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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남매를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이번 기획특집 기사들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교육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데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교육 강화, 다양한 교육과정 개설, 교사들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좋은 교육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랍니다.”_장*화

 

“이번 기획특집에서 다룬 ‘EBS 강의만으로 대학 갈 수 있다니까!’ 기사를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 딸이 EBS 수능 강의만으로도 명문대에 합격했기 때문입니다. 사교육비 충당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EBS 강의는 저희 가족에게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올해 치른 수능도 EBS 교재와 강의에서 70퍼센트나 연계돼 출제됐다니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EBS를 통해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합니다.”_ca**007
 

 

 

 

“‘공교육 인재로 키우는 입학사정관제’ 기사에 눈길이 갔습니다. 사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생활을 충실히 한 학생들이 인정받을 수 있고, 대학은 건학이념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학생들을 뽑을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수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도록 했던 우리나라 대입 현실에서 입학사정관제가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교육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_이*희

 

“양팔이 없는데도 예술혼을 불사르는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의 기사를 읽으면서 ‘벼랑 끝에 서도 희망이 있다’는 말을 새삼 실감합니다. 서예와 누드 크로키 기법이 절묘하게 조합된 ‘서예 크로키’ 작품들을 보니 그가 바라본 원초적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이제 화선지가 아닌 보존성 좋은 도자기에 작품을 그리고 싶다는 석 화백의 포부가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_류*원

 

 

 

 

“지구촌 환경오염이 세계 각국의 걱정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녹색성장 비전에 따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녹색기술 전파는 그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동아시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물 관리, 저탄소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녹색기술을 전하는 동아시아기후파트너십(EACP)이 2012년까지 성공리에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_선*혜


 

 

 




 

 

 






 

 

 

이*영(서울 도봉구 도봉1동) 

1. ‘재소자 문화교육 전문가 톰 맥길 씨 초청 워크숍’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맥길 씨는 어릴 때 폭력행위로 수감돼 문화예술교육을 받게 되면서 달라진 삶을 살게 됐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한국의 재소자 교육을 돕기 위해 강연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에도 재소자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됐으면 합니다.

 

2. 올해 큰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면서 본격적인 공교육 수혜자가 됐습니다. 교원평가나 공개수업, 녹색어머니 등교지도까지 참여해보면서 상당 부분 공교육에 대한 믿음과 애착이 생겼습니다. 이번 기획특집 기사들은 학부모 입장에서 ‘공교육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신뢰를 보여줬습니다.

 

3. 최근 불거진 감세 논란에 대해 국제적인 정책 흐름과 정부의 공약 및 정책적인 쟁점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자(서울 구로구 고척1동) 

1. ‘연극으로 하나 되는 서울 중랑구 임대아파트 주민들’ 기사를 읽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주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자질도 발견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앞으로도 지속됐으면 좋겠습니다.

 

2. 이번 기획특집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었을 기사들로 가득했습니다. 저도 한때 생활비의 반을 사교육비로 쓸 만큼 자녀 입시 준비로 힘들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공교육이 강화되는 교육정책이 계속된다면 학교 자율화, 입학사정관제 등으로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교육 대한민국’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기억하며 작은 나눔을 베풀 수 있는 기부 프로그램들이 소개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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