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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의미를 국민 모두가 깊이 새겨야
최근 독도, 위안부 문제 등을 놓고 한일 관계가 다시 경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광복절은 모든 국민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온 듯합니다. 박유철 광복회장의 말처럼 광복절의 의미는 절대 퇴색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을 것입니다. 광복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명예의 전당’과 같이 그분들을 기억하기 위한 노력과 남아 있는 유공자들과 그 가족에 대한 보훈 정책 등이 더 활발히 논의되길 바랍니다.
남*식(38·회사원·전북 군산시 조촌동)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다”는 박동해씨 보며 희망
출근길에 본 172호 박동해씨의 이야기가 하루 종일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꿈을 잊고 산 지 오래인 제게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 박동해씨의 이야기를 제 딸들에게도 들려줄 생각입니다. “후천성 장애인들의 희망이 되고 싶다”는 박동해씨의 꿈이 이뤄지길 바라며 한국장학재단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또 기대하겠습니다.
이*창(52·회사원·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쪽방촌 상담센터’ 김나나 소장, 많은 사람의 귀감
무려 9년 동안 쪽방촌 거주자들을 도와 온 ‘동대문 쪽방상담센터’ 김나나 소장의 인터뷰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김 소장을 보며 공무원들이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 소외된 사람들을 묵묵히 지켜 온 김 소장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됐으면 합니다.
김*희(36·주부·서울시 강동구 길동)
해외에서도 쉽게 보았으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국에 유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방학 동안 한국에서 지내며 매주 <위클리 공감>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국으로 돌아가면 공감을 받아볼 수 없다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독자의견을 보냅니다.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찬 공감 같은 잡지를 해외 동포나 유학생들도 접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양*영(25·대학생·중국 상하이)
<위클리 공감> 해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친지 또는 친구에게 <위클리 공감>을 보내실 분은 받으실 분 주소와 전화번호를 jjsmall@korea.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단, 구독 중지 땐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취업에 도움되는 정보나 취업박람회 소식 등 실어줬으면”
신은정(28·경기도 부천시)
신은정씨는 직장을 퇴직하고 나서 이직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다. ‘늦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생각이 들어 직장을 그만두었다.
면접을 위해서는 사회 돌아가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위클리 공감>을 자주 챙겨본다. 문화 트렌드나 여행 쪽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 바뀌는 문화관련 정책이나 여행지 소개란을 꼼꼼히 챙겨본다고 한다. 172호에서는 ‘국가장학금’ 특집 기사를 인상깊게 읽었다고 한다.
172호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국가장학금 관련 기사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예전에는 대학교 학자금 대출의 이자율이 높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대출이자도 싸고 조건에 따라 면제도 해준다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주위에도 대학을 졸업하고도 몇 년간 학자금 대출을 갚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지금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이나 입학할 친구들은 이런 부담 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동대문 쪽방촌 김나나 소장님 이야기도 감명깊게 읽었어요. 쪽방촌 주민들이 필요할 때마다 쌀을 퍼갈 수 있도록 한다는 ‘희망쌀독’ 사진을 보며 나도 소장님처럼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은.
“저같이 취업 준비를 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취업박람회나 정책 소개 등 취업 관련 내용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또 상·하반기 공채 시즌에는 그에 맞춰서 공채 전형이나 면접 요령 등을 간결히 알려주는 기사도 실었으면 좋겠고요.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친구들은 달라진 공채 전형 등을 궁금해 하더라고요.”

제2회 농어촌 재능기부활동 수기공모전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어촌 재능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수기를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농어촌에 재능기부를 했던 경험을 포토에세이 또는 SS 콘텐츠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분야는 개인 및 단체 등 2개 부문이며 응모 가능 매수는 1인 1작품으로 제한한다. 또 전문적으로 창작 및 저작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닌 아마추어만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자격의 구체적인 내용과 기타 정보는 스마일재능뱅크 홈페이지(www.smileban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자격 | 농어촌 지역에 재능을 기부한 경험이 있으며, 스마일재능뱅크에 가입해 재능 기부하기 등록 및 재능나눔 후기를 올린 개인 또는 단체
응모주제 | 농어촌 재능기부 활동
시상내역 | 개인부문 : 대상 1명 상금 1천5백만원 외 9명 시상
단체부문 : 대상 1팀 상금 2천만원 외 9팀 시상
응모일정 | 2012년 9월 14일까지
접수방법 | 스마일재능뱅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문의 | 한국농어촌공사 ☎031-420-3501
스마일농어촌 재능뱅크 ☎1577-7820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행사포스터 공모전
보건복지부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에 활용할 포스터를 공모한다. 음주와 폭력을 주제로 잘못된 음주행태를 되돌아보고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변화시켜 보자는 메시지를 담으면 된다. 포스터에는 디자인과 함께 ‘술 마시면 변하는 당신, 깨어보면 늦습니다’라는 행사 슬로건을 필수로 삽입해야 한다.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작품은 향후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행사 포스터로 제작돼 포털사이트, 일간지, 지하철 광고판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파랑새포럼 홈페이지(www.naam.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주제 | 행사 주제 : 음주와 폭력
행사 슬로건 : 술 마시면 변하는 당신, 깨어보면 늦습니다.
응모분야 | 디자인
시상내역 | 대상 1명 시상금 2백만원 및 보건복지부장관상, 우수상 2명
응모일정 | 2012년 9월 9일까지
접수방법 | 직접 방문, 우편 접수(등기우편 또는 택배)
접수처 : 서울시 중구 흥인동 29번지 2층 파랑새포럼 사무국(대한보건협회)
문의 | 파랑새포럼 담당자 ☎02-766-9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