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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 소식에 마음 뿌듯
환상의 섬 제주도에서 ‘환경올림픽’이라 불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가 열린다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총회 최초로 개최지 이름을 딴 ‘제주선언문’도 채택한다고 하니, 제주도가 ‘환경보물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나아가 국가비전 ‘저탄소 녹색성장’에 더욱더 탄력을 불어넣을 것 같습니다. 지난 2008년 ‘창원 람사르 총회’를 경험 삼아 자연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성공적인 총회로 치러지길 염원합니다.
이*숙(50·교사·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로)
곰두리 봉사회에 아낌없는 박수를
그중 공감이웃 장애인도 함께하는 곰두리 봉사회의 농촌 재능 기부 편을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곰두리 봉사회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하면서 삶의 보람을 찾는 장애인이 많다는 내용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그분들에게 박수와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 저도 이들을 본받아 항상 남을 아끼고 사랑하며 주위사람들을 돌보면서 살리라 다짐해 봅니다.
박*옥(37·자영업·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서울 서초경찰서 안상길 강력계장 보며 안심
자고 나면 끔찍스러운 사건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린이 성폭행을 비롯한 묻지마 흉기난동사건 등을 보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심정은 나날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이 있기에 그나마 사회가 움직여주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범인 검거의 달인인 서울 서초경찰서의 안상길 강력계장 같은 경찰이 많았으면 합니다. 안상길 계장의 노력은 범죄 없는 사회의 시발점이 되리라 여기며 파이팅을 외쳐 드리고 싶습니다.
이*열(64·무직·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
우리 땅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교육 강화해야
174호에서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125년 전 일본 교과서가 발견됐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일본과의 분쟁에서 증거로 제시할 수 있는 자료가 더 생겨 참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장에 힘을 실을 수 있는 사료들이 많이 발견됐으면 합니다.
또한 그 자료를 활용해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교육도 강화했으면 합니다. 국민들 모두가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잘 알고 어디에서든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할 수 있다면 독도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황*호(23·대학생·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아이들 학교숙제 자료로 유용해서 늘 기다려요”
임수정(41·인천 서구 당하동)
임수정씨는 프리랜서 미술 디자이너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위클리 공감>이 ‘기다려지는 잡지’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위클리 공감>에 실린 다양한 정보를
아이들의 학교 숙제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때가 많다는 것도 잡지를 기다리는 이유다. 임씨는 <위클리 공감>을 접한 후부터는 정책에 관한 최신 소식을 빠르게 알 수 있어 남보다 한발 앞서가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174호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아이를 기르는 주부로서 최근의 강력범죄를 보고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민생치안에 관한 특집 기사가 있어 유심히 읽었다.
사회에 대한 분노를 품은 사람에게 가족이나 친구들과 유대관계를 복원하는 것이 범죄 예방의 최선책이라는 전문가의 말에 공감했다. 성범죄나 묻지마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학창시절부터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사회가 전반적으로 한층 높은 도덕성으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은.
정부 정책을 충실하게 알리는 기사도 좋지만, 학부모 입장에서는 <위클리 공감>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흐름을 좀 더 다양하게 실어서 ‘대국민 상식과 정보, 교육잡지’의 역할도 했으면 좋겠다. 영화감독, 미술인, 연극인 등 문화 인물에 대한 인터뷰 기사도 매주 한 꼭지씩 다루었으면 한다.
‘세계자연보전총회’ 기사를 통해 그런 행사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그동안 추구해 온 녹색성장 정책을 세계에 제대로 알리고, 제주의 아름다움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책 속에서 찾은 즐거움’ 공유하기 이벤트
책을 읽으시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보신 경험 있죠? 줄을 치거나 인덱스 테이프를 붙이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런 내용을 친구들과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
그래서 시작합니다. ‘책 속에서 찾은 즐거움 공유하기’ 이벤트입니다.
책 속의 좋아하는 구절을 페이스북 친구들과 나눠보세요. 독서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방법은 간단해요. 페이스북에 로그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책 이름과 좋아하는 구절, 페이지만 적어넣으면 됩니다. 책 더 많이 읽으시라고 30분을 추첨해 서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참여가 곧 공유니까요.
참여 대상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방법 | 이벤트 페이지(http://hellopolicy.kr/2012book)에 접속
참여 기간 | 10월 31일까지
당첨자 발표 | 11월 2일
독도의용수비대 정신계승 UCC 공모 및 백일장
독도의용수비대 기념사업회가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헌신과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독도사랑·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UCC 및 문학 작품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의 소재는 사업회 홈페이지에 제공된 자료 등을 활용하면 된다. 팀별 신청은 UCC에 한하며, 팀원은 4명 이내로 제한한다. 심사는 주제의 적합성과 활용성 등을 고려해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대상 | 전 국민
응모주제 | 독도를 지켜낸 의병과 독도 사랑 등
응모분야 | UCC 및 백일장(산문 또는 운문) 부문
응모일정 | 10월 15일까지
시상내역 | 총 54편(일반부, 초등부, 중·고등부)
접수방법 | 홈페이지 접수 : www.dokdofoundation.or.kr
이메일 접수 : dokdo1956@naver.com
우편 접수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19 동우 국제빌딩 801호 단법인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문의 | ☎02-783-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