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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노력 계속되길
졸업을 앞둔 학생으로서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항상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171호 <위클리 공감>에 소개된 세제개편안과 백운찬 세제 실장님의 인터뷰도 그래서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기업들에게 고용 창출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이번 세제개편안이 촉매로 작용해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길 기대합니다. 젊은 세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계속 노력한다면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리라 믿습니다.
권*은(24·학생·충북 충주시 단월동)
사회의 보석 같은 사람들 이야기 많이 볼 수 있길
얼마 전 동사무소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위클리 공감>.
매 호마다 ‘어쩜 이렇게 풍성하고 알찬 기사가 담길 수 있지?’하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주부라서 책 읽을 시간이 모자라지만 꼭 챙겨서 봅니다. 사회 곳곳의 이야기와 정보, 카툰 등 페이지 넘기는 게 아쉬울 정도랍니다. 앞으로도 힘들지만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줄 아는 보석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전파해주세요!
안*정(34·주부·서울 은평구 응암1동)
노년층 폭염 행동요령 알리고 야외 활동 자제시켜야
171호 ‘어르신들, 폭염 행동요령 꼭 지키세요’를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올 여름 18년 만의 최고 불볕더위와 열대야 현상이 기승을 부렸던 만큼 실제로 일사나 열사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행동요령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연세가 많은 노인분들은 체력이 약하고 무더위에 더욱 취약한 만큼 정부와 지자체 및 관공서에서도 적극 홍보하여 노년층의 일사 사고가 없도록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농어촌에서 한낮에 밭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는 행동 등은 자제시켜야 하겠습니다.
박*희(55·주부·부산시 북구 화명3동)
감동과 즐거움을 준 선수들 고맙습니다
매번 <위클리 공감>을 보면서 올림픽 기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171호 특집으로 길었던 올림픽을 정리하고 나니 저까지 감개가 무량합니다. 새벽까지 우리나라 선수들 경기를 시청하느라 밤잠을 설쳤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던 올림픽이었습니다. 장애인올림픽 기사도 인상 깊었습니다. 아직 올림픽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고, 장애인올림픽도 조금 더 신경써 챙겨보겠습니다.
박*우(42·자영업·강원 강릉시 홍제동)

“소중한 정보 많아 학생들에게 얘기해줄 게 늘었어요”
이윤희(30·교사·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이윤희씨는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다. 올해로 교직 3년차인데 교사가 되고 나서 생긴 습관 중 하나가 매일 신문을 보는 것이라고 한다. 학생들의 진로 및 생활 상담을 해주다 보니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최근 지인의 추천으로 <위클리 공감>을 구독하면서 사회를 보는 눈이 넓어졌을 뿐 아니라 정부 정책에 대한 소식들도 빠짐없이 챙기게 되면서 학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얘기가 훨씬 많아진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171호에서 인상 깊은 기사는.
“런던올림픽 기사와 세제개편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활약상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171호 <위클리 공감>에서 브루넬 훈련 캠프 기사를 보니 그 원동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종목별로 경기결과와 메달을 딴 선수들에 대한 약력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잘 정리되어 있어 그 내용을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세제개편 기사의 경우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평소 세금이나 재테크 등에 관심은 많았지만 세제 정책들이 워낙 복잡하고 어려워 힘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171호에서 개편 내용을 항목별로 나눠 쉽게 정리해주신 덕에 앞으로는 더 똑똑하게 제 주머니를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은.
“제가 교사다 보니 교육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다뤄졌으면 합니다. 자꾸 달라지는 교육정책 때문에 혼란스러울 때가 많거든요. <위클리 공감>에서 그런 내용을 잘 정리해서 전달해주신다면 교사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공저작권 관리 교육 및 공공누리 제도 설명회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전국 지자체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12 공공저작권 관리 교육 및 공공누리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10개 권역별로 개최되며 저작권에 대한 기초 개념과 저작권실무 등 공공저작권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핵심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상시학습 등 의무교육 이수로 인정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공누리 홈페이지(www.kogl.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일정 | 부산·경남권 9월 5일(수)┃서울권 9월 11일(화)┃대구·경북권 9월 12일(수)┃대전·충남권 9월 19일(수)┃광주·전남권 9월 27일(목)┃충북권 10월 9일(화)┃전북권 10월 10일(수)┃제주권 10월 17일(수)┃강원권 10월 25일(목)┃경기권 10월 30일(화)
신청기간 | 2012년 8월 16일~각 교육일자 전일까지
신청방법 | 온라인(http://seminar.kdb.or.kr) 또는 이메일(kogl@kdb.or.kr) 접수
문의 |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공공저작권신탁관리사무국
☎02-3708-5403~04
제12회 늘 푸른 우리 땅 공모전
국토해양부와 대한지적공사에서 대한지적공사를 대국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홍보 포스터와 스토리를 공모한다. 대한지적공사는 땅의 경계, 분할 등을 측정, 관리하고 대한민국 국토와 관련된 공공업무를 진행하는 곳이다.
공모 작품은 이같은 지적공사의 사업 내용과 사업 효과를 담으면 된다. 응모 부문은 포스터와 스토리텔링으로 나눠 진행한다. 포스터는 응모 작품수 제한이 없으며 스토리텔링은 부문별 1인 1작품으로 제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kcs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대상 | 대학생 및 일반인
응모주제 | 사업홍보-대한지적공사의 사업 내용과 효과를 홍보할 수 있는 내용
청렴-생활 속 청렴실천 이미지
응모부문 | 포스터, 스토리텔링
시상내역 | 포스터, 스토리텔링 각각 23편 총 상금 1천7백만원
접수기간 | 8월 31일까지
제출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문의 | 공모전 운영사무국 ☎02-334-9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