌든 마음까지 한결 여유로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연과 하나될 수 있는 자전거길이 새로운 힐링 코드가 되면 좋겠습니다.

유*범 (회사원·서울시 관악구 행운길)

 

전기차산업 정책에 대한 인식 바뀌어
191호 ‘전기차, 녹색성장의 고개 넘는다’를 읽었습니다. 전기차가 자연친화적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이라는 점만 알 정도로 낯설었는데 기사를 읽으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저탄소 정책과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산업분야임을 알게 됐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전기차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정책 등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등 적극 나섰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전기차산업의 급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이*현 (회사원·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힘·솜씨·끈기 3박자 갖춘 대장장이 믿음직
<위클리 공감>의 모든 내용이 훌륭했지만 191호 ‘3대 대장장이 강단호’ 기사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서울에는 대장간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한 대장간이 남아있다는 사실에 먼저 놀랐고 또 반가웠습니다. 강단호 씨가 철저한 장인정신과 서비스정신으로 양보다 질로 경영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힘과 솜씨, 끈기의 3박자가 어우러진 한국인의 저력을 보는 것 같아 마음 든든합니다.

도*희 (주부·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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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독거노인 응급상황 신고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 겨울 한파·폭설 같은 기상특보가 발령됐을 때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노인돌보미와 자원봉사자 5,500명이 15만 명의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안부를 매일 확인하는 일일점검체계를 운영합니다. 노인돌보미들은 취약계층 독거노인이 수도관 동파를 겪거나 난방기를 수리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을 때 이들을 돕고 필요할 경우 병원까지 동행합니다. 노인들이 넘어져 골절상을 입었을 때는 단기적으로 가사업무를 지원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노인에게 응급상황이 생기면 각 기관 센터로 신고 바랍니다.

서비스 범위
▶ 취약계층 독거노인 안부 매일 확인
▶ 수도관 동파, 난방기 수리 지원
▶ 골절상시 병원까지 동행, 가사업무 도움
▶ 산간마을 취약계층 노인은 폭설·한파시 임시대피소에서 숙식 해결 가능

전화신고
119, 129(보건복지콜센터), 1661-2129(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원자력발전 동영상UCC 공모전 엽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원자력’을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원자력발전의 안전성과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구체적 아이디어를 3분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해 표현하면 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긍정적 이미지를 고취하고 원자력발전의 국가경제 기여도를 알리는 UCC도 공모합니다. 수상자에게는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공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내용
▶ 원자력발전의 친환경성, 안전성 및 필요성
▶ 원자력발전의 국가경제 및 생활수준 향상 기여도
▶ 한수원의 긍정적 이미지를 고취하는 내용
공모기간 | 1월 25일까지
응모방법 | 홈페이지(www.khnp.co.kr) 접수
시상내역 | 금상 1편(상금 300만원), 은상 2편(상금 100만원), 동상 5편(상금 50만원)
유의사항
▶ 파일 크기 50M바이트 이내
▶ 상도 640×480, 30fps(초당 프레임)의 WMV파일로 제출
▶ 작품의 활용가치, 정보전달력, 원자력에 대한 이해도, 독창성을 평가
문의 | 02-3456-7350

바로잡습니다
<위클리 공감> 191호(1월 7일자) 리더앤리더 필자직함 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장이기에 바로 잡습니다. <위클리 공감> 192호(1월 14일자) 50쪽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 스페셜스카프 캠페인’ 기사 사진설명 중 2012년은 2013년의 잘못이기에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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