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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호국보훈의 달 특집으로 다루어주신 ‘다시 찾은 유엔참전용사들’ 편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머나먼 이국 땅 한국에서 젊음을 희생한 그들이 이제 백발의 노병이 되어 우리 곁을 다시 찾아와 주니 감개무량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분들의 고귀한 헌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아마 없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은 짧은 시간에 눈부신 발전을 이뤘습니다. 앞으로도 그분들의 노력 헛되지 않도록 잘 이끌어나가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범(37·회사원·서울 관악구 행운동)

캠코의 사례 보고 취업에 대한 희망 되살아나
캠코 장영철 사장님의 인터뷰 기사 잘 봤습니다. 고학력 취업자의 미래까지 책임져 주시는 CEO님이신 걸 새삼 느꼈습니다. 전공, 스펙에 연연하지 않고 지원자의 능력에 집중하는 열린 채용 방식은 다른 CEO들도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라는 요즘, 눈높이를 한 단계 낮춘다면 취업의 길은 열려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집도 ‘청년백수’가 있는데 이번 기사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희망을 갖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취업의 관문을 두드려보겠습니다.
정*선(56·직장인·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 느낄 수 있는 4대강 자전거길
‘4대강 자전거길은 친환경 재활용 명소’ 편 잘 보았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동아리 친구들과 전국 로드바이크 여행을 계획 중인데 참조할 만한 정보가 많아 제게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4대강의 화려한 수변공간을 따라 국토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친환경용 도로 재탄생된 여러 시설과 공간을 보면서 자연과 환경보호의 소중함도 다시 깨달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4대강 자전거 여행이 많이 기대가 되네요.
정*석(25·학생·대전 중구 문화1동)

호국보훈의 달, 안보의식 다시 새기는 계기 되길
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라가 양분되어 있는 조그마한 우리 대한민국, 그러나 근면과 성실로 선진국 대열에 나란히 가는 한국이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나라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보훈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길 바라며 그분들을 존경하고 가족을 더욱 돌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호국 보훈의 달이 애국심을 다시 새기는 기회가 돼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박*호(29·회사원·인천시 서구 마전동)


“장바구니 물가ㆍ금리 높은 예적금 등 생활기사 많이 다뤄주세요”
김수진 (45·주부·서울 강남구 일원동)
두 아이의 엄마인 주부 김수진(45)씨는 “정부의 입장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 <위클리 공감>을 읽는다”고 한다. 김씨는 “넘쳐나는 기사들 사이에서 정작 정부의 입장이 뭔지 확실하게 보도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그런 점에서 신문, 방송보다도 <위클리 공감>이 더 도움된다”고 말했다.

공감 164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무엇이었나요?
“아무래도 표지기사로 등장한 기획특집 ‘어제의 희생을 기억하기에 내일의 평화를 기약합니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매년 6월이면 ‘호국보훈의 달’과 관련된 여러 가지 행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올해는 좀 더 색다른 것 같아요. 평소 ‘미국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군인의 유해를 한 구라도 더 찾기 위해 세계 전역을 누빈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미국을 부러워했던 때가 많았는데, 이번 <위클리 공감> 기사를 읽으면서 그런 부러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경기 용인 일대에서 올 들어 국군 유해 543구를 찾았다’는 기사나 ‘참전용사에게 새 집을 마련해 주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펴고 있다’는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공감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생활 주변의 기사를 보다 많이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장바구니 물가 동향이라든가, 금리가 높은 예·적금에 관한 기사, 또는 자녀 교육이나 학습 등에 관한 기사를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먹거리의 안전성에 관한 관심이 높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산 먹거리로 만들어진 식품이 국내에 돌아다닌다는 루머가 인터넷에 퍼져 있는데, 이 같은 루머의 진실성 여부를 <위클리 공감>에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2012 전기안전 포스터 공모전
지식경제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포스터를 공모한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한 전기 사용의 필요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 1등에게는 상금 250만원이 수여되며 그 외에 25명에게 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design.kesco.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자격 | 제한 없음
응모분야 | 포스터 디자인
응모주제 | 전기로 인한 사고에 대하여 경각심을 줄 수 있고 안전한 전기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전기안전을 소재로 한 작품
시상내역 | 초·중·고·대학생·일반인 대상, 금·은·동, 가작 각각 1인씩, 입선 1인
접수기간 | 2012. 06. 18~07. 29
제출방법 | 한국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design.kesco.or.kr)에 jpg 파일 형태로 제출
문의 | 한국전기안전공사 홍보실(☎02-440-2075~77)

기후변화대응 관련 대학(원)생 논문 공모
에너지 관리공단이 국내 대학(원) 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논문을 공모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올해 11월 말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참석 경비가 지원되며, 에너지 관리공단 입사지원 시 가점도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 관리공단 기후변화협력실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co2.kemco.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자격 | 현재 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한민국 국적소지자(휴학생 포함) -참가형태는 단독연구에 한함.
응모분야 | 논문/리포트
응모주제 | 기후변화, 기후변화 협약 및 대응(온실가스 배출감축) 등 관련
시상 내역 |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
접수 기간 | 2012. 06. 27(수)~07. 06(금) 오후 6시 이후 접수 불가
제출 방법 | 온라인 또는 우편(CD)으로 접수하며 우편접수의 경우 마감일 도착분 인정
이메일 jinwook.jo@kemco.or.kr
우편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에너지관리공단 기후변화협력실
문의 | ☎031-260-4546, 트위터 /kemcog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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