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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생각나게 한 공감여행
135호 공감여행에 인천 차이나타운이 나온 것을 보고 추억에 잠겼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대학교를 나왔거든요.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와 차이나타운에서 참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졸업한 이후로는 가보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니 아직도 그대로네요. 다가오는 주말엔 차이나타운으로 데이트를 가야겠습니다. 이번엔 여자친구가 아니라 사랑스러운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말입니다.
장*호 (학원강사·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박명수씨 인터뷰 기사 잘 읽었어요
금연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명수씨 인터뷰 기사(135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명수씨 팬이라 기사 중간중간 박명수씨가 호통을 치는 모습이 연상돼서 재미있었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육성으로 들을 수 없다는 점은 좀 아쉬워요. 공감 홈페이지에 기사와 함께 인터뷰 영상이나 추가 사진이 업로드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정말 심각한데, 제 주변 흡연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기사 들고 가서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인터뷰기사 많이 부탁드려요!
김*아 (고등학생·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인생 이모작’ 특집기사에 공감
135호 ‘인생 이모작’에 관한 특집 기사 잘 읽었습니다. ‘이걸 왜 몰랐을까? 제2의 브라보 인생’이란 소제목처럼 저 역시 뒤늦게 인생 이모작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살다 보면 기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실업으로 힘들어하는 20대도 <위클리 공감>의 기사처럼 기운을 냈으면 합니다. 20대도, 50대도 모두 함께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가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김*자 (주부·경남 진주시 상봉동)

신림동 ‘착한 부동산 중개업소’ 흐뭇
사랑하는 딸이 서울 신림동 원룸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대에 합격이 되어 상경하고 부터의 일이죠. 그런데 보증금 이외의 순수 월세도 결코 만만치 않은 액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공감135호에 소개된 세대공감 ‘원룸 메카 신림동 골목에 착한 바람분다’ 기사가 정말 반가웠습니다. 소개된 부동산 중개업소는 박수를 받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골목바람’ 처럼 착한 부동산 중개업소가 앞으로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황*희 (주부·대전시 동구 성남동)

“세대공감 읽고 감동… 다음호 기다려져요”
김순님 (59·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주부인 김순님씨 집으로 <위클리 공감>이 배송된 지는 벌써 1년이 넘었다. 김씨는 “아들과 딸이 책과 잡지 등 매주 다양한 읽을거리를 챙겨준다”며 “사실 <위클리 공감>도 아들이 신청해 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읽기 시작했던 <위클리 공감>이 이제는 가장 기다려지는 잡지가 됐다.

<위클리 공감>에서 가장 좋아하는 코너는 무엇인가요.
“새로 시작한 ‘세대공감’ 코너가 인상 깊었어요. 이번 135호 ‘세대공감’ 기사를 읽으면서 요즘 시대에 이런 젊은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신림동 원룸촌은 방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든 곳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곳에서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이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선 ‘골목바람’ 식구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정부도 골목바람 식구들이 제안한 ‘월세 지원 바우처 제도 도입’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135호에서 인상 깊었던 기사는.
“기획특집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기사는 어려운 시절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7백12만명의 베이비붐 세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게 하는 기사였다고 봅니다.

지금은 현역에서 은퇴하지만, 베이비붐 세대들은 과거 대한민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니까요. 베이비붐 세대를 새로운 가치 창출의 주체로 활용하고 재취업과 봉사, 재능기부 등으로 그들 스스로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한다면 ‘은퇴’란 단어는 영영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덧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이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겨울에 각 지방별로 먹을 수 있는 별미나 축제를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올 겨울엔 가족과 별미(축제) 찾아서 겨울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글·박소영 기자


‘꿈을 그리는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보건복지부는 12월 3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회 꿈을 그리는 연주회’를 연다. 이 연주회는 전국 80여 개 지역 서비스 기관에서 한 해 동안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에 참여한 아동들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는 아동들의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진행 중인 사업으로, 이번 연주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7팀이 참여한다. 또 아동들의 미술작품을 선정해 PDP를 통한 미니 전시회도 연다. 연주회 관람객을 위해 당일 서초구민회관에서 공연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일시 | 12월 3일 14:00~15:30
장소 |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
출연진 |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이용아동 8팀,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테너 조용갑 등
공연내용 | 서비스 참여 아동의 앙상블 연주,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 및 축하공연, 미술전시, 서비스 소개 영상 상영 등
참여신청 | blog.naver.com/concert2012에서 초대권 인쇄 후 연주회 당일 현장에서 좌석 교환
문의 ☎ 070-4310-0919

에너지기술 연구성과 홍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에너지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연구성과 홍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수소 PSA(Pressure Swing Adsorption) 공정 개발’과 ‘분리막을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통합 공정 개발’의 두가지 주제 중 한 가지를 택해 콘텐츠를 제작하면 되며 연구성과에 대한 참고자료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모기간 | 12월 15일까지
응모자격 |누구나
응모주제 | ‘수소 PSA(Pressure Swing Adsorption) 공정 개발’과 ‘분리막을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통합 공정 개발’
작품형태 |영상, 이미지, 뉴 아이디어 등 총 세 분야
시상내역 |대상 1작품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상 및 상금 5백만원 등 총 20작품 시상
유의사항 | 주제별, 부문별 중복참여 가능(1개 주제로 부문별 1작품씩 참여할 수 있으며, 2개 주제 모두 참여할 경우 총 6개 작품 제출 가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www.kiercontest.com ☎ 02-322-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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