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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전거 여행기사 반가워
일주일 전 경주로 여행을 다녀온 터라 154호 감성여행 경주 자전거 여행기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경주의 곳곳에 펼쳐진 유적지와 맛집을 돌아다녀 봤는데 벚꽃 개화 시기 이전에 갔기 때문에 벚꽃을 보지 못해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경주여행에서 만날 수 있었던 역사적인 유물과 경주 특유의 음식은 더할 나위 없이 최고였습니다. 이제 벚꽃이 만발할 텐데 꽃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경주로 가보는 것이 어떨까요? 저도 다음에는 남자친구와 같이 가야겠습니다.
박*선(25ㆍ사회복지사ㆍ전남 목포시 복만동)
우리 정부 대북 전략 믿음직스러워
153호 이명박정부와 사람들 ‘적 도발엔 반드시 보복하고 응징 결의’를 잘 읽었습니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취임한 이래로 북한의 도발이 8분의 1로 줄었다고 하니 우리 정부의 강력한 대응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믿음이 들더라고요. 북한의 도발과 침략에 우리나라도 단호하게 대응해 우리의 안보와 국방을 굳건히 해야 함을 느끼게 됐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강력히 대응하는 것만이 북한의 도발을 사전에 방지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순(49ㆍ주부ㆍ부산시 북구 화명동)
활성화된 전통시장 모습 기대
154호 ‘전통시장 싼 가격 인터넷서 확인하세요’ 기사를 잘 봤습니다. 평소 할인상품을 사거나 대량 구매를 할 때는 대형마트에서 사는 것이 더 저렴한 것 같아 주로 대형마트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통시장도 대표상품 가격공시제가 생긴다고 하니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5일 수업제에 맞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장여행 프로그램도 실시한다고 하니 아이들도 많이 좋아할 것 같네요. 오는 토요일에는 저도 아이를 데리고 물건도 살겸 전통시장 나들이를 다녀와야겠습니다.
김*중(51ㆍ회사원ㆍ경기 평택시 청북면)
소외 청소년 도운 곽종문 교장 기사 감동
155호 화제의 인물 곽종문 한겨레중고교 교장 기사가 인상깊었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야학을 설립하는 등 무려 30여년간 소외 청소년을 도우셨다는 이야기에 놀라웠습니다. 특히 소년원 아이들을 검정고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가르쳐 새출발을 도우셨다는 이야기는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도 곽종문 교장 선생님처럼 주변에 있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야겠습니다.
박*재(25ㆍ학생ㆍ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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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많아지는 시기에 4대강 즐기기 정보 시의적절”
엄경숙 (49·서울 송파구 잠실동)
“이웃 지은이 엄마가 ‘우리 딸아이 기사 보세요’ 하며 살며시 <위클리 공감>을 펼치는데,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었더군요.”
엄경숙씨는 삼 남매를 키우며 비정부기구(NGO) 등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주부다. 그는 얼마 전 이웃들과의 모임에서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사가 실린 <위클리 공감>이 화제가 됐다고 했다. 핵안보정상회의 지원요원으로 참석한 이웃의 딸 기사가 <위클리 공감>에 실렸기 때문이다.
그는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NGO에 배송된 <위클리 공감>을 가끔 읽었는데, 이웃들과 함께 접하게 되니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155호에서 기억에 남는 기사를 꼽아주세요.
“‘수변공원, 강변 캠핑촌 아이들 웃음소리 넘친다’가 가장 관심이 가고 기억에 남아요. 점차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점에 활용 가능한 정보를 많이 다루어 나도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강을 찾아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어요.”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이어서 <위클리 공감> 155호에도 ‘아름다운 도전’과 다른 기사를 통해 이에 대한 언급이 있었어요. 하지만 기사의 밝음에 가려져 너무 가볍게 다루어진 거 같기도 해요. ‘도가니’로 들끓었던 그날 이후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사회와 정부를 믿고 몸과 마음이 불편한 아이들을 그냥 내어놓아도 되는지, 정부는 그걸 위해 무엇을 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위클리 공감>을 더 자주 챙겨 읽으려고 해요. 인터넷과 대중매체만을 통해 섭취했던 정보 편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판단의 틀을 넓혀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 2012여수세계박람회 퀴즈
2012여수세계박람회에는 축구스타 박지성을 비롯한 국내외 여러 유명 인사들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 이 사람은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가수로 여수엑스포의 첫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2008년 ‘Lost and Found’라는 미니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주요 히트곡으로는 ‘좋은 날’, ‘너랑 나’ 등이 있습니다. ‘엑스포둥이’라고 불리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삼촌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가수는 누구일까요?
퀴즈 정답과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5월 10일 오전까지 jjsmall@korea.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첨을 통해 여수엑스포 입장권 3매를 보내드립니다.
2012 경찰청 안보사랑 콘테스트
경찰청이 2012 경찰청 안보사랑 콘테스트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부문은 시청각 부문과 문예 부문으로 나뉜다. 포스터와 광고영상, 수기·소감문 등 각 부문별 관심 있는 분야에 참가하면 된다. ‘안보홍보’라는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각 작품분야에 맞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특히 포스터와 광고영상은 독창성이 강조되고 문예부문은 주제연관성이 중요하다.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서 가능하다. 북한이탈주민 안보체험 수기 참가자는 경찰서 신변보호 경찰관에게 직접 제출해도 된다. 접수양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자격│
①안보사랑 포스터, 안보사랑 광고영상 - 대한민국 전 국민(개인 및 팀 모두 가능) ※경찰관도 참가 가능, 일반 국민과 동일 조건 심사
②북한이탈주민 안보체험 수기 - 북한이탈주민
③ 안보현장체험 소감문 - 안보현장체험 참가 학생(초·중·고교생)
※경찰청 견학 등 단체참가자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체험한 자도 제출 가능
응모주제│
① 안보사랑 포스터 - 국가안보의 중요성, 평화통일염원, 전쟁과 테러, 국가안보를 지키는 보안경찰 등
② 안보사랑 광고영상 -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담은 다양한 주제 가능
③ 북한이탈주민 안보체험 수기 - 재북·탈북과정의 어려움과 남한에서의 삶 체험기 등
④ 안보현장체험 소감문 - 안보현장(연평도, 판문점, 땅굴 등) 체험 소감
시상내역│ 각 분야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상장 및 상금 시상
응모일정│ 5월 31일까지
문의 │ 경찰청 보안1과 ☎02-3150-1484 홈페이지 www.anbosar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