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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다스리고 물을 다스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10여 년 후에는 물값이 원유값보다 비싸지고 세계 인구의 3분의 2는 물 부족 사태를 맞을 것이라니 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물 산업을 육성하고 수자원 기술을 수출해 21세기 블루골드 시대를 현명하게 대비해야 합니다.”_최*열

 

“‘농업 발전의 힘 수자원 기술, 해외로’ 기사를 읽고 우리 수자원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 해외로 눈을 돌려 기술을 이전하고 전수할 단계의 수준이라니 경탄할 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농업 국가에서는 물이 필수자원이므로 우리의 간척사업과 농촌 개발 기술 등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우리 수자원 기술을 다각적으로 알리고 홍보해야 하겠습니다.”_최*이

 

 

 

 

“서울 G20 정상회의 주요 성과로 재정, 통화, 환율 등 5대 정책 분야에 ‘서울 액션플랜’을 성공적으로 발표한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녹색성장 분야가 각국의 정책 공약에 반영된 것은 G20 정상회의가 진일보한 성과라고 여겨집니다. 이젠 서울 액션플랜을 실천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시대의 리더 국가가 되길 바랍니다.”_이*호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우리 군과 연평도민이 피해를 보았는데, 이젠 대통령의 담화에서처럼 온 국민이 단결된 모습으로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단합된 힘을 보여줘 다시는 북한이 도발이나 침략행위를 벌이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_오*형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철모가 불에 타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임무를 수행한 임 상병의 용기와 투철한 군인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생사가 달린 긴박한 상황에서 얼마나 많은 생각이 그의 머릿속을 스쳐 지났을까요. 그 와중에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대응사격으로 적에 맞선 용기가 어떻게 나왔을까요.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젊은 군인들입니다. 이들이 있기에 온 국민은 든든하답니다.”_김*수
 

 

 

 







 

 

 

 


 

 

박*현(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 ‘화제의 인물 / ‘불타는 철모’ 연평도 포병 7중대 임준영 상병’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적의 도발에 맞서 대응사격을 하느라 철모와 턱끈이 타는 줄도 모르고 임무를 수행한 그의 용기와 투철한 군인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같은 젊은이들이 지키고 있는 한 적들은 감히 도발하지 못할 것입니다.

 

2. ‘블랙골드 지고 블루골드 뜬다’는 시의적절한 기사라고 봅니다. 2025년에는 세계 인구의 3분의 2인 40억명이 물 부족에 시달려야 한다는 예측이 남의 이야기로 치부돼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물 아껴 쓰기, 수자원 청정관리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물은 머지않아 블루골드를 뛰어넘어 ‘블루다이아몬드’가 될 테니까요.

 

3. 훈훈한 휴먼스토리를 발굴해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장*화(경남 양산시 소주동) 

1. 중점기획으로 다룬 한국 농업기술에 대한 기사를 꼼꼼히 봤습니다. 우리에게는 빈곤의 위기를 녹색혁명을 통해 극복해낸 경험이 있습니다. 그 소중한 경험에서 얻은 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해 자원 공동개발에 참여하다 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질 것입니다.

 

2. 기획특집 기사를 보면서 우리가 생각 없이 사용하지만, 공기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생존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자원이 물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물은 무한한 것이 아니라 한정된 자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겠습니다. 후손을 위해서라도 계획적인 물 관리, 수자원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부터 물의 소중함을 알고 아껴야겠습니다.

 

3. 날씨가 추워지는데 따뜻한 미담, 나눔의 현장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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