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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저소득층들에 아낌없는 지원 필요
185호 <난방비 아깝다고 춥게 지내지 마세요>를 읽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난방비가 비싸 사용할 엄두를 못 내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의 겨울나기가 걱정이 되네요. 경제가 발전하고 국민소득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빈부격차가 극심합니다. 난방비 지원이나 보일러 교체, 문풍지 교체 작업 등을 통해 이들이 추위에 떨지 않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정부와 지자체, 기업들도 적극 나서 이웃사랑을 실천해야 하리라 봅니다.
석*태(50·회사원·부산 북구 화명3동)
기술력으로 지켜온 뿌리명가들 많은 발굴을
‘기획특집-제조업계 뿌리명가’편을 잘 봤습니다. 지식경제부가 뿌리기업 명가를 선정해 포상을 주는 취지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비록 주력산업에 가려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기업들이 분명 있을 테니까요. 특히 기술의 세계는 트릭이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지식경제부에서 앞으로 불모지에서도 성실하게 기술력 하나로 승부하는 뿌리기업들을 많이 발굴해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희(53·주부·경기 과천시 별양동)
휴대전화 강국 한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IT산업 없이 한국을 설명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IT분야에서 휴대전화 성장세는 가히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사에서 스마트폰 수출이 6분기 연속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니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가 차원의 차세대 IT혁신사업인 ‘기가코리아’를 통해 우리나라가 스마트 코리아를 실현하고 IT 선도국가로서의 국가적 위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류*인(24·학생·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해녀에 대한 사회적 편견 개선과 정부의 지원 절실
186호의 ‘공감인물’편을 읽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을 받은 김재연씨가 돈벌이도 별로 안 되고 적성에 맞지 않으면 하기 힘든 해녀 일을 하기로 결심하기까지는 고민이 많았겠죠. 하지만 오히려 다른 이들이 기피하는 해녀일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졌다고 밝게 말하는 김씨를 보며 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됐어요. 김씨뿐만 아니라 다른 젊은 청년들이 해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부가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열(28·학생·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기사 뿌듯… 역사 이야기 더 실었으면”
홍*욱(43·직장인·경남 양산시 소주동)
회사원인 홍대욱씨는 3년 넘게 <위클리 공감>을 구독하는 애독자다. 정부정책들의 새로운 소식과 바뀌는 내용들을 바로 알 수 있어서 매번 챙겨본다. 특히 두 아이를 둔 아빠의 입장에서 육아, 교육에 관한 정책기사는 더 꼼꼼히 읽는다.
186호에서 인상 깊었던 기사는
“기획특집-무역 1조 달러 기사가 반가웠습니다. 계속되는 세계 경기침체와 더불어 국내 경제도 어려운데 지난해에 이어 무역 1조 달러를 기록하고 세계 8위권에 진입했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수출뿐만 아니라 국내 내수 경기도 살아나서 혜택이 골고루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외에 눈길이 가는 기사는 어떤 게 있는지
“겨울철 에너지 절약'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최근 폭설이 내리면서 갈수록 날씨가 춥잖아요. 올겨울에는 전력 부족이 우려된다는 뉴스도 많이 접하는데 나 자신부터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여나가는 의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에너지도 절약하고 더불어 탄소배출도 줄일 테니까요. 이 밖에 ‘옷맵시 캠페인’도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실천했으면 합니다”
<위클리 공감> 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역사인물 읽기를 즐겨 봅니다. 평소 잘 모르던 내용, 인물을 만나는 것이 무척 흥미롭거든요. 그래서 <위클리 공감>에서 ‘이 달의 역사 인물, 문화 인물’이라는 코너를 만들거나 한 주에 있었던 역사 사건이나 세계사적 사건을 다루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독자 인터뷰 신청받습니다. <위클리 공감>을 읽으신 후 느낀 점을 간략한 자기소개, 연락처, 얼굴이 잘 나온 사진과 함께 메일(jjsmall@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컬투! 심통사연 UCC 공모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를 활용하면서 ‘컬투!심통사연’ 팟캐스트의 에피소드를 활용한 재미있고 쉽게 알릴 수 있는 홍보 영상물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작의 저작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귀속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심평TV 홈페이지(www.hirat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주제 | ‘컬투! 심통사연’ 팟캐스트에서 심통사연 에피소드 MP3파일을 다운받은 후 해당파일을 사용하여 UCC 제작
접수기간 | 12월 21일까지
공모분야 | UCC
시상내역 | 1등 1편 3백만원 2등 1편 2백만원 3등 1편 1백만원 가작 10편 20만원
제품규격 | 해상도 7백20×4백80(wmv파일), 1백MB 미만의 최고 화질
접수방법 | 심평TV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문의 | ☎ 02-705-6925, 02-705-6246
제2회 대한민국 선거 사진 대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회 대한민국 선거 사진 대전’을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내용이다. 예를 들어, 유권자의 선거참여 및 선거관리의 희로애락, 정정당당한 선거운동 및 정책경쟁, 선거를 통한 화합과 축제분위기의 장 등 아름다운 선거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electionfestival.com)를 참고하면 된다.
공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
공모주제 |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내용
접수기간 | 12월 24일 18시까지
공모분야 | 사진
시상내역 | ▲예선-금상 1점 2백만원 은상 1점 1백만원 동상 2점 50만원 입선 20점 5만원 상품권 ▲본선- 대상 1점 1천만원 금상 1점 5백만원 은상 3점 2백만원 동상 5점 1백만원
작품규격 | ▲크기-제한 없음(해상도 1천2백×1천6백 이상 권장) 용량-10MB 이내
▲작품 촬영 후 보정 작업 없이 원본 사진 제출
▲디지털 파일(필름촬영은 인화지 스캔 후 파일)로 제출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출품자 주소지 관할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 세종시의 경우 충남에 접수)
심사방법 | ▲16개 시·도별로 구분하여 작품을 접수하여 예선 실시(시·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상) ▲예선 당선작(동상 이상)을 대상으로 본선 실시(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상)
문의 | ☎ 02-503-0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