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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참 의미 실천하는 모습 큰 감동
152호 기획특집 ‘퍼져라 재능기부, 커져라 나눔 문화’를 잘 봤습니다. 특히 산악인으로만 알고 있었던 엄홍길씨가 휴먼재단을 설립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오지에 학교를 세우기란 비용이나 방법 면에서 매우 힘든 일일 텐데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더라고요. 또한 현지 사정을 고려해서 학교를 짓는다고 하니 진심으로 현지인들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엄홍길씨처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선뜻 나눔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습니다.
이*선 (24·학생·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수산업 환경 되길
152호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인터뷰를 잘 읽어보았습니다. 국내 수산업의 부흥과 미래발전의 전략적 포부를 밝혀주신 부분이 가장 와닿더라고요.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인 분들만 계신 현재 어촌의 위기를 타개하고 젊은이들이 찾아가는 어촌, 일하고 싶은 어촌 환경이 조성되길 저도 진심으로 바랍니다. 해군이나 해병대 장병들의 도움 없이는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는 현 어촌마을의 고령화 현상이 하루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강*규 (27·학생·대전시 중구 목동)
20년간 이어진 이웃사랑 소식 훈훈
152호 ‘나는 공무원이다’에 소개된 강남소방서 이영직 소방장님의 20년째 이웃사랑 실천에 커다란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소방서의 업무만 하더라도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텐데 바쁜 틈을 쪼개 이발봉사를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더라고요. 쉽지 않은 일을 20년 동안이나 이어가고 계셔서 더욱 놀라웠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갈수록 남에게 인색하고 자신과 가족만 아는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있지요. 이런 때에 접한 이영직 소방장님의 20년째 이웃사랑 이야기는 따뜻한 봄 날씨처럼 훈훈한 소식이었습니다.
홍*석 (54·회사원·대전시 동구 성남동)
핵무기 없는 평화로운 세상 실현되길 바라
151호 기획특집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잘 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세계적인 행사를 개최하게 돼 뿌듯한 마음으로 읽었네요. 국민들이 가질 수 있는 회의에 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다뤄줘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핵안보정상회의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부터 회의의 주요 의제 등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위클리 공감>에서 잘 다뤄주셔서 알게 됐네요. 이번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로 핵무기 없는 세상에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조*진 (23·학생·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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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준 정보 많아… 따뜻한 기사 더 실어주세요”
이지혜 (43·주부·서울 마포구 성산동)
“알아두면 생활에 요긴한 정보가 많아 꼼꼼히 보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도 유익한 생활정보인데, 신문이나 방송과 달리 쉽고 자세하게 풀어써 주니까 좋더군요.”
주부 이지혜씨는 동네 주부들 사이에 ‘생활정보통’이 됐다. 매주 배달되는 <위클리 공감> 덕분이라고 한다. 그는 “이웃 주부들이 새로 바뀐 제도나 정책에 대해 물어볼 때 마다 <위클리 공감>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설명해 주면 대개 고개를 끄덕인다”고 말했다.
152호 기사 중에는 어떤 기사가 유익했나요.
“‘4대강 캠핑장 이용 안내 기사가 참 좋았어요. 아들이 중학교 1학년인데, 주 5일제 수업이 시행되면서 토요일이면 집안에서 컴퓨터 게임만 할 때가 많아요. 가까운 주말에 가족끼리 바람이라도 쐬고 오면 좀 나아질까 싶어 어디로 갈지 궁리하던 참이라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식구끼리 야외에서 밥 지어먹고 자전거 타며 놀다 보면 그간에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될 것 같아요.”
<위클리 공감>이 보완했으면 하는 내용이 있나요.
“보통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발굴해 다뤘으면 좋겠어요. 요즘 언론에는 이념이나 계층 간의 갈등, 학교 폭력 등 비관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이번 호에 다룬 ‘나눔’ 특집처럼 우리 사회에는 따뜻한 사람이 훨씬 더 많다는 걸 조명하는 기사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이씨는 10여 년 전 결연을 맺은 콜롬비아 오지의 한 소녀를 지금껏 후원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번 나눔 기사가 무척 반가웠고, 봉사자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깊이 공감했다고 한다. 그는 “<위클리 공감>은 아이에게도 유익한 내용이 많다”며 “앞으로는 아들과 함께 읽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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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가 개최하는 삼색 공모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창립 21주년을 기념하여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15회 KOICA 글짓기 공모전’, ‘제3회 KOICA 사진 공모전’, ‘제2회 KOICA 광고 공모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출품 규격 및 작품 제출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접수기간│ 4월 2~27일
응모대상│ 글짓기 초등학교 6학년생 및 중고등학교 전 학년생
사진 국내 및 재외거주 대한민국 국적자
광고 국내 및 재외거주 대한민국 대학(원)생 개인 및 팀
응모주제│ 글짓기 모든 나라가 함께 잘사는 법, ‘우리는 왜 개발도상국을 도와주어야 하는가?’ 등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글
사진 개발도상국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인, 개발도상국에서 수행되고 있는 한국의 원조사업 등 기타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사진
광고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KOICA, 전 세계 빈곤 퇴치를 위해 노력하는 KOICA
시상내역│ 글짓기 36명, 사진 22명, 광고 12명/팀 상금 및 특전
접수방법│ 공모전 홈페이지 www.koicacontest.co.kr 내 접수
문의 │ 공모전 운영사무국 ☎02-334-9044
중소기업 바로 알림이가 되어보세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을 바로 알리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으로의 일자리 유입 제고와 중소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출품한 작품은 중소기업을 바로 알리기 위한 채용박람회, 전시회, 중소기업주간 행사, 전국 중소기업인 대회 등에서 적극 활용되고, 우수작품 수상자들의 공모전 체험수기를 책으로 발간하여 학교 등 각급 유관 단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접수기간│ 4월 30일까지
응모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응모부문│ 동영상/포스터 또는 웹툰 / 사진 / 아이디어 제안서
응모주제│ 중소기업을 바로 알리기 위한 모든 분야/내가 몰랐던, 내가 생각하는 중소기업의 장점, 편견해소, 체면문화 탈피, 자신의 삶에 대한 철학의 부재, 사소한 일상 등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
시상내역│ 대상 1명 3백만원 등 총 67명 시상(총 상금 1천6백5십만원)
작품접수│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메인 배너를 통해 응모
문의 │ ☎02-2124-3353 E-mail 998860@kbiz.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