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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관심 갖는 지구촌 가족 늘어 뿌듯
‘한국어 해외교육기관 하나로 뭉친다’ 기사 잘 보았습니다.
강남스타일 열풍 등 한류문화가 세계인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이와 더불어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하는 지구촌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하지만 이런 한국어 학습자가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껏 국내외 한국어 교육기관이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제 세종문화재단의 출범이 세계 속의 한국어로 거듭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강*규 (27·학생·대전 중구 목동)

한국에도 ‘메디치 가문’ 나오게 제도적 뒷받침을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메세나법 시행에 관한 기사가 와 닿았습니다. K팝 현상에서도 볼 수 있듯 문화가 가진 경제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일본이나 영국 등 선진국은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천문학적 규모의 예산을 쏟아붓는 데 비해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지원은 너무 열악해 안타깝습니다. 한국에도 ‘메디치 가문’이 탄생할 수 있게 정부는 예술한류를 이끌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마련해주고 기업은 문화예술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정 (22·학생·대구 달서구 신당동)

녹색기후기금 유치 중요성 깨달아
기획특집 ‘녹색성장 코리아-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 의미’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사실 녹색기후기금(GCF)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위클리 공감>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사를 읽으며,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영향력이 한층 높아진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또 GCF 유치가 GDP에 미치는 영향, 사무국 주재원 소비지출 등의 경제적 효과가 엄청나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특히, 금융계 종사자로서 녹색기후기금의 막대한 기금을 운용하기 위한 국제금융 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숙 (43·회사원·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전기차 이용 늘길
기획특집 ‘녹색성장 코리아-한국의 녹색기술’ 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친환경 그린카에 눈길이 가더군요. 사실, 유가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매일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겐 기름값이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닙니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블루온’을 출시하고, 정부가 전기차 개발에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우리나라도 프랑스처럼 하루빨리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돈 (33·회사원·서울 강서구 화곡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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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정보에 눈길이 가… 힐링에 도움 되는 기사도 더 실어주길”
김*정 (24·학생·경기 화성시 반송동)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김미정씨는 현재 취업에 관심이 많다. 김씨는 공공기관에 취직하길 희망한다. 평소 <위클리 공감>을 챙겨 보며 취업과 관련한 최신 정책이나 박람회 소식이 있는지 꼼꼼히 살핀다고 말했다.

181호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아무래도 취업 준비생이다 보니 취업 관련 기사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공공기관에 취직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마침 <위클리 공감>의 ‘이슈 현장’에서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알 수 있는 박람회를 연다는 소식을 보고 무척 반가웠어요.

그 외에 눈길이 가는 기사는.
“기획특집 ‘녹색성장 코리아-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편에 눈길이 끌렸어요. 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의 한국 유치가 결정되면서 각종 언론에서 집중보도를 한 건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는 감이 오지 않았거든요. 특히, 울산의 사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몇 년 전에 갔을 때만 해도 태화강 주변이 악취로 진동했던 기억이 있는데, 연어가 돌아올 정도로 바뀌었다니 놀랐습니다. 한번 가봐야겠어요.”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 정책이나 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감성 여행’ 코너처럼 삶에 지치고 힘든 시민들이 가볼 만한 여행지나 맛집을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독자 인터뷰 신청받습니다. <위클리 공감>을 읽으신 후 느낀 점을 간략한 자기소개, 연락처, 얼굴이 잘 나온 사진과 함께 메일(jjsmall@korea.kr)로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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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예방치유를 위한 광고·수기 공모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희망길벗 경륜·경정 중독 예방 치유센터에서 도박중독 예방치유를 위한 광고·수기 공모전을 시행한다. 도박중독에 대한 경고나 메시지를 얻고 체험사례를 공유하여 많은 사람이 스포츠 도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했다. 수상작은 향후 희망길벗 홈페이지와 광고를 통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주제 | 건전레저와 도박중독 예방 관련 자유 주제
공모분야 | UCC, 포스터, 체험수기
공모일정 | 11월 25일까지
제출양식 | UCC : 공모신청서, 동영상 파일 업로드 러닝타임 3분 이내 100MB 이하
포스터 : 공모신청서, 이미지 파일 업로드 A2(420*600mm) 사이즈
세로형 포스터, 1인 1점
체험수기 : 공모신청서, 체험수기(한글파일) 업로드, 한글파일 A4 2매 이상 5매 이하
시상내역 | 각 분야별 대상 1점 상금 2백만원 외 우수작, 장려작 5점 시상
공모방법 | 공모신청서 다운로드 후 공모신청서와 출품작 업로드
문의 | ☎02-2067-5169(월, 화 휴무)

 

남양주 보금자리주택지구 브랜드네임 공모
경기도시공사가 자연공생형 도시공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남양주 진건·지금 보금자리주택지구’의 브랜드 네임을 공모한다. 타 지역의 다양한 보금자리주택지구와 차별화되는 새롭고 효과적인 브랜드 네임을 공모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모주제 | ‘남양주 진건·지금 보금자리주택지구’의 긴 명칭과 생소한 지역명이 가진 단점을 보완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네임
공모대상 |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공모일정 | 11월 19일까지
공모방법 | 온라인 접수 : 홈페이지 www.x4design.co.kr
우편 접수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60-3번지 엑스포디자인브랜딩 사옥
심사방법 : •엑스포디자인브랜딩에서 위촉한 전문가 및 관계자로 구성된 별도의 심사위원회 심사
•동일한 작품이 2개안 이상일 경우, 출품작 설명 및 의미부여가 뛰어난 작품으로 1개안 선정
시상내역 | ▲대상 1명 : 상장 및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명 : 상장 및 상금 각 50만원 ▲우수상 2명 : 상장 및 상금 각 20만원 ▲장려상 20명 : 상품권 각 3만원
문의 | webmaster@x4design.co.kr ☎02-54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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