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유행 넘어 일상화된 소통창구’를 읽어보니 정말 편리한 의사소통 도구가 많이 나와 소통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에 감탄할 정도입니다. 우리들의 생각과 사상, 경험, 정보 등을 타인과 공유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소셜미디어는 시공간을 초월해 사용할 수 있고 전 세계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니 21세기 최대의 이기(利器)가 분명합니다. 하지만 선용해야지 악용하면 해악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_장*동

“기획특집에서 ‘양날의 검 잘 쓰고 계십니까’ 기사를 잘 봤습니다. 소셜미디어는 우리 삶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공이 혁혁합니다. 하지만 기사 내용 그대로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 각종 부작용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옥석을 가릴 줄 아는 지혜와 센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알차고 유익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_황*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소셜미디어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사이버 공간으로까지 확장되고 있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을 홍보하는 창구로도 쓰이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_홍*욱

 

 

“최근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로 많은 국민들이 북한 관련 사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 배후에 김정일 후계자인 3남 김정은이 자리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간 언론매체로만 알던 김정은이라는 존재에 대해 13년간 김정일의 요리사로 일했던 후지모토 겐지 씨의 증언이 담긴 책을 통해 알게 되니 흥미롭게 읽히더군요. 이 책을 계기로 북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_민*원

 

 


“경제가 살아났다고는 하지만 서민들의 체감지수는 높지 않은 듯합니다. 수입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자꾸 올라 시장에 가는 것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부디 2011년 새해에는 물가안정과 경기회복을 통해 거시경제가 튼튼해졌으면 합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발판으로 글로벌한 일류경제로 나아가고 그러면서도 서민의 주거, 의료, 복지를 챙기는 따뜻한 경제성장을 이룩하기를 기대합니다.”_nih**082

 





 

 





 

 

유*경 대전 중구 문화1동

1. 중점기획으로 다룬 ‘2011년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기사들을 관심 있게 봤습니다. 물가안정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대명제 아래 친서민 정책을 추진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부디 뜻한 대로 잘 추진돼서 시장 바구니는 가득하고, 아이들 교육비 걱정은 비울 수 있는 신묘년 새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정부가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한편 다양한 창구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들을 잘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백성의 상소를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듣고자 했던 옛 군주의 모습처럼 ‘민심이 천심’이라는 말은 고금불변의 진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3. 농어촌 어르신들이 알아두면 좋은 건강정보를 소개해주세요.
 
 

이*숙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1. ‘따뜻한 이웃’ 코너의 ‘사랑의 화수분 희망쌀 퍼가세요’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자격이 안 돼 국가의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딱한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끼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사랑의 쌀독을 설치해 3백65일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의 선하고 따뜻한 기운이 전국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 유튜브에서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3천만 건이 넘었다는 기사를 보고 저도 들어가 구경했습니다. 정말 소셜미디어의 힘은 위대합니다.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부족한 나라인 만큼 우수한 인력과 예술적 재능을 살려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문화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3. 녹색생활 실천 가이드를 연재해주세요.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