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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있을 땐 힘차게 다시 일어나려고요
161호 공감카툰 ‘당신은 어떤 유형입니까?’를 잘 봤습니다.
경제 불황으로 영업실적이 반 토막 난 사람이 “내일부터 잃어버린 반만큼 더 열심히 뛰려고!”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주저앉고 싶은 절망적인 순간도 있었죠. 그때마다 “내일 더 열심히 뛰자!”라고 생각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땐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차게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돼야겠습니다.
박*우 (53·회사원·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남을 돕는 즐거움 느끼며 살겠다고 다짐
160호 ‘김황식 총리, 아름다운 이웃 초청 격려’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눔과 도전 정신을 갖춘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에 제 마음까지 훈훈해졌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에서 일식집을 운영하며 20여 년 동안 노인과 아이들을 위해 50억원을 기부해 온 배정철씨가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남을 도우며 즐겁게 사는 것이라니 감동적이더라고요. 배정철씨 같은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아직은 따뜻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남을 돕는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준 (21·학생·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최순덕씨 모습 통해 가족의 소중함 느껴
159호 가정의 달 중점기획을 잘 읽었습니다. 특히 치매 시어머니와 장애아들, 간암 남편을 30년간 보살핀 최순덕씨의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에게 모질게 대했던 시어머니가 미웠을 법도 한데 불평 한마디 없이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모시는 모습에서 감동받았습니다. 게다가 아픈 남편과 아들까지 보살피고 있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순덕씨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습니다.
박*주 (26·회사원·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학축제 나눔 문화 반가워
161호 세대공감 ‘젊은 피는 뜨겁다… 대학축제에 나눔 확산’ 기사를 잘 봤습니다. 그동안 대학축제 하면 인기가수의 공연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만큼 대학축제 문화가 상업적으로 변질됐다는 방증이겠죠. 그래서 대학축제라고 하면 어느 순간부터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됐습니다. 축제에 참여도 잘 안 했고요. 그런데 이번 기사를 통해 대학축제가 나눔의 장이 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인식도 바뀌게 됐습니다. 내년부터는 저도 나눔의 장에 적극 참여해야겠습니다.
이*선 (24·학생·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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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 사업 이해하는데 도움… 맛집 정보 실어줬으면”
신성희 (요리사·37·성남시 분당구)
서울 중랑구에서 스파게티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성희씨는 <위클리 공감>을 매주 정기구독하고 있는 열혈독자다. “친구를 통해 <위클리 공감>을 접하게 됐다”는 신씨는 “생활정보 페이지나 서민정책 관련 페이지는 꼭 스크랩해 둔다”고 말했다.
지난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가 있다면?
4대강살리기 사업 특집 기사는 그동안 4대강 관련 기사의 완결판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해 우려했지만, 차츰 4대강의 준설효과에 대한 뉴스를 접하면서 ‘정말 그럴까?’란 의심을 하기도 했는데 지난호 4대강 특집 기사를 통해 그런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특히 해외 국가들의 반응이나 언론 보도 등의 내용을 보면서 뿌듯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해외 여러 나라에서 벤치마킹한다는 얘기는 4대강살리기 사업이 성공적이라는 얘기일 테니까요.
다음 호에 꼭 다뤄줬으면 하는 내용이 있다면?
어려움을 이겨낸 서민 인터뷰에 잔잔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서민으로 용기를 얻기도 하고요. 서민에게 희망이 되는 서민들의 이야기는 시리즈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제가 요리사이다 보니 잡지에 실린 맛집 기사를 눈여겨보게 되는데요, <위클리 공감>에는 맛집에 대한 기사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4대강 맛집’이라든가, ‘전통시장 맛집’ 등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찾아가보지 못해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쉽고 유익한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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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공모전
국립대전현충원이 나라사랑 등과 관련된 주제로 사진·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입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전현충원 홈페이지(http://www.dn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분야│ 사진, 웹툰
응모주제│
① 사진 - 국립대전현충원의 나라사랑 및 경관이 담겨 있는 작품
② 웹툰 - 국립대전현충원에 대한 정보나 이야기
접수기간│ 6월 11일 ~ 7월 13일
제출방법│
① 사진 - 방문(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 또는 우편 접수(대전 유성구 현충원로 251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 공모전담당자 앞)
② 웹툰 - 이메일(jskim915@korea.kr) 접수
문의 │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 ☎042-820-7061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우수 실천사례·아이디어 공모전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실천사례 부문은 음식점, 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있었던 생생한 사례나 에피소드 등 교훈적인 내용을 담아내면 된다. 아이디어 부문은 자신만의 특별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노하우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자격│ 제한 없음(개인 또는 단체)
공모부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아이디어
접수기간│ 6월 30일까지
응모방법│
① 온라인 접수 -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홈페이지(www.zero-foodwaste.or.kr)에서 온라인 접수
② 우편 접수 - 서울시 강서구 등촌3동 681-1 KT 가양지사 5층 한국폐기물협회 공모전 담당자 (우 : 157-730)
문의 │ 공모전 담당자 ☎02-2680-7051
159호 여수엑스포 퀴즈 정답 스카이타워
159호 여수엑스포 퀴즈 당첨자
박*주·전남 무안군 삼향읍 | 추*화·경북 예천군 예천읍 | 이*자·대구시 북구 침산동 | 홍*현·경기 파주시 교하읍 | 정*범·충북 청주시 흥덕구
바로잡습니다
160호 30쪽 ‘엑스포의 꽃’ 국제관 기사 큰 사진 설명 중 모나코관을 인도관으로 바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