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공감라운지타이틀

 

지난호를
미리 준비하는 귀농·귀촌 프로그램 반가워
삶의 여유를 찾고 싶다는 귀농인구가 최근 5년새 6배나 증가했다고 하는데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귀농·귀촌은 실패하기도 쉬운 법이다. ‘귀농·귀촌 특집’ 완주군과 홍성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과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보면서 미리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훨씬 성공적인 귀농·귀촌이 될 것 같다. 정부 차원에서도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통해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귀농·귀촌을 체계적으로 돕는다고 하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다.
홍*욱(42·회사원·경남 양산시 소주동)

시골 체험은 아이들이 농촌을 이해하는 계기
167호 ‘시골마을 하룻밤 체험 못 잊을 거예요’를 읽고 우리나라의 도시인들이 농촌의 실상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방학이나 휴가 때 자녀들을 데리고 농촌 체험을 가는 것이 교육적으로 큰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시 아이들이 농어촌 실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들으며 농어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또한 논밭에서 농사일도 돕고 전통 한지도 만들어보며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면 도농 간의 균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지(30·회사원·대구 달서구 죽전동)

작은 것부터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져
167호에 실린 이영수 명장의 기사를 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일러 기술로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사재를 털어 실직인들을 교육시켰다는 것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이영수 명장 같은 사람들이 있어 아직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넉넉한 사람들만 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오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으니 제가 작은 부분이라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습니다.
이*승(25·회사원·서울 양천구 목동)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로 국민 편익 높아질 듯
아파도 밤이 늦어 약을 사지 못하고 고생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13종의 상비약을 편의점에서 살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놓입니다. 일반약과 전문약을 분류하는 데 사회적으로 논쟁이 뜨거워 시일이 걸렸지만 이제라도 제도가 시행돼 감기약, 소화제, 두통약 등을 언제든 살 수 있으니 이제는 밤늦게 끙끙 앓는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이런 정책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김*희(37·주부·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독자인터뷰
“귀농·귀촌 기사 재미있게 읽어… 필수 정보 더 실어주길”
하유정(28·충남 아산시)
하유정씨는 두 아이의 엄마다. 시민단체에서 일하다 결혼한 후 출산과 육아를 위해 지금은 휴직한 상태다. 바쁜 일상에서 육아 지원제도나 각종 제도 변화 등을 꼼꼼히 살피지 못하는데 <위클리 공감>으로 관련 정보를 알 수 있어 꼭 챙겨본다고 한다. 또 주부이다 보니 장바구니 물가 변화나 경제 전망 등 가계 경제와 관련한 기사도 열심히 읽는다고 한다.

167호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무엇인가요.
“귀농ㆍ귀촌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전북 완주에 그런 로컬 푸드 매장이 있다니 감탄했어요. 저도 시댁이 나주인데 시부모님이 계신 마을도 근처 도시 마을과 협정을 맺는 방식으로 로컬푸드 매장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눔을 실천해 국민포장을 받은 분들 기사도 인상깊게 읽었어요.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라고요.”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서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습니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어떨지 걱정이 되곤 해요. 역경을 딛고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요. 이름이 많이 알려진 분이 아니고 우리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이면 더 좋겠어요. 그런 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힘이 나더라구요. 또 이번처럼 농·어촌 지역이 활기를 찾게 원예 등을 자주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농·어촌이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균형 발전으로 가는 지름길이잖아요. 앞으로도 <위클리 공감>을 열심히 읽겠습니다.”

알립니다
강변 가족사진 콘테스트
한국수자원공사가 강을 배경으로 한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모한다. 강과 가족이라는 주제와 관련성이 있으면서도 꿈, 사랑 등의 키워드가 잘 표현된 작품이 좋다. 심사는 참신성, 예술성 등을 고려해 이루어진다. 수상작은 9월 중 4대강 문화관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며 입상 후 저작권은 한국수자원공사에 귀속된다. 자세한 사항은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대상 | 강을 사랑하는 모든 분
응모주제 | 강을 배경으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제출건수 | 1인당 3장 이내
시상내역 | 대상 1명 1백만원 등 총 1백9명에게 시상
응모일정 | 8월 20일 6시까지
제출방법 |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www.riverguide.go.kr)를 통해 응모
10MB 이내의 JPEG 또는 GIF파일을 사연과 함께 등록
문 의 | 운영사무국 ☎02-6911-6570

제4회 독립기념관 UCC 공모전
독립기념관이 새롭게 바뀐 전시관과 시설,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즐거움이 넘쳐나는 독립기념관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UCC를 공모한다. 독립기념관 입체영상관 상영작의 주제곡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여 독립기념관의 아름다운 전경과 전시관, 시설 등을 소재로 독립기념관을 가고 싶은 명소로 참신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면 된다. 단체 참여 및 다작 응모가 가능하며 단체 참여의 경우 팀원은 10명으로 제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대상 | 누구나(제한없음)
음 원 | 독립기념관 저작권 보유 음원인 ‘우리가 만드는 세상’, ‘I can fly’ 중 선택/창작곡 및 저작권 저촉이 되지 않는 무료 음원
시상내역 | 대상 2백만원 등 총 15명 시상
응모일정 | 2012년 7월 16일 ~ 9월 10일
제출규격 | 2~3분 이내
제출방법 | 독립기념관 홈페이지(www.i815.or.kr)에서 동영상 파일을 등록
문 의 | 독립기념관 사이버전략팀(webmaster@i815.or.kr ☎041-560-0344)

168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