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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근절 기대
151호 중점기획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 중간점검’ 기사를 잘봤습니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정보였습니다. 정부의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엿볼 수 있었고요. 가해자 선도 및 피해자 보호 사례들을 통해 학교폭력과 범죄예방에 대한 우리 주변의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정부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교폭력이 영원히 사라지는 그날을 기대할게요.
박*숙 (53·주부·서울 노원구 상계동)
위탁모 하정희씨 이야기 훈훈
24년간 위탁모로 70여명 키운 하정희씨 기사(153호) 잘 봤습니다. “아이들이 입양 전까지 사랑을 알고 자랄 수 있게 해주는 보람된 일”이라며 자랑스럽게 여기시는 하정희씨 모습에 크게 울컥하더라고요. 돈, 명예, 지위, 남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갈수록 삭막해지는 세상에서 제가 모르던 따뜻한 사랑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 마음까지 훈훈해진 하루였습니다.
박*란 (28·회사원·인천 서구 석남동)
문화생태탐방로 많이 알려지길 바라
주말이면 여행을 떠나는 가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류열풍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도 많아지고 있죠. 이런 때에 151호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10곳 선정’ 기사는 외국인들에게도 알려주면 좋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생태탐방로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우리나라를 읽는 백과사전이자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여행지도인 만큼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또 외국인들을 위한 연계 여행코스로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집니다.
박*준 (36·회사원·경남 양산시 물금읍)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재능기부 인상 깊어
152호 ‘퍼져라 재능기부, 커져라 나눔문화’를 읽으며 다양한 곳에서 재능기부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특히 스포츠스타 재능기부와 과학 재능기부는 우리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방지와 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길러 주니, 다양한 학습의 장을 학생들에게 마련해 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재능기부와 나눔문화가 우리사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민 (42·공무원·경남 거제시 아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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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모든 것 다뤄줘 유익”
김정기 (26·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사람을 자주 만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보니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 신문을 자주 보는 편인데, <위클리 공감>을 알게 된 후로는 정기구독을 해서 매주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정치·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분야에 있어서도 그 주에 가장 화제가 되는 뉴스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현재 홍보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정기씨는 클라이언트와 만나기 전엔 꼭 <위클리 공감>을 챙겨 본다. 김씨는 “회의를 시작하기 전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회의 중엔 업무와 관련된 정부 정책을 제시할 수도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153호 기사 중 기억에 남는 기사가 있다면요.
“단연 핵안보정상회의가 이슈였죠. 어떤 나라의 정상들이 참가했는지, 모여서 어떤 논의를 했는지, 국가 간에 이뤄진 정상회담에선 어떤 내용이 오고갔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핵안보정상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뛴 행사지원 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서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는지요.
“정책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트렌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패션이 무엇인지, 뜨는 여행지가 어디인지 같은 트렌드 정보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가기 좋은 문화거리를 모아서 소개하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전통시장 여행처럼 말이에요. 여행뿐만 아니라 봄이나 여름에 배워 볼 만한 레포츠를 소개해 주는 것도 좋겠네요. 날이 따뜻해진 만큼 조금 더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위클리 공감>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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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개선하는 4대강 자전거길 종주인증제
4대강살리기추진본부가 시범 운영 중인 4대강 자전거길 종주인증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예심에서는 공모기간 중 온라인 사용자의 ‘좋아요’ 투표수 획득에 따라 본심 진출작이 선정된다. 본심에서는 심사위원회가 제안의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이벤트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길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www.riverguid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모기간│ 4월 20일까지
접수방법│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 www.riverguide.go.kr ‘자전거길 종주 인증하기’ 클릭
심사기준│ 예심 : 공모기간 중 온라인 사용자의 ‘좋아요’ 투표수 획득에 따라 본심 진출작 선정
본심 : 본심 진출 아이디어 중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수상자 선정
결과발표│ 4월 24일(화) 예정 (※심사 일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시상내용│ 1등 자전거(1명), 2등 헬멧(3명), 3등 가방(10명), 4등 장갑(20명)
문의 │ 4대강추진본부 홍보기획팀 ☎02-2110-8940
여러분의 비즈니스플랜을 기다립니다
지식경제부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서비스 비즈니스플랜 공모전을 실시한다. 국내 서비스산업은 저조한 생산성으로 성장이 아직 낮은 편이고 국민의 관심이나 이해수준 또한 여전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지식서비스 분야의 선진 비즈니스의식 확산과 연구인력 확충을 도모하고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목적이다. 신청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접수기간│ 5월 4일까지
지원자격│ 서비스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공모주제│ 지식서비스 분야 경쟁력 제고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주제(자유주제)
시상내역│ 대상 1편 상장 및 상금 5백만원 등 총 11편 시상. 특별공로상 3명 시상(지도 교수)
신청서류│ 비즈니스플랜(1차 비즈니스플랜(서면)심사, 스피치동영상) / 응모신청(응모신청서, 지도교수확인서, 자기(팀)소개서)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에서 다운로드
접수방법│ 전자우편 (hsim@nipa.kr) 접수
문의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식정책팀 공모전담당 hsim@nipa.kr,
☎02-2141-5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