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1

 

2
친환경 글로벌 자전거투어상품 잘되길 기대
182호의 ‘새로운 한국관광 상품’편을 읽었습니다. 해외에서 국내 자전거투어 루트를 탐방했다는 소식은 정말 반갑네요.

자전거도로가 전체적으로 잘 정비돼 있고 숙소와 식사가 만족스러웠다는 해외 관계자의 평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친환경 레저 관광자원을 고부가가치 상품과 연계해 자전거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있다니 뿌듯합니다. 자전거길 안내, 정밀 안내지도를 보완해 글로벌 자전거 투어 상품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합니다.
이*은(31세· 회사원·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글날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한글날 공휴일 지정
내년부터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는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날의 공휴일 지정은 단순히 휴일이 하루 늘어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국경일이면서도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아 한글날의 의미가 점점 퇴색하고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83퍼센트가 넘는 국민이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데 찬성했다는 자체가 우리 민족이 한글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계기로 국어를 더욱 정확하게 구사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임*연(35·회사원·서울 성북구 삼선동)

중소기업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FTA
183호 ‘FTA로 성공시대 연 중소기업의 대표들’편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장차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릴 사업주들과 미래 창업자들에게 좋은 선례가 될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네요.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에서 벗어나 드넓은 해외에서 틈새시장을 발견할 수 있고, 다양한 산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세계금융위기로 성장 동력이 정체하고 있는 요즘 많은 중소기업들이 해외진출을 해서 한국경제를 윤택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욱 (36·회사원·경기 평택시 안중읍)

문화공휴일 부활돼 너무 기뻐
183호 ‘한글날 공휴일 지정’기사 잘 읽었습니다. 우리의 문화공휴일이 부활돼 너무 기쁩니다. 20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된 만큼 의미 있는 날로 기념되면 좋겠어요. 특히, 한글날은 다른 공휴일과 달리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의 뜻을 기리는 날이니까요. 세계화, 국제화, 개방화, 정보화 시대를 맞아 한글이 더욱 빛나고 만방에 알려 세계 공용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리말을 갈고 닦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연(31·간호사·대구 달서구 죽전동)

 

3
“공공사업 관련 기사 보고 사업 아이디어 많이 얻어요”
박*주(44·부천시 새마을회 사무국장)
부천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선주씨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관련한 에너지 절약 교육, 그린 마을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박씨는 <위클리 공감>을 통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각종 정책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고 했다.

183호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파이팅 소방공무원’편입니다. 올해 태풍 때 새마을회관 건물 외벽이 무너져 소방관들이 도와주려 오셔서 5층에서 사다리차도 없이 위험하게 작업하셨어요. 그때 불안했는데, 결국 한 분이 손을 다쳐서 마음이 아팠어요. 소방관의 업무가 희생과 양보정신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 그에 비해 소방관들에 대한 처우나 장비가 매우 열악해 안타깝습니다.

그 외에 눈길이 가는 기사는
“공감카툰이요. 공감카툰은 단순하면서도 쉬운 그림과 희망을 주는 글들로 돼있어 빼놓지 않고 본답니다. 저는 매호마다 기사를 스크랩하는데 주위에 나눠주기도 하고 좋은 말들은 기억해두었다가 강연하거나 사회 볼 때 인용하기도 한답니다.”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새로운 코너를 제안하고 싶어요. 이번 ‘감성여행’편에 실린 은행 사진이 장관이더라고요. <위클리 공감>에는 좋은 글도 많지만 사진이나 일러스트도 아름답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아래 가슴속에 담아두면 좋은 글귀를 짧게 싣는 단독 코너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독자 인터뷰 신청받습니다. <위클리 공감>을 읽으신 후 느낀 점을 간략한 자기소개, 연락처, 얼굴이 잘 나온 사진과 함께 메일(jjsmall@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4
해파랑길의 사계(四季) 사진 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의 길과 문화가 ‘해파랑길’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연다. ‘해파랑길’은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보면서 너와 내가 함께 걷는 길이란 뜻이다.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되고 있는 국내 최장거리의 탐방로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의 길과 문화 홈페이지(www.tn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대상 | 해파랑길에 관심 있는 내ㆍ외국인 모두
공모분야 | 일반사진/모바일사진
공모기간 | 11월 30일까지
시상내역 | ▲일반사진 부문 - 최우수상 1점 5백만원 / 우수상 1점 3백만원 / 가작 10점 각 30만원 ▲모바일사진 부문 - 모바일 50점 각 2만원 모바일 상품권
응모방법 | ▲일반사진 부문 -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사진과 함께 이메일 접수(zent09@nate.com) ▲모바일사진 부문 -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facebook(http://www.facebook.com/haeparang)으로 업로드 후 사연 등록
문의 | 한국의 길과 문화 이성훈 과장 ☎02-6013-6011

‘도시가 들려주는 노래’ 수필 공모전
경기도시공사에서 ‘도시가 들려주는 노래’라는 주제로 수필을 공모한다. 도시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했던 따뜻한 기억이나 추억을 쓰면 된다. 국내외 타 공모전, 문학지 등에 출품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심사 과정에서 표절 작품으로 판명될 경우 시상에서 제외된다. 입선 이상 당선작은 온ㆍ오프라인 공공미디어를 통해 발표·활용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ico.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등단작가 제외, 1인 1작품)
공모기간 | 11월 30일 자정까지 *11월 30일 우편소인까지 유효
시상내역 | 대상 1명 3백만원 / 우수상 2명 각 2백만원 / 장려상 3명 각 50만원 / 입선 50명 각 3만원 상당 상품권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6회 경기도시공사 수필공모전’
접수페이지(www.gicoessay.co.kr)로 이동, 참가신청서 입력 후 작품 업로드
▲우편접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권중로 46 경기도시공사 1층
고객홍보팀 수필공모전 담당자 앞(우편번호 441-836)
문의 | ☎1588-0466

 

바로잡습니다 183호 16쪽과 19쪽 ‘민간 조종사의 꿈’ 기사와 사진 설명 중 활주로 가로 1천8백미터는 활주로 길이 1천8백미터로 바로잡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위클리 공감 54호(2010년 3월 31일자) 40페이지 낙동강-물길따라 생태공원 천리길 기사 중 ‘습지와 새들의 친구’ 사진을 무단 이용하였음을 사과드립니다. 해당 사진은 침해고지를 받은 당일 삭제하였으며 향후 재사용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밝힙니다. 피해를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184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