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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를 읽고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살린 이종국 교수님의 기사가 돋보였습니다. 석 선장을 과연 살릴 수 있을지는 국민의 초유의 관심사였습니다. 의식이 회복되어 미소를 짓고 간단한 대화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한국 의료기술의 승리요, 국민의 승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순


“‘소통의 대화법’의 한 페이지 나온 글이었지만 읽고 또 읽고 외울 정도로 되었답니다. 사춘기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부모인지라 더욱더 마음에 와 닿았나 봅니다. 부모들 마음대로 해서는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키는 대로 내뱉곤 하는 말 한마디에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생각하니 반성이 되더군요. 자식을 대하는 것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희


“기획특집 ‘등록외국인 1백만 시대’를 읽고 이제 우리나라도 글로벌 국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양한 외국인 지원책을 통해 외국인들이 우리의 가까운 이웃이라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 정책과 지원이 더 많이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형


“‘당신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어주세요’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꿈과 희망을 심는 사업이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완수하겠다는 뜻 깊은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푸른 지구 만들기에 보다 많은 분이 동참했으면 합니다.” 유*경


“주부로서 ‘에너지 절약’ 기사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리비아 사태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같아 저희 집도 가족회의를 해서 아끼기로 했답니다. 모두가 절약을 생활화했으면 합니다.” 김*리


“우리나라의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과 어떤 매뉴얼로 국민의 혼란을 막을 수 있는지 또한 국민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일


“기사 제목과 사진이 일치했으면”
‘평창의 100일’ 기사에서 2018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평창주민들의 땀방울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기사 후반부에 잠깐 다뤄진 뮌헨 지역의 올림픽유치반대시위와 그 현장 사진이 기사제목과 맞지 않는 것 같아 아쉽네요.
김*정 (대학생,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해당 기사 업로드 날짜가 늦은 듯”
미소국가대표 기사 중에서 3월 11일까지 4기를 모집한다는 내용이 실려 있는데 기사 업로드 날짜가 8일임을 감안할 때 시일이 촉박한 것 같아요. 또한 기사의 서두의 내용과 다른 사진을 써서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듭니다.
박*선 (주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알려줬으면”
<공감>에 실리는 여행지가 다른 매체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름난 장소가 많습니다. 이왕이면 많이 소개되지 않은 곳이 실렸으면 합니다. 풍경 여행, 시골 장터 기행, 특산물 기행 등 다양한 내용을 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숙 (주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단순 정보보다 사례를 들어주세요”
‘긴급점검 물가와 에너지절약’ 기사에서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신선제품, 석유제품 모니터링을 강화하거나 학원비 편법인상 단속 같은 제도를 간단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례를 들어주었으면 더 확실하게 알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송*림 (대학생,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지식경제부는 고유가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가정, 학교, 사무실, 상가 등 우리 주변에서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 중학생 이상의 모든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접수 기간 | 4월 30일까지
접수 방법 |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www.kemco.co.kr) 또는 우편 접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대로 298 에너지관리공단 생활실천홍보실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접수 담당
결과 발표 | 최종발표 5월 말 예정
지원 혜택 | 상금 수여 외 공기업 인턴 취업, 국내 우수 에너지 현장 무료견학 등
에너지관리공단 공모전 사무국 ☎ 1577-4923 www.kemco.co.kr


문화재청 발족 50주년을 맞아 ‘문화재청 50주년’ 기념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 문화재청의 과거 50년 성과와 함께 미래를 표현할 수 있는 구호를 2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접수 기간 | 3월 30일까지
접수 방법 |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우편 및 이메일 제출
(우편)대전광역시 서구 선사로 139 정부대전청사 문화재청 정책총괄과
(이메일)bhk6569@korea.kr 또는 kim7897@korea.kr
결과 발표 | 4월 7일
지원 혜택 | 시상 외 소정의 상금 수여
문화재청 정책총괄과 ☎ 042-481-4817~8 www.cha.go.kr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인기투표가 한창(11월 10일까지)인 가운데 ‘제주도’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전화 투표ㅣ 001-1588-7715, 영어 안내 음성 후 ‘삑’ 소리가 나오면 7715(제주선정코드)를 입력한다. 감사하다는 말이 나오면 종료. 전화료 약 1백40원.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www.jejun7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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