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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소식을 듣고 조마조마했습니다. 평화로운 날 갑자기 쏟아진 북한군의 공격에 해병대원, 민간인이 안타깝게 희생돼 제 마음도 아픕니다. 하지만 슬픔과 분노에만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_장*화

 

“북한의 도발 행위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무모하고 포악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북한의 잔인성과 난폭성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군은 더욱 정신무장을 강화해 도발하는 적은 반드시 격퇴한다는 자세를 지녀야 하리라고 봅니다. 우리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말고 강경하게 대응해 안보를 유지해야 경제성장과 복지국가 건설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_우*숙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한의 무책임한 행동이 더는 계속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마음과 뜻을 모아 결연하게 대처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안보를 위해 국가와 국민이 힘을 합쳐야겠습니다.”_강*화

 

 

 

“우리나라가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을 통해 스포츠 강국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줘서 너무도 기쁩니다. 완벽히 재기에 성공해 멋지게 3관왕의 영예를 안은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를 비롯해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 투지를 불태워 국위를 선양한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_김*진

 

 

 

 

“세계적인 기업가들이 막대한 액수의 재산을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 기부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먼 나라 이야기 같아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윤추구에만 급급하고 이기적인 줄로만 알았던 우리 기업들이 따뜻한 사회를 일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니 흐뭇합니다. 소외계층에 대한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안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하는 이웃들이 더욱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경영’에 참여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기를 기대합니다.”_땡*이


 

 







 

 

 


 

 

이*현(강원 춘천시 퇴계동) 

1. ‘개천에서 용 나는 교육 사다리 세운다’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의 학력과 경제력이 자녀에게 대물림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심심찮게 발표되고 있는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무료 과외를 해주는 대학생 봉사단체가 있다니 무척 흐뭇하고 반가웠습니다. 이들 대학생이야말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드는 희망 전도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2. 군사분계선이 멀지 않은 지역에 살다 보니 이번 같은 북한의 기습 도발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이러다 전쟁이라도 나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쉽게 가시지 않더군요. 하지만 특집 기사들을 읽어 보니 한시름 놓게 됩니다. 정부에서는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갖추고 민생 안정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니 기대해봅니다.

 

3. 겨울철에 구경할 만한 지역축제를 소개해주세요.
 

 

임*성(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가 종합 2위에 오르고 금메달 수확 신기록을 달성하기까지 감동의 순간을 사진으로 모은 기사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태극기가 게양되고 애국가가 울릴 때마다 가슴이 벅찼는데 사진을 보니 그때의 감정이 새록새록 차오릅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가 아닌가 싶네요.

 

2.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어 몹시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정부가 외교력을 발휘해 국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생활 터전이 망가진 연평도 주민들도 힘내셨으면 합니다.

 

3. 아이들과 겨울방학에 다녀볼 만한 체험여행 코스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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