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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복싱을 배웠습니다. 당시 복싱은 헝그리 스포츠였지만 인기도 많고, 챔피언 또한 많았지요. 복싱에 도전한 배우 이시영의 기사를 보고 복싱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녀의 신인 아마추어 복싱 우승은 평소보다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사람 만큼 아름다운 건 없습니다. 복싱과 연기 양쪽에서 모두 챔피언이 되길 바랍니다.” 홍*석 (대전시 서구 둔산동)


“‘에너지 천수답 탈출에 국가 미래 달렸다’ 기사를 읽고 석유나 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로서는 에너지 확보가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너지 수입과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원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에너지 개발 전담기구와 전담인력 확보 등 많은 대책이 잘 시행되길 바랍니다.” 배*순 (부산시 북구 화명동)


“개항 10주년을 맞아 정부로부터 훈포장을 받으신 인천공항의 숨은 주역들의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인천공항이 세계 베스트 공항이자 동북아 시대 중심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국격을 높이고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인천공항의 사례가 모범축소판이 되지않나 생각되네요.” 강*규 (대전시 중구 목동)


“'나도 에너지 절약 달인' 기사에 나온 에너지 실천법이 유익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제로하우스처럼 난방비가 안 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에너지 절약 실천법을 보니, 조금만 신경 쓴다면 당장에라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전업주부로서 작은 것부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야겠어요.” 이*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바로잡습니다 3월 30일자 103호 8쪽 사진설명을 ‘분노와 상처를 잠시 접고 모금에 참여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습은 많은 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로 바로잡습니다.


“제로하우스 건축비 궁금해요”
에너지 제로하우스 짓는 데 드는 건축비용이 궁금합니다.
지난겨울 맹추위에도 난방전력 마이너스인 에너지 제로 하우스 기사는 고유가 시대에 눈이 번쩍 떠지는 반가운 기사였습니다. 그런 시설의 집을 짓는 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전*진 (프리랜서 기자, 서울시 마포구 망원1동)

“구제역 의문점들 먼저 되짚어줬으면”
‘이번에 겪은 아픔을 뒤로하고 청정·선진 축산을 만들자’며 선진화방안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제역의 정확한 원인이나 위험성 등의 의문들을 먼저 되짚어주고 선진화방안을 설명해 주면 좋았을 것입니다.
송*림 (대학생,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숲길 관련 용어 쉽게 통일했으면”
‘좀 더 편하게 숲길 걸으세요’ 기사를 잘 읽었습니다. 걷기 문화를 선도할 산림청 ‘숲길정책팀’ 탄생을 환영합니다. 숲길해설사도 많이 양성해 유익한 숲길 여행을 만들어가길 바라며, 아쉬운 점은 기사 중 ‘숲길, 둘레길, 등산로, 트레일, 트레킹길’ 등의 용어가 혼란스럽습니다. 쉬운 말 하나로 통일했으면 합니다.
박*현 (회사원,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

“구제역과 공무원 사망 관계 알려줬으면”
‘구제역과의 전쟁 116일 만에 끝’ 기사를 보면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공무원 8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과로로 인한 사망이었다’는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구제역과 공무원분들의 사망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윤*정 (취업준비생,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가족 규칙을 법으로 만들어요
법무부는 가족 구성원이 꼭 지켜야 할 약속과 규칙을 헌법으로 만들어보는 ‘가정헌법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리 가정의 목표, 가치, 원칙을 함께 만들어보고 이를 잘 지켜나간다면 ‘가정 헌법’은 우리 사회의 희망나침반이 될 것이다.

접수 기간 | 5월 1일까지
접수 방법 | 법질서 홈페이지 ‘가정헌법 만들기’ 코너에 응모
결과 발표 | 5월 13일
지원 혜택 | 시상 외 소정의 상금 수여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기획단 ☎ 02-2110-3726 www.lawnorder.go.kr

‘생활공감 녹색기술’을 공모합니다
농촌진흥청은 ‘2011년 생활공감 녹색기술 국민제안’을 공모한다. 농산물 생산비용 절감, 농산물 마케팅, 농산물 이용 아이디어상품 등 총 15개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국민생활과 농촌발전에 도움이 되는 생활공감형 녹색기술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

접수 기간 | 4월 22일까지
접수 방법 | 인터넷 농촌진흥청 또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에서 접수
우편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농촌진흥청사 행정법무담당관실
결과 발표 | 5월 말 예정
지원 혜택 |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 외 상금 수여
농촌진흥청사 행정법무담당관실 ☎ 031-299-2937 www.rda.go.kr

제주도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뽑아주세요!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인기투표가 한창(11월 10일까지)인 가운데 ‘제주도’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전화 투표ㅣ 001-1588-7715, 영어 안내 음성 후 ‘삑’ 소리가 나오면 7715(제주선정코드)를 입력한다. 감사하다는 말이 나오면 종료. 전화료 약 1백40원.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www.jejun7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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