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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난 해소 정부정책 반가워
141호 기사 ‘보금자리 15만호 포함 주택 45만호 보급’ 잘 읽었습니다. 그간 집값이 너무 치솟아 젊은층이나 무주택자들에게 내 집 마련은 꿈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정부에서 이들을 위해 임대주택을 늘리고 분양가를 낮춰준다면 내 집 마련은 실현하기 어려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오순도순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에서 싸고 작은 집을 많이 지어주길 바랍니다.
배*순 (주부·부산시 북구 화명동)

런던올림픽 비인기종목에도 관심을
2012 신년 특별기획 ‘런던올림픽’편을 읽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4년마다 각본 없는 드라마로 온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는 올림픽, 생각만 해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먼저 태릉선수촌에서 추위에 아랑곳없이 땀을 흘리시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4년 전 베이징의 쾌거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내리라 기대를 해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우리 모두 인기 종목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에도 애정과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최*자 (주부·경기 고양시 덕양구)

잡스는 갔지만 혁신은 살아 있다
141호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기사를 읽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잡스는 수많은 발명품과 명언으로 IT업계에 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롤 모델이 됩니다. ‘내가 일을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다’라던 잡스의 명언은 특히나 와닿았습니다. 기사를 읽고 목표도 꿈도 없이 남들과 똑같이 살고 있는 저를 반성하게 됐습니다.
박*환 (회사원·서울시 종로구 원남동)

세계 10대 교역국가 자랑스러워
공감 141호에 실린 ‘지구촌 최빈국이 세계경제 중심국가로’를 읽고 1950~60년대 가장 살기 어려운 나라 중 하나였던 한국이 어느새 세계 10대 교역국가가 됐다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모두 정부의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과 대기업들의 발 빠른 변신, 개미처럼 부지런하고 성실한 우리 근로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연구·개발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연 (회사원·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국정 캘린더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
박태희 (33·서울 중랑구 면목2동)
박태희씨는 올해 일곱 살, 네 살 자녀를 키우는 전업주부다. “얼마 전 아이와 함께 서울 세종로에 있는 녹색성장체험관에 갔다가 <위클리 공감>을 처음 접했다”고 말한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정보를 주간 단위로 받아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는 게 박씨의 설명이다.

새해 첫 호인 141호를 받아본 소감은 어떠셨는지요.
“‘2012년도 주요 국정 캘린더’를 보면서 앞으로 1년의 국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첫 페이지 ‘대통령 새해 인사’에도 나와 있듯 올해는 나라 안팎으로 불확실성이 대단히 높은 해이지만 국내외 국제행사들 기사를 보면서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가장 유익했던 기사는.
“‘공감현장’ 박희숙 어르신의 기사를 읽고 노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어요. ‘방송국 아르바이트도 나이 제한에 걸려 못했다, 노인들도 박수 정도는 칠 수 있다’는 박희숙 어르신의 말씀이 어쩐지 가슴 찡하게 와닿더라고요. 어르신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사무관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어요.”

즐겨보는 페이지가 있다면.
“공감라운지의 알림과 정부 공모전 뉴스는 빼놓지 않고 챙겨봅니다. 실제로 공모전에 도전해본 적은 없지만, 국민으로서 도전해 보고 싶은 공모전은 많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에 대한 소개 기사가 나오면 스크랩해 뒀다가 가본 적도 있어요. ‘역사인물 읽기’나 칼럼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딱딱한 정책지라서 선뜻 손이 안 가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행기사나 인물기사들이 있어서 ‘희석’이 되는 것 같아요. 주부들이 편하게 읽을 만한 생활정보나 여행기사의 비중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글·박근희 기자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념 중·고교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에 발맞춰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념 전국 중·고교 에세이 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핵 테러 없는 안전한 세계’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모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일정│1차 온라인 예선 : 1월 9일~2월 6일
2차 백일장 본선 : 2월 19일(서울, 대구, 대전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
공모주제│핵 안보의 중요성과 이에 따른 국제적 협력의 필요성 등
진행방식│온라인 예선 지원(1차) (분량) A4 1천자 내외, (글씨체) 신명조, (포인트) 10, (줄 간격) 160퍼센트 / 자유로운 산문형식으로 작성한 후 공모전 홈페이지에 업로드
백일장 본선(2차) 장관상 등에 대한 수상자 자격 적격성 심사를 위해 1차에서 합격한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서울, 대구, 대전에서 실시
시상내역│중·고등부 각 62명, 총 1백24명 시상
수상특전│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 중 희망자에 한해 ‘정상회의장 사후 공개 프로그램’ 참가, 핵안보심포지엄 참관, 국내 원자력 발전 시설 견학 기회 제공
문의 www.nssessay.or.kr, www.seoulnss.go.kr ☎02-360-4063

‘법은 OO이다’ 아이디어를 보내주세요
법무부는 법사랑 사이버랜드 오픈 기념으로 ‘법은 OO이다’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법사랑 사이버랜드는 법질서와 관련한 다양한 기능성 게임이 마련된 라인 테마파크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의적으로 법을 표현하고 설명한 작품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작품 조회 횟수가 많을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응모일정│1월 20일까지
응모대상│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방법│<체험 법세상>‘법은 OO이다’ 참여 게시판에 작품 게시
선정기준│창의적으로 법을 표현하고 설명한 작품
시상내역│1등 1명 문화상품권 20만원 등 총 46명 1백50만원 시상
법사랑 사이버랜드 cyberland.lawnorder.go.kr ☎02-2110-3464

바로잡습니다
•140호 47쪽 국무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실 전화번호 ‘2011-8834’는 ‘2100-8834’로 바로잡습니다.
•141호 33쪽 주요 국정 캘린더 18대 대통령 선거 날짜는 ‘12월 19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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