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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좋은 성적 기대
155호 런던올림픽 D-100 기사 잘 봤습니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종합 7위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2012 런던올림픽이 1백일 앞으로 다가왔다니 놀라웠습니다.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을 우리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올 여름 더위를 잊게 해줄 우리 선수단의 금메달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조*진 (23·학생·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결혼 이주여성 최수진씨 기사 감동
156호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 최수진씨 기사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로 시집온 뒤 처음에는 의사소통과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다는 얘기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실질적인 부양을 맡고 있어서 산후조리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는 얘기엔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그 결과 행복나눔人상도 받게 됐다니 감동적이더군요. 요즘 우리 사회에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 따뜻한 시선과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화 (40·주부·경남 양산시 소주동)
군 입대 선택한 임학묵 이병 자랑스러워
157호 공감화제 임학묵 이병 기사 잘 봤습니다. UAE 국적을 포기하고 스물아홉 살이란 늦은 나이에 해군에 입대했다니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유언이 있어도 본인의 의지가 없었다면 군 입대를 결심하기 힘들었을 텐데 그 용기와 의지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임학묵 이병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청년들의 병역 의지를 다져줄 것 같네요. 임학묵 이병과 같은 든든한 장병이 우리나라를 수호하고 있다니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이*영 (23·회사원·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이동한 춘강 이사장 기사 인상적
157호 올해 호암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동한 춘강 이사장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장애를 넘어 제주 지역 1호 계량 기사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데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장애인에게는 시혜적 차원의 지원보다 정상인과 동등하게 살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주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장애인의 입장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선 (24·학생·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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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얻는 데 도움… 20대를 위한 기사 더 실어줬으면”
김민아 (27·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김민아씨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다 마지막 한 한기를 남겨놓고 휴학 중이다. 친구 소개로 <위클리 공감>을 알게 됐다는 그는 논문 부담도 있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도 휴학을 했다고 한다. 지방에서 올라와 월세에 생활비며 등록금까지 부모님에게만 의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위클리 공감> 157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평소 책을 자주 읽는 편이다 보니 ‘세계로 뻗는 한국의 출판산업’이란 기획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파주출판도시가 해외에서 상을 수상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파주의 출판산업이 인정받고 있는 줄 몰랐어요.
단순히 파주출판도시에 출판사가 많이 있어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그에 걸맞은 나라의 지원이 있어서 성공했다는 점도 알게 되었어요. 또 <엄마를 부탁해>의 사례처럼 해외에서도 성공한 우리나라의 책을 보면서 뿌듯하기도 했고, 다른 신문이나 방송에서 접할 수 없는 출판산업에 관련된 심도 깊은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알찼던 것 같아요.”
<위클리 공감>에 더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위클리 공감>에서 주로 정책과 관련된 기사는 자주 보았는데,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일이나 시사와 관련해서는 상대적으로 기사의 비중이 적은 듯한 게 아쉬워요.
저 같은 경우 시사상식을 얻기 위해 <위클리 공감>을 보곤 하는데 이 부분이 좀 더 다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와 같이 20대들을 위한 기사 역시 많아졌으면 정말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위클리 공감>이 될 것 같네요.”
도전! 2012여수세계박람회 퀴즈
이곳은 여수세계박람회 정문과 제3문을 연결하는 길이 4백15미터, 폭 21미터의 긴 회랑입니다. 여수엑스포 4대 특화시설 중 하나로 둥근 천장에는 세계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길이 2백18미터, 폭 30미터의 LED 스크린이 설치돼 있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조화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서 아름다운 영상 미학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체험공간으로 첨단 IT와 예술이 융합된 유비쿼터스 거리예술공간인 이곳은 어디일까요? 힌트 : <위클리 공감> 157호를 참고하세요.
퀴즈 정답과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5월 24일 오전까지 jjsmall@korea.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추첨을 통해 여수엑스포 입장권 3매를 보내드립니다.
155호 여수엑스포 퀴즈 정답 여니와 수니
155호 여수엑스포 퀴즈 당첨자
김*담·원주시 학성동 | 한*현·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전*선·전주시 덕진구 쪽구름 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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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서 독후감을 공모합니다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의지를 확산하고자 환경도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부문은 우수환경도서(환경부 지정)를 포함한 일반 출판사 발행 환경도서와 환경부에서 발간한 간행물 두 개 부문으로 나뉜다.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심사는 친환경 실천의지, 내용의 충실성, 표현의 적절성, 문법 및 문장 구사력 등 네 가지 항목을 고려해서 이루어진다. 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한 응모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기간│ 6월 10일까지
응모대상│ 전 국민
공모부문│ 2개 부문 중 선택(중복 응모 가능) ① 우수환경도서(환경부 지정)를 포함한 일반 출판사 발행 환경도서 ② 환경부에서 발간한 간행물 ※ ‘접수 홈페이지’ 또는 ‘환경부디지털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응모요령│ 접수 홈페이지 내 원고지 양식 다운로드 및 독후감 업로드 가능 ① 초등학생 - 2백자 원고지 7매 내외 ② 중고등학생, 일반인 - 2백자 원고지 12매 내외 또는 A4용지 2매 내외
시상내역│ 각 부문별 대상 1편 환경부 장관상 및 상금 1백만원 등 총 74편 시상
※ 단, 응모작품이 심사기준 및 수준에 미달할 경우 수상범위를 변경할 수 있음
접수방법│ 접수 홈페이지(ecobookcon.me.go.kr)를 통한 응모만 가능
문의 │ 환경부 정보화담당관실 ☎02-2110-6647
환경보전협회 ☎02-3407-150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