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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지원 메세나 활동은 상생의 모범사례
181호의 ‘아름다운 상생 메세나’에 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업체의 후원 아래 좀더 많은 사람이 문화 생활을 공유하고, 문화의 인연을 잇는 일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또, 점점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의미도 찾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좋은 재능을 펼쳐볼 기회조차 없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상생의 길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한*대(40·프리랜서·인천 부평구 부평2동)

도와주는 나라로 바뀐 대한민국에 뿌듯한 자긍심
182호 ‘대한민국이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국격이 상승했다는 내용을 읽고 뿌듯한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한때 개도국이었던 한국이 이제는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해외봉사단과 평화유지군을 파병하는 등 유·무상 원조를 하는 나라로 우뚝 서니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생큐! 코리아”의 울림이 널리 퍼져 나가도록 베풂의 행진이 계속됐으면 합니다.
이*숙(49·교사·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이웃들에 아낌없는 박수
‘공감이웃-당신들이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합니다’편을 읽고 가슴이 너무 뭉클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분들이 많더군요. 독거노인들을 위한 식사지원, 자립을 위한 공동체 설립,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마련 등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저 역시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문*준(51·자영업·서울 광진구 구의동)

한국 영화·문학의 확장도 고무스러운 일
앞으로 영화 관련 일을 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자연스레 ‘대한민국 국격 상승-한류 확장’ 편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베니스영화제에서 김기덕 감독의 황금사자상 수상으로 우리 영화가 한층 더 발전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또, 몇 년 전 <엄마를 부탁해>를 소설과 연극으로 봤는데, 이 작품이 미국문학계에서 바람을 일으켰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인의 정서가 영미권 사회에도 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허*애(23·학생·광주 북구 용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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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 사연 읽고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찾게 돼”
김*영(27·취업준비 중·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김민영씨는 얼마 전까지 은행에서 일하다가 퇴사했다. MBA 과정을 마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을 몇 군데 다녔지만, 늘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위클리 공감>에 실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보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있다고 했다.

182호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 ‘공감화제’ 코너였어요. 만 55세 이상의 시민기자단으로 구성된 ‘늘푸른 기자단’의 유정순씨가 젊었을 적 하고 싶었던 방송기자의 꿈을 찾아 취재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노년의 나이에 열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찾는 분들을 보며 저도 진짜 하고 싶은 꿈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무언가 시작하는데 나이는 장애물이 아니잖아요”

그 외에 눈길이 가는 기사는.
“얼마 전에 한 퀴즈프로그램에서 독도에 있는 봉우리 명칭이 무엇인지 묻는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의외로 명칭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서 놀랐어요. 마침 182호의 ‘독도 소식’에서 독도의 봉우리와 부속도서 등의 지명을 알려주는 기사를 읽어서 좋았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기 이전에 독도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옛날에는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당연했지만, 요즘은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이직하는 게 자연스러운 분위기잖아요. 취업관련 정책을 소개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직이나 창업에 관한 기사도 많이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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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전
국가브랜드위원회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해외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월드프렌즈코리아 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그간의 해외봉사 우수사례를 선정해 월드프렌즈코리아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자 공모했다.

수상 작품들은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배포되며,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koreabrand-contest.com)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대상 | 최근 3년 이내 해외봉사활동 경험이 있는 자(현재 봉사활동 중인 자도 포함)
응모주제 | 나의 해외봉사활동 이야기
응모분야 | 체험수기
시상내역 | 국가브랜드위원장상 1명 3백만원, KOICA 이사장상 1명 3백만원, 최우수상 2명 1백만원, 우수상 4명 50만원, 장려상 4명 30만원, 특별상 20명 상품권
응모일정 | 11월 28일까지
출품규격 | ▲사용프로그램 - 한글 ▲용지 및 분량 - A4 용지 3장 내외(신명조12p, 줄간격1백60퍼센트) ▲용량 - 10메가바이트 이내
접수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접수시 해외봉사활동을 입증할 수 있는 확인증 필첨(해외봉사 파견활동 경력 증명서 등)
문의 | 국가브랜드위원회 공모전 운영사무국 ☎02-334-9044

 

‘국토사랑, 가족사랑’ 초등학생 가족사진 공모전
국토해양부가 ‘국토사랑, 가족사랑’ 초등학생 가족사진을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우리나라 국토 및 국토해양 랜드마크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는 가족 사진이다. 가족 사진에는 반드시 공모전에 응모하는 초등학생이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사진 아래에 1백40자 이내의 간단한 설명도 덧붙여야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kidsnews.mlt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대상 |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응모주제 | - 우리나라 국토 및 국토해양 랜드마크에 대한 좋은 추억이 담긴 가족사진
※ 국토해양 랜드마크 : 4대강, 인천공항, KTX, 부산항, 여수엑스포, 인천대교, 아라온호, 시화호 조력발전소 등
응모분야 | 사진(설명 포함)
응모일정 | 11월 20일까지
시상내역 | 최우수상 1가족 : 국토해양부 장관상 및 50만원, 우수상 5가족 : 각 10만원 상당 상품권, 장려상 24가족 : 각 5만원 상당 상품권
접수방법 | 국토해양부 어린이 신문 블로그 통해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
국토해양 어린이기자단 운영국 메일(korealand2012@gmail.com)로 참가 신청서 및 사진 제출
문의 | korealand2012@gmail.com ☎02-735-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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