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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 종목에 대한 국민 관심 더 높아지길
165호 <위클리 공감>을 보며 트라이애슬론과 근대5종이라는 종목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올림픽 때마다 양궁이나 유도 등에 가려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이 정말 부족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메달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보니 앞으로 이 종목들의 미래는 밝을 것 같습니다. 정진화, 황우진, 양수진, 허민호 선수 모두가 런던에서 꼭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비인기 종목에 국민 모두가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영(40·회사원·서울 마포구 염리동)

올림픽 계기로 한국문화 더 사랑받았으면
런던올림픽에 앞서 영국에서 한류문화를 홍보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사를 보고 알았습니다. 요즘 한류 열풍이 뜨겁다고 들었는데 영국에서도 그런 것 같아 신기하네요. 일반적으로 한류 행사 하면 K팝 공연을 많이 떠올리는데 주영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오색찬란’ 행사는 한국 문학 콘텐츠에 대한 강연 등 내용이 다채로워서 좋은 것 같습니다.
박*리(26·회사원·경남 김해시 부원동)

런던올림픽 한국선수단 선전 확신
박종길 태릉선수촌장님 인터뷰를 보며 정말 따뜻한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일이 선수들을 챙기며 스킨십을 강조하는 리더십도 인상 깊었습니다. 훌륭한 스승 밑에서 훌륭한 제자들이 나온다고 하던데 촌장님만 봐도 이번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대 됩니다. 올해는 특히 현지에 훈련 캠프도 마련해 마지막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한다니 금메달 10개, 전체 10위는 무리 없이 해낼 것 같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민(25·회사원·대전 유성구 가정로)

모든 국민이 절전에 나섭시다
165호 <위클리 공감>에서 6월 21일 전국적으로 실시됐던 정전대비 훈련 성과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10분 만에 화력발전소 10기의 전력을 아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저도 일을 하는 도중 훈련이 실시돼서 잠시 불편했던 게 사실이지만 고생한 만큼 큰 성과가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이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에너지도 많이 쓰고 전력량이 더 많이 부족할 텐데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 절전해야겠습니다. 저도 사소한 것부터 에너지 절약 노력을 시작하겠습니다.
김*지(31·회사원·경기도 고양시 탄현동)


“공무원 채용 등 특화된 기사로 보다 많은 젊은이들과 공감을”
장윤희(25·대학원생·서울 종로구 창신동)
학교 도서관에서 시사잡지 읽기를 즐기는 대학원생 장윤희(25)씨는 <위클리 공감>을 두고 “정부 관련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사회 현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고 말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 때 현지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자원봉사를 했던 장씨는 <위클리 공감> 165호 표지 박태환 사진을 보자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4년 전 감동을 되새기는 기분이었고, 런던올림픽 소식은 <위클리 공감>을 통해 계속 접하고 싶다”고 밝혔다.

공감 165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무엇이었나요.
“런던올림픽 기획기사가 가장 눈에 띄었고, 지난 21일 있었던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의 후속보도도 좋았습니다. 저도 20분간 컴컴한 강의실에 있으면서 굉장히 궁금했거든요. 다른 매체는 정전대비 훈련을 했다, 반응은 어땠다는 식으로 짧게 보도했는데 <위클리 공감>은 비상훈련에 따른 전력변화나 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짚었습니다. 소통과 공감 코너의 ‘쿨비즈’가 일본말이었다는 기사는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우리 언어생활을 돌이켜보는 계기가 됐답니다.”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서 다뤄줬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제 또래 20대가 유용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기사들을 많이 다뤄 주면 좋겠어요. 공무원 채용, 정부 행사 등은 <위클리 공감>만이 특화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또래는 정부 간행물에 대해 ‘딱딱하고 재미없겠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실제 읽어 보면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보다 많은 젊은이와 ‘공감’하는 <위클리 공감>을 기대합니다.”


제20회 중소기업 체험리포트 및 논문 공모전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연구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체험 리포트 및 논문을 공모한다. 논문 주제는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이다. 우수 입상자에게는 상금을 주고 학술대회 참가 기회와 함께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연구원 입사 지원시 가점도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응모대상 | 전 국민(공동참가인 경우 3인까지 가능)
응모분야 | 논문·리포트
응모주제 | 중소기업, 그 새로운 시각(정책 활용이 즉시 가능하거나 정부 역점 시책 관련 내용일 경우 우대)
시상내역 | 총 12편, 상금 3천만원
접수기간 | 7월 13일까지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misa@sbc.or.kr)
문의 | ☎02-769-6614

제1회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창업경진대회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산업과 관련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관광산업에 대한 창업 관련성과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아이디어의 사회적 영향력, 기업가적 자질 등이 평가 기준이 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사업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금과 함께 해외 벤치마킹 기회도 부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venture-visit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대상 | 관광 분야에 적용 가능한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학생 및 일반인 등 예비창업자
응모주제 | 관광산업과 관련된 창업 아이디어
시상내역 | 본선진출 10개 사업 시상, 시상금 총 1억원
접수기간 | 7월 6일까지
제출방법 | 우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문의 | ☎02-322-7005

바로잡습니다
165호 24쪽 ‘만화로 보는 런던올림픽’ 두번째 컷에서 48년을 64년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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