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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체계 개선 기대
“123호 이슈 ‘건강보험료, 종합소득 따져 부과한다’ 기사를 반갑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과 방식이 다르고, 같은 직장 가입자라고 해도 직장 소득만 있는 경우와 별도의 소득이 더 있는 경우가 같은 조건으로 부과돼 형평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금융소득, 임대소득을 모두 고려해 종합소득으로 건강보험료를 부과한다니 재정수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 같습니다.”
장*화 (경남 양산시 소주동)

세계 속 젊은 CEO들의 활약에 뿌듯
“123호 G20세대가 G20세대에게 ‘제2의 스타벅스 꿈꾸는 대표 조성훈씨’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조성훈씨를 통해 꾸준한 자기계발과 자신감, 열정만 있다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습니다. ‘G20세대 희망 프로젝트’를 별도로 추진해 온 가시적인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계시장을 무대로 자신의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는 젊은 CEO들의 활약상을 더욱 기대합니다.”
강*규 (대전시 중구 목동)

고졸 취업자들 보고 희망 얻어
“122호 기획특집 성‘ 공인생 가는 길에 학력차별은 없다’ 기사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특히 공서영 아나운서가 고졸 학력이지만 스스로 노력해 남들보다 더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고 저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지원 정책이나 제도에 대한 소개도 있어 현실적인 희망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에 대해 사회적 관심도 더욱 높아졌으면 합니다.”
이*성 (광주시 북구 운암1동)

독도에 대한 중립적 시각 필요해
“122호 핫이슈에 실린 동‘ 해 명칭 일본해 단독 표기 가능성 낮다’를 읽고 가슴속 분노가 끓어올랐지만, 우리 국민이 마음가짐을 달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여자격투기선수 임수정 사건과 일본 독도방문 강행, 한일전 축구경기를 비롯해 한일 간에 많은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가지 사건으로 한일 양국의 관계가 좋지 않지만 독도를 지키기 위해선 우리 국민들이 감정이 아닌, 중립적인 시각으로 차분히 사건을 보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공감카툰’으로 환자들에게 긍정 메시지 전파
“저는 아픈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적거리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치료 기간은 지루하고 힘겹습니다. 122호 공감카툰 ‘같은 맨발, 다른 생각’을 보고 병원에서 지내시는 분들께 힘을 드리고 싶어 병원 게시판과 복도, 화장실 등에 붙였습니다. 만화를 본 많은 환자가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며 치료에 대한 희망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의 카툰이 실려 우리 병원 식구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라*자 (경남 진주시 상평동)


“용어에 대한 설명 덧붙여 주세요”
122호 기획특집 ‘성공인생 가는 길에 학력차별은 없다’ 편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의 고졸 캐릭터’ 기사에서 ‘페이소스, 카타르시스’와 같은 용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지 않아 기사를 읽는 데 계속 흐름이 끊겼습니다. 이와 같은 용어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졌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박*환 (군인·전남 목포시 산정동)

“고졸 할당제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취업난 속에 졸업을 앞둔 대학생으로서 불안함이 많은 찰나, 122호 학력철폐에 대한 기사를 접하게 됐습니다. 공사나 민간기업의 고졸 할당제에 대한 기사를 반갑게 읽었지만 고졸 할당제가 무엇인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취업 사례도 일반고 졸업자들의 채용이야기도 다뤘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송*림 (대학생·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제5기 미소국가대표를 모집합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대한민국 미소국가대표 5기를 모집한다. 미소국가대표는 한국을 찾아오는 외국인에게 한국인의 따뜻한 정과 미소를 전달하는 데 앞장서는 환대서비스개선 서포터즈이다. 국내외 대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활 속 환대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시 및 실행, 한국 방문의 해 주요행사 참여 및 자원봉사, 매월 미션 수행 및 블로그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 |9월 8일까지
활동 기간 | 2011년 10월~2012년 2월(5개월)
선발 인원 | 50명(우대사항-외국어 회화 가능자, 온라인 파워 블로그 운영, UCC제작 경험, SNS 활용 가능한 자)
지원 방법 |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내려받은 후 온라인 접수
활동 혜택 |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상장 및 상금)
한국방문의해위원회 www.visitkoreayear.com ☎ 02-720-7325

발명장학생을 선발합니다
특허청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주도할 창의적인 초·중·고 발명장학생(제9회)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은 발명교육 수료, 발명대회 참가 및 수상,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등의 발명활동 실적을 평가하는 서류평가와 발명활동 의지, 지식재산권 창출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을 평가하는 관찰수행평가의 2단계로 이루어진다. 발명장학생제도는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초·중·고 학생 1백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기간 | 9월 16일까지
선발 대상 | 초·중·고교생은 각 학교당 5명 내로 학교장 추천
재학생이 아닌 경우 자기 추천 및 학부모, 지도교원 추천
지원 방법|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사업안내 메뉴의 ‘발명장학생’ 클릭해 신청서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등기우편 제출
(135-980)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31 한국지식재산센터 18층
지원 혜택| 발명장학생 증서 및 창의발명캠프 참가 기회 제공(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에게는 소정의 장학금 지급)
한국발명진흥회 www.kipa.org ☎ 02-345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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