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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라운지title

 

지난호
‘전기절약 체크리스트’ 보며 전기절약 실천
<위클리 공감> 168호에 소개된 ‘여름철 전기절약 행동요령’과 ‘전기절약 체크리스트’를 재미 삼아 체크해 봤는데 해당되는 게 몇 개 안 되는 저 자신을 발견하곤 많은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더울 땐 아무 생각 없이 에어컨을 켜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도 그대로 놔뒀는데 이제부터라도 에어컨 사용은 자제하고 선풍기나 부채를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쓰지 않는 플러그는 바로 뽑아서 새는 전기가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반성의 의미로 저희 집 냉장고에 붙여놓고 올 여름엔 우리 집부터 전기를 꼭! 절약해 볼 생각입니다.
최*진(38·회사원·광주 서구 양동)

공공시설 결혼식장 개방으로 결혼비용 거품 줄길
공감현장에 나온 공공기관의 결혼식장 임대 소식을 보며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국내 유력지에서 기획특집으로 다뤘듯 요새 결혼 비용이 너무 비싸 큰 문제라고 합니다. 그런데 구청이나 시청 등을 활용해 결혼식장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다면 비용을 아끼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시청 등은 건물도 넓고 깨끗해서 멋진 결혼식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공공시설이 결혼식장으로 개방되고, 사람들도 이를 활용해 우리 사회에 결혼식 비용 거품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현(27·회사원·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블랙이글스 T-50, 방산수출에 기여 기대
<위클리 공감> 168호에 실린 블랙이글스 기사를 보니 영국 와딩턴 에어쇼에서 최우수 에어쇼상 수상의 쾌거를 이룬 블랙이글스 T-50의 군무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했습니다. 블랙이글스의 수상 소식을 보니 방위산업이 새로운 수출 신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났습니다. K-2 흑표전차의 수출에 이은 또 하나의 기대 기종으로서 T-50이 세계의 하늘을 누비며 지구촌 평화를 수호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유럽과의 수출이 잘 성사돼 그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강*규(27·학생·대전 중구 목동)

여름휴가 다양한 국내 여행 정보 얻어
때마침 휴가를 계획하던 중 <위클리 공감> 168호 기획특집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어 고민이었는데 기사를 보니 에코투어나 농촌 체험 등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험 가능한 마을, 진행되는 프로그램, 비용과 연락처까지 꼼꼼히 담아주셔서 피서계획 세우는 시간이 많이 단축됐습니다. 기사를 참고해 저희 가족은 양양 해담마을을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백*리(34·회사원·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독자인터뷰
“여행특집 보고 추가 여행 생각 중… 이공계에 관심 높여주길”
홍진주(22·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홍진주씨는 한성대 기계시스템공학과 2학년이다. 그는 학교 우체국을 이용하다 잡지비치대에서 우연히 <위클리 공감>을 보게 됐다고 한다. 다른 잡지와 달리 시사적인 내용이 있으면서도 만화를 곁들이는 등 이해하기 쉬워 시간 날 때마다 챙겨 보고 있다고 했다.

168호에서 인상깊은 기사는?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얼마 전 코레일에서 발행하는 학생 무제한 티켓인 ‘내일로 티켓’으로 전국 여행을 한 적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여행 관련 기획특집 기사들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동안은 농촌 하면 ‘농활(농촌활동)’을 보람찬 경험으로 생각했는데, <위클리

공감>을 보니 농촌체험마을에서 다양한 볼거리나 체험을 할 수 있더군요. 내일로 티켓을 통해 전국을 여행하면서 많이 우리나라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기획기사를 보면서 아직 갈 곳이 많다는 점을 느꼈어요. 여행계획을 더 세워봐야겠어요.”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제가 이공계 대학생이다 보니 많이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에서 이공계 기피현상이 심하잖아요. 특히 제가 흔히들 말하는 ‘공대녀’이다 보니 더욱 많이 느끼게 됩니다. <위클리 공감>에서 이공계에 대한 기사를 좀 더 많이 다뤄주었으면 좋겠어요. 이공계를 전공한 사람들의 진로나 미래의 비전을 제시해 주는 기사라면 이공계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알림
‘내 손 안의 대한민국’ 앱이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 보육비 지원금이 얼마나 되는 거죠?” 이제 이런 궁금증이 생겨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정부의 지난 4년간의 정책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손 안의 대한민국’이 나왔다.

‘내 손 안의 대한민국’은 ‘더 많은 서민복지’, ‘함께 가는 동반성장’, ‘차별 없는 공정사회’, ‘성숙한 세계국가’ 등 주요 정책들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항목을 터치하면 10~15개의 세부 콘텐츠도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복지 저변이 확대됐다는 점은 ‘더 많은 서민복지’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년간 복지예산은 연평균 8.2%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비중도 크게 늘었다. 올해 들어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률이 42%까지 증가하는 등 학력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이 늘어났다는 사실은 ‘차별 없는 공정사회’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단의 검색바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만 빠르게 찾아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보육료를 검색하면 ‘저출산 시대, 보육료 지원 확대’, ‘다문화가정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과 같은 관련 항목이 나온다.

애플리케이션 안의 모든 콘텐츠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이메일을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내 손 안의 대한민국’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 등 기종도 상관없다. 인터넷으로 http://4years.korea.kr에 접속한 뒤 ‘바탕화면 설치’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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