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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만반의 준비 인상 깊어
154호 기획특집 ‘2012여수세계박람회 D-30’ 기사를 잘 봤습니다. D-Day를 앞두고 성공적인 여수엑스포 개최를 위해 손님맞이에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인상 깊더라고요. 봄햇빛의 따사로운 축복을 받은 남해바다의 멋진 풍경과 역사적 명소들, 그리고 먹거리의 유혹까지 여수라는 도시에 대해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여수에 들러 여수의 매력도 직접 느껴보고 엑스포의 감격도 미리 앞서 체험해볼까 합니다.
전*욱 (36ㆍ회사원ㆍ경기 평택시 안중읍)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반가워
152호 ‘기업의 변신… 사회공헌에 사활을 걸다’를 읽고 지금까지 영리와 수익에만 몰두한다고 생각했던 기업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됐습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을 강조하며 사회공헌과 봉사, 기부를 늘려가는 모습을 보니 반갑더라고요. 특히 여러 기업에서 교육 부문에 대한 비용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빈부격차로 인한 교육의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이런 모습들이 다른 기업으로 많이 확대돼 나가길 바랄게요.
홍*경 (54ㆍ주부ㆍ부산시 북구 화명3동)

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고마워
154호에서 중점기획으로 서민금융을 다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부터인가 TV에서 빚을 권하는 광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대통령께서 서민금융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시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현재 많은 서민들이 제2금융권, 고금리 사채로 빚에 허덕이고 있죠. 은행 문턱을 넘기 힘들었던 서민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서민들의 고충과 아픔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기사가 가득 실리길 기대할게요.
이*순 (29ㆍ회사원ㆍ경기 군포시 금정동)

모르고 지나칠 뻔한 건강상식 유익
153호 건강상식 ‘대사증후군? 뱃살부터 빼세요’를 잘 읽었습니다. 대사증후군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위클리 공감>에 자세히 소개된 글을 읽고서야 알게 됐습니다.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이 복부비만과 함께 발병하는 것을 뜻한다니 위험성이 실감 나더라고요. 그렇지 않아도 뱃살이 나와서 고민이었는데 건강을 위해 조심해야겠습니다. 기사에서 소개해주신 것처럼 음식조절과 운동을 통해 복부지방을 줄여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정*석 (49ㆍ무직ㆍ서울시 도봉구 창1동)


“시사토론하는 데 큰 도움… 문화정보 더 실어주세요”
김지연 (24ㆍ서울시 용산구 청파3가)
“지도교수님께서 사회 현안에 대한 말씀을 자주 해주세요.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시거든요. 교수님의 영향으로 평소에 신문을 꼼꼼히 챙겨보는 편인데 <위클리 공감>은 매주 시사 이슈를 중점 기획으로 다뤄서 보기가 더욱 편하더라고요.”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연씨는 교수님과의 모임에 앞서 항상 <위클리 공감>을 챙겨본다.

덕분에 교수님과 학우들이 함께하는 시사 토론에서 막힘없이 의견을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 등 매주 이슈가 되는 화제를 다룬 기사를 보며 시사에 대한 감각을 키운 덕분이다.

154호 기사 중 기억에 남는 기사가 있다면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획특집 기사가 인상 깊더라고요. 박람회 개최 준비에서부터 숙박ㆍ교통 등 실용적인 정보까지 총괄적으로 다뤄 여수세계박람회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때 직접 여수에 가보려고 했는데 <위클리 공감>에서 얻은 정보가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네요.”

독자로서 <위클리 공감>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문화생활과 관련된 정보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평소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영화나 연극을 자주 보러 가고 맛집투어도 다니거든요.

한주간의 문화 소식으로 매주 번갈아가며 영화, 연극, 맛집 등과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면 어떨까요. 정부 정책을 심도 있게 다루는 것도 유익하지만 문화생활과 관련된 소식도 많아진다면 더욱 풍부한 콘텐츠의 <위클리 공감>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도전! 2012여수세계박람회 퀴즈
2012여수세계박람회 마스코트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여수의 첫글자와 어류의 먹이자원이자 바다와 연안을 지켜주는 생명의 근원인 플랑크톤을 모티브로 개발했습니다. ‘open’ 이라는 이미지로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린다는 의미입니다. 또 다른 마스코트 ㅇㅇ는 바다와 육지에 서식하는 생명체를 상징하는 레드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물’, ‘우수한’의 이미지로 해양박람회의 상징뿐만 아니라 우수하고 수준 높은 박람회를 표현합니다. 두 마스코트의 이름은 각각 무엇일까요?

퀴즈 정답과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5월 3일 오전까지 jjsmall@korea.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첨을 통해 여수엑스포 입장권 3매씩 보내드립니다.


카메라 렌즈에 비친 빛을 보여주세요
환경부와 조명박물관이 빛공해사진공모전ㆍUCC공모전을 공동으로 주최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빛공해사진공모전은 생소하지만 위험한 빛공해를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빛공해를 방지하는 생활을 모색해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캠페인이다.

심사는 주제성, 주제표현성, 참신성, 예술성 등을 고려해 이루어진다. 모든 응모작(사진 및 UCC)은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할 수 없으며 반드시 제출 규정과 형식을 따라야 한다. 작품 규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기간│ 5월 22일까지
응모주제│
?공해의 빛 무분별하고 과도한 인공조명으로 인간의 삶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사례, 낮보다 밝은 도시의 밤, 대형빌딩의 무분별한 야간조명, 수면방해조명, 지나친 거리광고판 등
?생명의 빛 자연 빛이 생명을 탄생시키고 보듬고 돌보는 생명의 에너지임을 보여주는 사례, 인공조명이 적절하고 조화롭게 설치 사용되어 인간 생활과 자연환경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개선한 사례 등
시상내역│ 대상 1명 상장 및 상금 3백만원 등 총 43명 시상
접수방법│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lighting-museum.com/eyelovecampaign)를 통해 작품 업로드
문의 │ 공모전 담당자 mongomery@feelux.com ☎070-7780-8911

바로잡습니다
154호 27쪽 ‘국제기구관’ 기사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유네스코 산하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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