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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시장의 부활 반가워
127호 공감여행 ‘문전성시 대구 방천시장’ 기사를 읽고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방천시장은 한때 ‘대구 3대 시장’이었지만 대형 쇼핑몰들이 들어서면서 쇠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관공서와 지역 예술가, 주민들의 노력으로 예술이 흐르고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니 무척 반길 일입니다. 특히 가수 김광석을 생각나게 하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홍*욱 (경남 양산시 소주동)

생활 속 절전습관이 중요해
127호 긴급점검 ‘점심 때 PC 모니터, 조명 꺼주세요’를 읽으면서 이제 국민들도 절전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해야 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의 정전사태를 보듯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대안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우선 너무 거창하게 절전을 생각하기보다는 기사에서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전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화 (서울시 강남구 대치3동)

실질적인 트레킹 정보 큰 도움
바야흐로 걷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때맞춰 127호에서 4대강 트레킹을 특집으로 다뤄주어서 참 유익했습니다. 이제까지는 트레킹을 하고 싶어도 딱히 아는 곳이 없어서 집에서 가까운 한강 둔치 정도만 걸어 다녔거든요. 이번 기사 덕분에 당분간 코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튼튼한 두다리만을 믿고 무작정 걷기만을 했던 제게 트레킹할 때 갖추면 좋은 장비와 제대로 걷는 법을 가르쳐준 ‘해피트레킹 요령’ 기사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호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중소기업이 살아야 경제가 살지요
126호 포커스 기사를 통해 늘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근로소득세를 3년간이나 면제해 준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 반가웠습니다. 이 정책이 시행되면 청장년층의 고용창출과 임금상승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 역시 법인세 감면과 보험료 세금공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되어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금 (대전시 서구 도안동)

“가볍게 읽을 문화·예술기사 늘려주세요”
김이선 (회사원·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위클리 공감>은 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읽으시나요?
“처음엔 매주 회사에 배달되는 책을 빌려 읽었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위클리 공감>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더 빨리 책을 읽을 수 있더군요. 그때부턴 매주 빠지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책을 보고 있습니다. 빠뜨린 지난호도 수시로 읽고요. 지방으로 출장 갈 때엔 PDF 파일을 통째로 다운로드해 태블릿 PC에 넣고 보기도 한답니다. 어때요, 이만하면 <위클리 공감> 열혈 독자라고 할 만하죠?”

127호에서는 어떤 기사를 가장 재밌게 읽었는지?
“평소 걷기여행을 즐기는 편이라 127호 기획특집에 실린 4대강 트레킹 기사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을 따라 이렇게 좋은 걷기길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한강 두물머리는 사진을 찍으러 자주 가던 곳인데, 여기에도 걷기 코스가 있는 줄은 미처 몰랐네요. 다음에 가면 길을 걸으면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봐야겠어요. 사진가의 필수코스라는 충주 비내길도 꼭 가보고 싶고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아름답지 않은 길이 어디 있겠어요. 앞으로 책에 소개된 길은 꼭 가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위클리 공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 주의 정치·경제 이슈를 이 책 한 권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분량도 적당해 부담도 없고요. 다만 무거운 주제 외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문화·예술 기사의 비중이 조금 늘어났으면 좋겠다 싶어요. 기차나 지하철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그런 기사들이 좋잖아요. 그런 점에서 ‘공감여행’이나 ‘역사를 알면 영화가 재밌다’ 등의 기사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핵안보정상회의 행사지원요원 모집합니다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에서는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지원요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회의 지원, 국별의전연락관 지원, 미디어 지원, 명예 e-reporter 등의 총 4개 분야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준비기획단은 지난 9월 초 핵안보정상회의의 로고와 슬로건을 국민공모를 통해 확정한 데 이어 이번 행사지원요원 모집에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국민과 함께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자 한다.

모집 기간 |10월 31일까지
모집 인원 | ○○○명
모집 분야| 회의 지원(회의장, 공항, 등록 등 행사 지원), DLO 지원(국별의전연락관 지원), 미디어 지원(기자단, 미디어센터 운영 지원), 명예 e-reporter(온라인 통신원, 명예기자)
신청 자격|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남녀(참가국 언어 가능자 우대)
신청 방법 |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www.seoulnss.go.kr ☎02-6242-2827

수산동물 검역 홍보해 주세요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수산동물(어류, 패류, 갑각류)은 반드시 검역을 받아야 한다. 올해 1회를 맞는 수산동물 국경검역 홍보대전은 이런 사실을 포스터와 UCC를 통해 널리 홍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수산동물 국경검역의 중요성과 수산 생태계 보호 등의 주제를 재치 있는 그림과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 |10월 28일까지
참가 대상 | 대 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 내용 | ‘해 외여행 귀국 시 준수사항 및 수산동물 국경검역의 중요성’, ‘수산동물검역 실시로 수산 생태계 보호 및 국내 양식산업보호’를 주제로 한 포스터 부문과 UCC 부문으로 접수
참가 방법 | 포 스트 부문-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확인증을 출력해 출품작 뒷면에 부착, 작품설명서와 함께 우편 접수
UCC 부문-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업로드 제출
개인 및 팀(3인 이하) 응모 가능, 1인(팀) 3점까지 출품 가능
※ 각 부문 제출양식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시상 내역 | 포 스터, UCC 부문 각 대상 1편 2백50만원과 상장, 최우수상 1백만원과 상장 등 총 28인(팀) 시상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contest.fsis.go.kr ☎02-6911-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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