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
“숫자로 본 2011 국정지표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국정지표 하면 딱딱하고, 읽기 어려울 것 같은데 숫자로 나눠 설명해주니 읽기 쉽고 편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무역규모 1조 달러, 물가 3퍼센트 억제, 5퍼센트 성장, 일자리 28만개 창출 등이 모두 이루어져 2011년 희망의 숫자가 되길 바랍니다.” 이주원
“나이가 지천명을 넘기도록 내 집 한 칸 장만 못하고 사는 서민입니다. 그래서 ‘소형주택 비율 50~80퍼센트로 늘린다’는 기사에 한동안 눈이 머물렀습니다. 딱히 주택 부금을 붓지 않더라도 생애 처음 입주주택 요건으로 저와 같은 고령의 서민에게 우선 입주권을 부여하는 정책이 더불어 도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황*희
“심형래 ‘내가 누구냐고? 글로벌 영구다’” 기사를 읽고 독자가 보내온 의견입니다.
“지난주에 영화<라스트갓파더>를 봤습니다. 다시 돌아온 글로벌 영구를 공감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한국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심형래 감독의 자신감이 멋졌습니다. 심형래 감독이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게 해주었던 뒷이야기들 또한 재미있게 읽었네요.” 김*혜
‘다시 주목받는 백제 근초고왕’ 기사를 보고 독자가 보내온 의견입니다.
“드라마 ‘근초고왕’ 덕분에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역사탐험 코너는 굉장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몰랐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근초고왕의 위대함에 대해서 새삼 놀라게 되는 기사였습니다.”박*영
‘대한민국 겨울에도 갈 곳 많아요’ 기사를 읽고 독자가 보내온 의견입니다.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주말여행을 계획하던 중 관광코너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소뿐만 아니라 이벤트, 역사 등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현
![]()
병무청은 젊은 감각으로 국민들과 병역을 소통할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국민과의 소통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활동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이며 활동비 10만원, 활동증명을 위한 위촉장 및 기자증, 병무청 행사 참여기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모집 대상 | 대학생기자 25명(4년제대학 이상 재(복)학생), ‘곰신’기자 10명(연인이 군에 입대한 ‘곰신’), 어머니기자 5명(군입대/전역한 자녀를 둔 어머니)
지원 방법 | 인터넷 전자우편으로만 접수 가능. 지원서는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또는 병무청 기관 블로그(blog.daum.net/mma9090)에서 내려 받아 작성
접수 기간 | 2011년 1월 16일까지
결과 발표 | 2011년 1월 21일
병무청 대변인실 ☎ 042-481-2703 lsk5181@korea.kr
![]()
보건복지부는 장례문화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화장, 자연장 등 선진적이며 친환경적인 장례문화 홍보, 전국 묘지의 효율적 관리방법, 한시적 매장제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포스터·표어·수기·UCC·그림 등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기간 | 2011년 1월 21일까지
지원 방법 | 공모전 신청서 1부와 해당 작품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방문 및 등기 우편 제출
포상 내역 |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수여
결과 발표 | 2011년 1월 2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사회연구실 ☎ 02-380-8363 www.kihasa.re.kr
오늘날 전 세계를 보세요. 여기저기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는 공존과 상생의 길이 무엇인지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존과 상생을 위해서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야 할까요. 먼저 자기 욕심을 위해, 남을 헐벗게 하고 수탈하고 착취하는 버릇을 버려야 합니다.
나라와 나라, 개인과 개인 사이에,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착취하여 상처를 남기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존중하고 집권 세력이 비집권 세력에 관용을 베풀고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위할 줄 아는, 협력과 공존의 정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서로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야지 무력으로 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사회에 무엇이 적합한 것인가를 끊임없이 대화하고 협상해야 합니다. 이것이 공존과 상생의 첫 길입니다.
러시아 생물학자 ‘크로포트킨’은 다윈의 ‘진화론’과 대비되는 ‘상부상조론’을 제시했습니다. 이분은 시베리아 일대에서 자연현상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이 자연세계는 약육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시베리아의 많은 동식물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악어가 동물을 잡아먹고 나면 악어새가 와서 이빨 사이를 청소해 줍니다. 그래서 악어는 이가 썩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죠. 나무에 낙엽이 떨어집니다. 낙엽이 쌓이고 썩어서 비료가 되고 이를 통해 또 다른 나무가 자랍니다. 즉 상부상조의 세계라는 것이죠. 우리 인류 사회도 약육강식으로 가서는 안 됩니다.
상부상조가 이뤄지지 않으면 결국 폭력 집단이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탈레반을 소탕하기 위해 수많은 미국 군대를 파견했지만 완전히 소탕하지 못했습니다. 탈레반 역시 생존하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을 하기 때문이죠. 인류가 탈레반과 같은 테러집단을 막으려면 상부상조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힘, 지식, 기술, 돈, 즉 가진 쪽에서 한쪽을 배려하고 그리하여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만 인류사회의 갈등은 완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가 존경하는 큰 나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노력이 컸지만 더 좋은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갈등을 완화시켜야 하고, 갈등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상부상조의 마음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

1. 이번 주에 실린 기사 중 가장 관심 있게 읽은 기사와 그 이유를 적어주십시오.
2. 이번 주 특집으로 다룬 ‘스마트워크 시대’에 대한 의견을 적어주십시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