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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코리아 자랑스럽습니다
133호 ‘부동의 IT 코리아, 모든 지표 세계 정상권’을 읽고 그간 양적팽창만 한 줄로 알았던 IT 분야가 각종 지표상으로도 세계 정상권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는 정보기술분야 강대국입니다. 물론 사이버 예절과 도덕성 부분에서는 미진한 점도 있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용자들이 스스로 도덕성을 강화해야 할 것이고, 정부 차원에서의 규제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겠죠. 우*렬(교사·부산시 중구 보수동)
자연친화적인 치수로 생명력 불어넣었으면
133호 ‘이포보·승촌보 인파 북적’ 기사를 읽고 4대강 젖줄에 생동감이 넘쳐흘러 새 생명을 잉태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맑은 강에서 즐거운 한때를 만끽했을 것입니다. 청계천 복원 신화에 이어 ‘4대강 새물결’은 또 하나의 국민적 기쁨입니다. 지금 새물결 현장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자연친화적인 치수(治水)로 우리의 강에 생명력을 한층 더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숙 (교사·경남 사천시 송포동)
‘알아두세요’ RS 바이러스 내용 유익
133호에 소개된 알아두세요 ‘영유아 엄마들! RS바이러스 조심하세요!’를 저만 보기 미안해서 제가 근무하는 병원 곳곳에 붙였습니다. 제 조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도 복사해서 보냈습니다. RS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요즘 조심해서 영유아 모두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익한 정보를 소개하는 <위클리 공감> 덕분에 아파서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줄기를 기원합니다.
라*자 (간호사·경남 진주시 상평동)
삶의 질 높은 대한민국 기대
133호에 실린 ‘글로벌 위기 선방… 경제분야 꾸준한 성적’을 읽고 전 세계가 경제위기로 힘든 가운데서도 우리나라는 위기를 잘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업 환경이 좋아진 만큼 앞으로는 해외 투자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삶의 질이 아직 27위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빈부격차와 양극화 현상, 분배 문제, 복지 등에도 더욱 신경써서 사회 통합에 한 발 더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연 (회사원·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소통칼럼 읽으면 명사 특강 듣는 기분”
신용현 (26·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경기 성남시에 사는 대학생 신용현씨는 ‘소통칼럼’ 애독자다. 그래서 신씨는 <위클리 공감>을 받으면 뒤쪽부터 펼쳐든다. 인상 깊은 칼럼을 여러 번 읽는 것은 물론이고 따로 모아 스크랩까지 한다. 그의 소통칼럼에 대한 사랑을 짐작할 만하다.
<위클리 공감>은 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읽나요?
“학교 도서관에 비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들를 때마다 보고 옵니다. 가끔은 홈페이지를 통해 읽고 싶은 기사를 읽기도 하고요.”
<위클리 공감> 133호에서는 어떤 기사가 가장 인상 깊었나요?
“기획특집 ‘지수로 본 국가경쟁력’이 유익했습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래픽 덕분에 기사 읽기가 두 배로 즐거웠어요.”
<위클리 공감>에서 가장 좋아하는 코너는 무엇인가요?
“‘소통칼럼’을 가장 좋아합니다. 제가 <위클리 공감>을 손에 들면 가장 먼저 펼치는 페이지가 바로 소통칼럼이거든요. 읽고 있으면 꼭 명사의 특강을 듣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통칼럼 필자는 조선일보의 한현우 기자입니다. 읽을 때마다 그분의 재치와 뛰어난 문장력에 감탄하곤 해요. 평소 잘못된 존대법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왔던 터라 지난 8월에 실렸던 ‘엉터리 존대법’ 칼럼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현우 기자의 칼럼을 더 자주 실어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통칼럼과 같은 칼럼 지면이 더 많이 생겨서 다양한 필자의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해 정반대의 견해를 가진 필자 두 분의 글을 나란히 싣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고요.” 글·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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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협력 엑스포에 초대합니다
학계·연구계·산업계가 함께 하는 ‘산학연 협력 엑스포(EXPO)’가 오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학연 협력 엑스포는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의 협력 활성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국내 대학 및 출연 연구소 등이 발명한 미공개 신기술이 최초로 공개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발명한 우수성과물도 전시된다.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학연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유공자 및 우수기관(단체)을 시상하는 순서도 마련한다.
전시 기간 | 11월 22일~24일
전시 장소 | 코엑스 3층 D홀
전시 주제 | 무한한 가능성을 향한 새로운 시작
주요 전시 | 2011 대학·출연 미공개 신기술 전시 및 기술상담, 산학연 협력 우수성과 전시, 제12회 대한민국 대학생 벤처창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 2011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부대행사| 합동 기술이전 협약체결식, 산학연 협력 포럼, 기타 산학연 협력 관련 부대행사 등
2011 산학연 협력 엑스포 사무국 www.uicexpo.org/2011 ☎ 02-6000-8151
‘에너지기술 인식 높이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는 에너지기술 인식 높이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부제는 감성 콘테스트 ‘에너지기술 共感’으로, 이번 공모전은 에너지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에너지기술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응모 분야는 사진, 그림, UCC 등 세 분야이며, 부문별 중복참여가 가능하고 각 부문당 두 작품씩 제출할 수 있다.
응모 기간 | 11월 28일~12월 15일
응모 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 주제 | 에너지기술의 중요성과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작품(부제 : 감성 콘테스트 ‘에너지기술 共感’)
접수 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단, 그림 부문은 직접 그린 그림에 한해 우편 및 방문 접수)
시상 내역 |대상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상 및 상금 3백만원 등 총 25작품 시상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www.kiercontest.com ☎ 02-322-7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