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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대회의 든든한 가이드북
“123호의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특집 덕분에 대회를 보는 동안 <위클리 공감>은 저희 집 가이드북 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TV를 볼 때나 신문을 볼 때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사전을 찾듯이 살펴봤습니다. 하필이면 왜 뜨거운 한여름에 대회가 개최되는지 등의 평소 궁금했던 점도 알게 되었고요. 아이들에게도 <위클리 공감>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에게 ‘우리 아빠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네요.”
김*찬(경남 진주시 하대동)

가슴이 따뜻해지는 토종 애니메이션
“124호 이 사람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을 제작한 심재명 명필름 대표’의 기사를 읽고 같은 여자로서 참 반가웠습니다. ‘기존 애니메이션과 달리 원작 동화를 읽은 엄마가 아이 손을 잡고 함께 보는 영화’라는 말에 얼마 전 딸과 함께 이 영화를 보면서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든 심재명 대표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최*애(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강력하고 지속적인 추석 물가 단속 필요해
“124호 핫이슈 추‘ 석 앞두고 농수산물 수급에 최선’ 기사를 읽고 명절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치솟는 제수용품 가격이 이제는 평상시와 같은 가격에 제공되도록 상인들의 각성과 더불어 정부 당국의 강력한 공급대책과 단속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건전하고 정상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서민생활의 기본품목에 대해서는 가격인하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당국의 홍보와 단속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홍*경(부산시 북구 화명 신도시로)

아이디어를 세상에 알리는 실천의 힘
“‘좋은 아이디어도 실천을 해야 성공한다’는 말은 모두가 다 알고 있죠. 하지만 현실에선 이 실‘ 천’을 실천하는 게 어려워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 점에서 123호 G20세대가 G20세대에게 조성훈씨의 인터뷰는 참 감명 깊었습니다.

색다른 아이디어를 단순히 머릿속에만 두는 게 아니라 직접 동업자를 구하고 대출도 받으면서 그 꿈을 현실화해 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대단해 보였습니다.”
이*만(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북한이탈주민 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124호 기획특집 ‘함께 일하는 세상 대표 이철종씨’ 기사 중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 의지 부분이 마음에 특히 와 닿았습니다. 공정사회를 지향해야 할 우리에게 있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문제는 훗날 남북통일과 민족공동체 의식 함양이라는 대명제를 달성하기 위해 우선 해결해야 할 기본적 문제라는 점에서 보다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정*석(대전 중구 문화1동)


“외국 육성정책의 예시나 설명이 부족해요”
124호 ‘따뜻한 공생-사회적기업’ 편을 읽으며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다만 ‘전문가 쓴소리’ 기사를 읽으며 사회적기업 육성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것은 알 수 있었지만, 외국의 육성정책인 ‘그라민 뱅크’나 ‘빅이슈’ 등과 같은 육성정책의 예시나 설명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박*선 (대학생·전남 신안군 장산면)

“도움을 받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도 다루었다면”
124호 ‘시각장애인 위한 도서출판 점자’ 기사는 점자 책자 생산부터 촉각도서 개발 등 유익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회적기업은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업으로서 실제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곁들여졌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송*림 (대학생·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문화재 정보 앱·웹 활용 아이디어 있으시죠
문화재청은 최근 스마트기기의 보급 및 포털사이트의 지도서비스 확대 등으로 공간정보 활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문화재와 공간정보를 접목하여 스마트폰기기 애플리케이션 또는 웹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문화재청은 지난 4년간 11만여 건의 문화재 공간 데이터베이스와 각종 시스템을 구축, 일반 국민과 중앙·지방행정부처 등 다양한 분야의 사용자들과 공간정보를 공유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문화재 공간정보서비스를 사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본 공모전은 스마트기기 앱(App) 부문과 웹(Web)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발표는 11월 11일에 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 |10월 31일까지
참여 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
공모 내용 |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문화재 공간정보 앱(App) 서비스 아이디어, 문화재 공간정보를 이용한 창의적인 웹(Web) 서비스 아이디어
참여 방법 | 공모전 행사홈페이지(gis.cha.go.kr/gis2011)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
시상 내역 | 대상 1점(노트북), 최우수상 2점(태블릿PC) 외 우수상 3점
문화재청 www.cha.go.kr ☎ 042-481-4627

어린이가 상상하는 아이디어 지도 다 모여라!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미래의 주역들에게 지도의 중요성과 효용성을 알려주기 위해 제6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기존의 딱딱한 지도를 탈피해 어린이 특유의 상상력을 발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지도를 그리면 된다. 접수된 그림 작품은 지도 및 미술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4일 결과를 발표하게 되며, 입상작은 국토해양부가 개최하는 2011 디지털 국토 엑스포 개막식(10월 26일) 때 시상 및 전시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 | 9월 30일까지
참가 대상 | 전국 초등학교 전 학년
참가 방법| 각 학교별 취합 또는 개별로(1인 1작품 한정) 국토지리정보원 기획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택배) 접수
※단, 작품의 규격은 54.5㎝×39.4㎝(4절지) 크기의 도화지로 제한
시상 내역| 대상 1명에게는 국토해양부장관상 및 상품(문화상품권 30만원)을 수여하고, 응모작품을 많이 제출한 학교에는 우수 학교상(국토해양부장관상) 수여. 이외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57점 시상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 www.ngii.go.kr ☎ 031-210-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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