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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 에너지 절약에 힘썼으면
158호 ‘일찍 찾아온 무더위… 전력예비율 비상등’을 잘 읽었습니다. 5월 초순인데도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후텁지근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입니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방용품들을 사용하다 보니 전력 소모량이 늘어 전력예비율에 비상이 걸린 것 같네요. 이번 무더위에는 국민 모두가 절전운동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협조했으면 좋겠습니다.
에너지는 무한한 것이 아니라 유한한 자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과도한 사용보다는 아껴서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형 (29·회사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몽골 교사교류 소식 인상적
156호 공감화제 ‘칭기즈칸의 몽골 문자 가르치고 싶어요’를 잘 읽었습니다. 몽골 교사 20명이 두 달 동안 국내의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보조 교사로 활동한다니 반가웠습니다. 한국 남성과 결혼해 한국에서 살고 있는 몽골 여성들의 자녀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함께 몽골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몽골로 파견된 우리나라 교사들도 한국문화사절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몽골에서 한국어와 우리나라 문화를 잘 알리고 오기를 응원할게요.
박*진 (24·회사원·충북 청주시 홍덕구)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사업 기대돼
158호에서 김영준 한국형 수치예보모델 개발단장의 인터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최첨단 기상관측과 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해예방 노력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죠. 야심차게 추진하는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사업이 우리 국민들과 지구촌 가족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자연재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유*범 (37·회사원·서울시 관악구 행운동)
배우 하지원씨 기사 반가워
157호에서 배우 하지원씨 기사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평소 사극과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하지원씨를 보며 연기의 폭이 넓은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최근 촬영중인 드라마에선 북한 여성을, 영화에선 남한 선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을 보니 ‘역시 하지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배우 하지원이 아닌 극중 배역으로만 보이는 하지원씨, 우리나라의 진정한 연기파 여배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작품에선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하실 지 궁금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김*연 (24·학생·서울시 용산구 청파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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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기사 기대할게요”
김종극 (25·대구 북구 구암동)
김종극씨는 지난 5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의 한 중학교에서 교생실습을 시작한 예비교사다. 어릴 때부터 꿈꿔오던 교사에 한 발짝 다가간 요즘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학교폭력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예비 교사로서 생각하는 바가 많다.
151호 <위클리 공감> 특집으로 실렸던 학교폭력 기사도 그래서 눈여겨 읽었다. “<위클리 공감>을 읽으며 놓치고 있던 문제들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됐어요.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과 ‘신문 교육’을 하면서 <위클리 공감> 기사를 활용할까 합니다.”
158호 기사 중 기억에 남는 기사를 꼽아주세요.
“투르 드 코리아 특집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데 시간이 있었다면 투르 드 코리아에도 참가했을 거예요. 영국연합팀 인터뷰에도 나온 영주의 고갯길은 저도 자전거를 타고 지나간 적이 있는데요. 선수들이 극찬하는 것을 읽으며 제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요. 심판장 인터뷰, 참가팀 인터뷰와 화보까지 읽으면서 ‘다음에는 꼭 참가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어요.”
앞으로 꼭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다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제 또래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기사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위클리 공감>을 들고 가면 재미있다고 읽어보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기획특집으로 여러 기사가 실리지만 문화, 체육 분야의 다양한 주제도 등장하면 좋겠네요. 여름이면 록페스티벌 같은 야외공연이 많이 열리는데 공연정보도 읽을 수 있으면 해요.”
도전! 2012여수세계박람회 퀴즈
이것은 여수엑스포 4대 특화시설 중 하나로 하프 모양을 형상화한 높이 67미터의 예술조형물입니다. 이것의 외부에는 뱃고동 소리를 내는 거대한 파이프오르간 ‘복스 마리스’가 설치됐습니다. ‘복스 마리스’는 지난해 10월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로 하모니를 만드는 파이프오르간으로 기네스 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폐시멘트 저장고를 재활용해서 만든 환경 친화적 녹색성장의 상징물인 이 조형물은 무엇일까요? 힌트 : <위클리 공감> 156호를 참고하세요.
퀴즈 정답과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5월 31일 오전까지 jjsmall@korea.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첨을 통해 여수엑스포 입장권 3매를 보내드립니다.
156호 여수엑스포 퀴즈 정답 아이유
156호 여수엑스포 퀴즈 당첨자
정*선·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 김*영·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2동 | 이*숙·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2동 | 김*민·충남 대천시 대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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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만나는 통일 세상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통일동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학생과 기성작가를 포함한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이며 동화형식으로 표현해서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수상작은 동화집으로 제작해 전국 초등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e-book과 앱으로도 제작·공급해 어린이들이 손쉽게 통일 동화를 읽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접수는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일부 홈페이지 (www.unikorea.go.kr)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대상│ 제한 없음(일반, 초·중·고교생 누구나, 기성작가 포함)
응모주제│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통일의 필요성, 통일 준비를 위한 우리의 노력, 미래 통일세상)
공모부문│ 미발표 단편 창작동화
응모일정│ 6월 22일까지
원고분량│ ① 일반부 - 2백자 원고자 40매 내외 ② 초등부 - 2백자 원고지 20매 내외 ③ 중고등부 - 2백자 원고지 30매 내외
제출방법│ ① 이메일 - unikorea@rhk.co.kr ② 우편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45-90 한라시그마밸리 20층 통일동화 담당자 앞
시상내역│ 최우수상 각 부문별 1명씩 통일부장관상 및 상금 등 총 48명 시상
문의 │ 공모전 담당자 ☎070-8620-8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